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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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억수로 쏟아지네요..가을비 안같아요~~장마비같아요.ㅋㅋ 비가와서 서늘해서그런지...오늘은 졸립지가않네요.^^
따뚯한국물이 생각나는 하루.
저녁에...국물있는걸로다가 아이들하고 같이 먹을수있는게 머가좋을지..검색해봐야겟어요^^
남은시간도 다들수고하셔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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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촬영까지 무사히 마칠수있게 도와주신 사장님 나래쌤 실장님 ㅎㅎㅎ
모두 감사합니다^^ 본식드레스도 넘 맘에들구~
이제 전수현 식구들 본식날에나 볼수있을까요?ㅠㅠㅎㅎ
작성자
똥글이쪼아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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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거리에 이쁘게 물든 가로수에서
가을의 향이 물씬 풍기네요.
정말 등산가고 싶은 그런 날인데...
담달에 있을 발표회 준비로
주말두 꼼짝 못해서 아쉬워요. 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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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님..신혼여핼가셧단글을 읽으니...그떄가새록새록생각나서 좋아요.^^
주말들은 잘보내셧나요?ㅋ
토일...바다보구왓어요. 동생덕에 힘튼 남해골프. 스파리조트.^^
동생이 초대해서 갓는뎅...넘넘좋드라구요.
우리가묵은방이..장동건부부랑..안정환부부가 다녀갔단방이라고.ㅋㅋ
연예인들은 정말 좋은데로 다니더라구요.
1박에...백만원도 훌쩍넘는.ㅡㅡ;;;;
동생덕분에 주말이 행복햇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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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의 도움속에서 이쁘고 행복한결혼식 마쳤습니다
지금 공항버스기다리고있어요
한숨도 못자구 너무피곤하네요
다녀와서 제대로출첵할께요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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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결혼하시고 만삭찍으러오신 윤영주신부님&장은혁신랑님이
선물로 주고가신 귤~~덕분에 울 샵식구들 감기 뚝 떨어질 것 같아요^^
예쁜아가 순산하시길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귤사진보시고 감기 멀리 보내세요 ㅎㅎ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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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오늘..시댁으로 가요.
아버님생신이어가지고..저녁식사하러요.
우리두아드님 모시고 봉동갓다왔가하려고하니 겁나네요.
카시트에 앉아서 얌전히 있을런지..ㅡㅜ
항상 신랑하고 가서 이런걱정은 안해봤는뎅.
가다가 울 작은놈울면..난감한뎅.
제발..무사히 갔다올수있도록 화이팅해주셔요.ㅋㅋ
주말들 잘보내고 월욜날뵈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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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도..은근 쌀쌀하네요.
우리아이들은 그래서인지..감기가 떨어질생각을 안하네요.
주말에 남해쪽으로 친정식구들이랑 바람쐬러 가족여행가요.
계획은 저희 신랑하고 같이 가려고 계획했던 여행이었는뎅...신랑없이....갓다와야될거같아요.
ㅋㅋㅋ 아이들과 힘들긴하겟지만...바다보고온단기분에..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이번에 바다를보면서 제마음을 더넓게 더편안하게 진정시키고오려구요.^^
금요일...다들 파이팅하세요.
요즘등산 넘매력있어요~
이번주말에 등산어떠세요?ㅋㅋ
^^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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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외출했다가 핸드폰을 같이만난 친구차에 놓구왔는데요 첨엔 저희집에 집전화가없어서 어찌해얄지 막 황당하다가 시간이지나니 오히려맘이편해지는거에요 친정집달려가서 전화함될것이고 담에만날때 받아두되고 ㅋ 전화기가없음 굉장히불편할줄알았는데 오히려 맘이편한걸보면 그동안 진짜 기계에 넘 종속되있었나 그런생각을했더랍니다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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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는 머리를 풀어 헤치구
가로수들은 하나둘 울긋불긋 한 옷으로
갈아입고 늘 다가오는 가을의 모습들이
올해는 더 없이 쓸쓸해 보입니다.
나이 먹어가는 이 씁쓸함이란....
푸하하하
걍 크게 웃어보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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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경 실장님... 어디 많이 아프신가요?
빨리 건강해 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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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한방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인 김세경실장님을 잠깐 보구왔어요..
꼭 쾌유되라구...힘내서 이겨내라고 응원합니다.
여러 회원분들도 같이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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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인사해요.시간이 벌써 흘렀네요.
오늘은 넘싸늘해서 난로를 꺼내서 잠깐틀었었어요.ㅋ
따숩고좋더라고요.
퇴근들잘하시고...맛있게들저녁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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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일년이 다가오네요 ㅎㅎ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지~~ 쌍둥이 임신중인데 언능 만삭사진 찌그러가고프네여 아직도 멀엇지만 ㅎㅎㅎ
작성자
유초아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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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결혼 1주년 다되가요. 신사옥으로 기념사진 찍으러 갈께요~
작성자
조혜영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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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도 꽤싸늘하죠?
따뚯한 커피한잔마시면서 따뜻하게 하루시작해요.^^
오늘하루도 다들 곳곳에서 수고하셔요~ㅋ
아...춥다.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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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이네요..
신행때 입을려고 주문한 옷이 안맞아요 ㅠㅠ
이런.. 얼른 다시 주문하면 떠나기전에 받겠죠??
아침부터 분주하네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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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갔네요~
출근할떄보단...퇴근시간이 마음이 더무거워지네요.ㅋㅋㅋ
안그런다안그런다해도 오늘도 신랑생각에 흐르는눈물감추며 아이들을 바라볼제가 상상되어집니다.^^
흐흐...
퇴근들잘하시고 오늘하루도 다들수고하셧어요.
저녁들맛있게들 드시고 낼뵈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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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모레면 촬영인데ㅠ 컨디션이 점점ㅠㅋ
그래도 촬영하러갈생각에ㅎ 너무너무 기대되네요ㅎ
오늘은 퇴근하구 네일이라도 발라야겠어요^^
작성자
똥글이쪼아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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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빗님을 보니 반가운듯 해요^^
하지만 날씨가 추워진다 하니 그게 좀 시르네요~~~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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