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기 회장님 감사합니다. 회장님의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이번 변론대회 학우님들이 뭉치어 화합하면서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또한 이렇게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변론대회를 계기로 전북지역 법학과는 더 발전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법학과는 하나다 하나다 하나다'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9월에 있을 대동제에도 법학과 학우님들의 많은 참여로 우리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회장님 변론대회 해단식 조만간 아시죠! ㅎㅎ.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0.08.30
제7회 변론대회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사법분야 준우승, 공법분야 격려상을 받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 동안 개인일을 마다하고 시작부터 마칠때까지 협조하여 주신 각 팀장 및 팀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몇 년동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이제는 전북이 지역의 변방에서 이제는 변론대회의 중심으로 우뚝섰음을 전국학우님들이 인정하였으며, 우리 전북 4개팀이 이번 본선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뒷 거래라 있지 않았는지' 의구심을 다 털어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개최되어지는 변론대회에 후배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전북의 전통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0.08.30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서울본대 튜텨 박광수교수님(헌법,공법분야)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8.27.(금)오후 6시까지 법학과 1학년을 대상으로 강의가 있다고 합니다. 강의를 마친고 식사 후, 당일 오후7시~10시에 까지 201호 강의실에서 1학년 학우님들 앞에서 최종 리허설을 하면서 지도를 해 주신다고 하오니 모두 참석하시어 최종 리허설을 가졌으면 합니다. 따라서 4개팀원(16명)은 당일 오후7시까지 201호실로 입실 바랍니다(저녁식사는 자체 해결이겠죠). 각 팀장님들은 팀원들에게 전달해 주세요.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0.08.25
어제밤에 천둥번개(벼락)낙뇌에 간밤에 잠을 설쳤더니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뻐근합니다. 동 선후배님들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변론대회등등 여러일정으로 일과가 많아 수고하십니다. 계획하시고 준비하신 노력만큼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힘차게 시작하는 월요일 되십시요^^작성자유관식(4)작성시간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