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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침은 날씨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표정을 말하는거래요~~
    오늘 하루도 밝은 웃음 잃지마시고 화이팅하세요!ㅎㅎ



    작성자 최아인 작성시간 13.10.02
  • 세상에나 정신이 없어두 그렇지...
    어제 동네 언니들과 돌솥밥 먹으러 갔어요.
    밥 뚜껑열고 폰을 그 위에 올려 뒀는데

    아이쿠, 부끄러워서 차에 탔는대 제 손에 밥솥 뚜껑이.....
    박장대소 하고 웃기는 했는데...
    손님도 많고 챙피해서 슬쩍 카운터에 놓고 왔어요.
    핸폰 잘 챙기려다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02 '세상에나  정신이  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잠들기잔 부터 mp 돌려 놓고 잤는데....
    지금부터 나오는 곡은 민중가요네요.
    '철의 노동자',바위처럼', 임을 위한 행진곡......

    불현듯 스무살 초반의 저의 모습이 ...
    어떤 삶이 진정한 민주주의 삶인지 고민하던 나의
    젋은 시절은 이제 과거속으로 뭍혔고 , ㅋㅋ

    오늘이 국군의 날이네요.
    머든분들께 감사하는 맘 잊지 말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01
  • 정기 공연두 끝났구..
    요즘 청주 시립국악단에서 시민을 위한 국악 아카데미중
    남도민요 배우러 ㅡ다녀요.

    첫번째 곡을 한달만에 땠어요.
    '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
    한서린 진도 아리랑 넘 좋아여.
    구월의 마지막밤 잘 보네세요.
    전 많은 구절중 이 대목이 좋더라구요.
    ’ 세월아 네월아 오고 가지를 말어라 아까운 청춘이 다 늙어 간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30
  • 출근하고 감동에 후기글보고
    열심히 촬영중이네요~~다들 즐거운점심식사하세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9.30
  • 전기렌지 A/S 받으려구 , 오전 예약하구 기다리는데
    전화도 늦게 하면서 오전에 못 온다네요.
    오후엔 난 일하러 가야 하는디...
    에잇!!!
    왕짜증...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30
  • 드디어 다음주면 저도 ... +_+ 살을 못 빼서 급하게 단식에 들어갔는데 회식이라니.. 전 대표사진사님의 포샵을 믿습니다!! 작성자 李 孝進 작성시간 13.09.30
  • 9월 마지막 날!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최아인 작성시간 13.09.30
  • 9월 마지막 날이예요~~~~날씨는 우중충하지만 기분은 업!되는 하루가 되길..! 작성자 은지님 작성시간 13.09.30
  • 남편이 없어두 눈은 왜 이렇게 일찍 떠지남?
    나이를 먹은게 틀림 없습니다.

    눈을 떠 보니 여그저그 서
    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일들이 넘 많아요.

    구월의 마지막 월욜~~
    후회 없는 하루가 되길.....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30
  • 비가 내리는 두꺼비 생태관 주변에 가을이 물들고 있어요.
    오전에 조카랑 미용실 ㅡ갔다가 샌드위치 하나 먹구
    생태관으로 ㅡ자원 ㅡ봉사 왔어요.

    인천 공항에 도착한 ㅡ남편에게 ㅡ이런 문자가
    " 뭐 필요한거 없소?" 이에 저의 ㅡ답문자는
    " 당신의 따뜻함과 자상함이 필요해요"ㅋㅋ
    이제 그만 .... 파리 ㅡ여행 준비해요~~

    15년차 우리부부의 ㅡ닭살 행각이어요.
    우중충함 날아가셨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29 '비가  내리는 두꺼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우중충 ..저도 같이 우중충 ... 하면 안되겟죠??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3.09.29
  • 남편 출장 배웅해 주고 미용실 왔어요.
    저는 당분간 탈모치료중이라 퍼머 염색 금지구요.
    지난번 라디오 방송 출연했을 땐 미용실 상품권
    받으거 울 조카한테 선물 했거든요.
    염색 기다립니다.
    예쁘게 나오길.....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29
  • 아침 약속으로 한시간 일찍 일어났는데.....약속이 무산됐어요 ㅠㅠ
    비오는 아침에 꿀잠은 다음기회에~~~~~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9.29
  • 날 새는지 모르고 약간 늦잠을 잤네요~~ 비도오고... ㅎ
    하지만 우린 ..... 맏은바 임무가 있으므로~~~
    오늘도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게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9.29
  • 우리의 김대리?, 오늘도 해외 출장입니다.
    요 며칠 바빴더니 남편옷이 없네요.

    이른시간에 다림질 하려구 깼어요, 느낌 아니까.ㅋㅋ
    근데 비가 넘 많이 오네요
    기온도 뚝 떨어지고...
    건강에 유의 하세요.

    근데 니쥬님이랑 바보맘님은 잘 지내실까?
    궁금.....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29
  • 오늘 토요일 예식 하신 신랑 신부님 모두모듀 축하드려욧!!!!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3.09.28
  • 이제 강의 모두 끝났어요.
    휴~~
    넘 일정이 벅차긴 하였지만 즐거워 하는 수강생들의
    모습에서 피로감이 싸악 사라집니다.

    어머님이 어제 퇴원하셔서 시댁으로 저녁 준비 하러 가야 해요.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28
  • 이젠 제법 쌀쌀한 날씨가 되어버렸네요~
    아침에 일어날때는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다는...
    이러다가 조금 있으면 눈까지... 내가 너무 멀리갔나~??? ^^
    암튼 기온차가 꽤 나는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3.09.28
  • 긴 옷을 꺼내 입었어요.
    아직 여름옷 정리를 다 하지 못했거든요. ㅋㅋ

    남편은 새벽부터 골프치러 나갔구..
    또 낼은 중국 출장이라네요.
    참 얼굴 보기가 힘들어요..

    저는 오전부터 6시까지 전래놀이 풀 강의가 있어요.
    발표회 끝나구 어제까지 비몽사몽 했는데 이제 거뜬해 졌어요.

    또 열심히 일 해야지요..
    내년 5월에 파리 가려구 시방 아들과 정보 수집중이거든요.
    배낭여행 하려구요..
    저는 숙소를 담당하구 , 아들은 교통편...ㅋㅋ
    생각만으로도 설레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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