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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15일부터 휴가였는데...이번휴가는...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보내기로 작정해서...
    집에서 실컷자고 느즈막히 나가서 쇼핑하고...이렇게 보냈어요~
    오늘부터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데~~제발~그러길 바래보아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3.08.22
  • 비는 ㅡ, 빗님은 언제 오려는지.....
    아직도 덥고 ㅡ또 덥고 , ....
    더위야 ㅡ제발 이제 그만 가 주먄 안 되겠니?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2 '비는 ㅡ, 빗님은  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D-33 일
    연습 마치구 이제 왔어요.
    발표회때 까지는 늘 이래야 할듯 싶어요.
    준비 과정은 조금 힘들고 피곤해도 마치고 나면 흐믓한
    이 중독성있는 무엇....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2
  • 날씨 많이 덥네요...
    휴...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8.21
  • 원장님~~
    잃어버렸던 구닥다리 폴더 폰 잘 도착했어요.
    고마워요.
    어제 완전 기분이 날아갈듯 했어요.
    다이어리에 한줄 한줄 전번 정리 하고 있어요.
    펜으로 쓰면서 익히니 더 새롭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1
  • 쉬고 나왔으니 즐겁게 한주 시작해보렵니다~~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21
  • 아공 , 일찍 자려구 했는데 또 열두시를 넘겼네요.
    초고속으로 ㅡ잠 들어야 ㅡ겠어요.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1
  • 오늘은 2013년 가을 샘플 2차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꺽이지 않는 무더위에 작가님들과 스텝분들의 열정이 더 우세함을 느끼며
    남은시간도 힘내서 화이링~~~!!!^^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8.20
  • 일찍자서 일찍 눈을 떴네요.
    일 좀 하려구 컴을 켰는데 이게 영 말을 안들어요.
    잠시 들르려구요.

    오늘은 샵 휴무일이네요.
    또 에너지 충전 가득하셔서 한주 동안 고객님 맞이 잘 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0
  • 카페를 3년째 오고 가면서 생각난것데요.
    단지 웨딩촬영만을 위해 오는 카페를 찾는 분들이 넘 많은 것 같아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웨딩 촬영하고 , 10주년 사진찍고...

    그래서 생각한건데요.
    조금더 활발한 까페 분위기를 위해 새 방을 하나 만들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뭐 이런것 정도 '알콩달콩 신혼이야기'또는 '좌충우돌 육아일기'란 방을 만들어
    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남기면 어떨까 싶어요.
    물론 관리자 분들은 더 힘드시겠지만....,

    얼마나 호응도가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도전은 아름답잖아요.ㅋㅋ

    신랑 아침도 못 생겨 준 아침에 문득 떠 오른 저의 생각을 올려 봤어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9
  • ㅋ출석입니다 작성자 youngprince 작성시간 13.08.18
  • 하느님!! 비좀 내려주세요~~제발~~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18
  • 어제 일찍 잠이 들어 저녁을 먹지 못한 둘째~~
    새벽부터 일어나 배고프다고 답 달라고 아우성이예요.

    그래서 아침 준비하고 있어요.
    일욜인데 이렇게나 일찍....
    오늘 연수 차 서울도 가야하니 뭐 서두르긴 서둘러야 합니다.

    참~~
    잃어 버리 핸드폰이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앗지요,
    다름아닌 샵에서 화장시 입었던 까운 주머니속에 있엇다고
    얼마나 기뻤던지....

    ㅋㅋ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장님~~므흣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8
  • 다들 무더위에 수거하셧어요 곧 더위도 한풀꺽인다고하니 다행이네요.ㅎㅎ 그럼 오늘하루 좋은일만가득하세요... 작성자 예담한복 작성시간 13.08.17
  • 휴가 다녀오고~~부지런히 촬영하느라..
    카페에 자주 못들어왔네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건강관리 잘하세요~^0^*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8.17
  • 샵 화단에 코스모스가 하나하나 모습을 드러 내는군요...그런데 도대체
    이더위는 언제쯤~`오늘 예식하시는 신랑신부님!마니마니 추카드려용~~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17
  • 어제 회식 때문에 못 온다고 했던 남편이
    만취한 상태로 용인에서 대리를 불러 집에 왔어요.
    휴~~
    냄새 냄새 술 냄새~~
    화장실에서도 방에서도 오만상 술 냄새 진동입니다.
    해장국을 끓여줄까 말까 ,생각 중이어요.
    청양고추 듬뿍 썰어 넣어서 화끈한 맛을 지대로 보여 줄까요? 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저는 이틀동안 서울로 연수 갑니당.므흣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7
  • 이 실장님~~
    쪽지루 원장님 폰 번호와 실장님 폰 번호 남겨 주세요.
    글구 카톡 칭구 신청 좀 해 주세요.
    왜 카톡에서 두분이 사라지셨는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6
  • 휴대폰을 전주에서 분실했나봐요.
    하루 종일 추적 조사했지만 행방이 묘연합니다.
    디지털 치매, 폰이 없으니 아무것도 안됩니다.
    카톡에 연동된 사람은 연락처 받구 있구요.
    그 외분들은 대책이 없어요.
    개학하면 선생님들 연락처는 따로 정리해야 하고...
    지금부터 수첩에 연락처 메모도 함께 하려구요.

    넘 문명이 발달해도 별루예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6
  • 어제의 웨딩 드레스 입었던 모습은 찾아 볼수 없는 모습으로....
    연습실에서 북 만 열심히 치고 왔어요.
    그 동안 장구만 쳐 왔는데 올해는 발표회때 북을 연주해 보려고 합니다.
    남들보다 ㅡ열배는 더 열심히 연습해야 해요. 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6 '어제의  웨딩  드레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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