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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아침 밥을 했는데
신랑은 딱 시간 맞춰 먹으려구 밥이 식어가는데도
침대에서 뒹글뒹글~~
찬밥되면 또 어떠리...
상큼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08 -
굵은 빗줄기때문에 오늘 예식하시는 신랑신부님 걱정 많으셨죠?????
살짝쿵 축하해주고 간 비 너무나 감사하네요~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보낼수 있을것 같네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7.07 -
밤새 내리는 비소리에
어제 밖에 내놓은 화분들 숨 맘껏 쉬고 좋겠다~~~~하며 저도 꿀잠^^~~
오늘하루도 상쾌하게 시작합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