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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론대회 4개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함께 하고 싶었는데 함께하지 못함이 못내 아쉽지만 사진으로나마 예전에 추억을 되살려봅니다.............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영란(4) 작성시간 10.08.30
  • 변론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신 4개팀 선수들에게 감사드립니다!또한 변론대회에 후원을 해주신 유학회 동문회장님.김용구 회장님 이강우 회장님 박승현회장님.박영님 선배님.정강원선배님. 정용선배님 2.3.학년학우님.이진영학우님 4학년 선배님과 관심을 가져주신 여려분에게 감사을 드립니다.전북지역 법학과 가 앞으로 우정과 화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08.30
  • 이은기 회장님 감사합니다. 회장님의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이번 변론대회 학우님들이 뭉치어 화합하면서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또한 이렇게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변론대회를 계기로 전북지역 법학과는 더 발전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법학과는 하나다 하나다 하나다'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9월에 있을 대동제에도 법학과 학우님들의 많은 참여로 우리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회장님 변론대회 해단식 조만간 아시죠! ㅎㅎ.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8.30
  • 제7회 변론대회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사법분야 준우승, 공법분야 격려상을 받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 동안 개인일을 마다하고 시작부터 마칠때까지 협조하여 주신 각 팀장 및 팀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몇 년동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이제는 전북이 지역의 변방에서 이제는 변론대회의 중심으로 우뚝섰음을 전국학우님들이 인정하였으며, 우리 전북 4개팀이 이번 본선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뒷 거래라 있지 않았는지' 의구심을 다 털어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개최되어지는 변론대회에 후배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전북의 전통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8.30
  •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서울본대 튜텨 박광수교수님(헌법,공법분야)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8.27.(금)오후 6시까지 법학과 1학년을 대상으로 강의가 있다고 합니다. 강의를 마친고 식사 후, 당일 오후7시~10시에 까지 201호 강의실에서 1학년 학우님들 앞에서 최종 리허설을 하면서 지도를 해 주신다고 하오니 모두 참석하시어 최종 리허설을 가졌으면 합니다. 따라서 4개팀원(16명)은 당일 오후7시까지 201호실로 입실 바랍니다(저녁식사는 자체 해결이겠죠). 각 팀장님들은 팀원들에게 전달해 주세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8.25
  • 변론대회 준비차 모였을때 이진영학우님께서 팥빙수와 빵을 제공하여 주어서 대회참가 학우님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드렸어야 했는데 늦게 인사를 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이진영 학우님 감사합니다. 복받을껴~ ^.^ 작성자 황종수(3) 작성시간 10.08.23
  • 9월에도 한여름 날씨가 계속된다고 하죠?ㅜ.ㅜ 높은 하늘을 올려다 보면 맘은 벌써 코스모스 문턱에 가 있는뎅..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8.22
  •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도 이렇게 2학기가 시작하는군요. 열공은 해야되는데 잘 안되네요.ㅋ 작성자 신협근(1) 작성시간 10.08.19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변론대회 준비로 모두들 바쁘신가봐요.........열심히 노력해서 본선에서 좋은결과 있길 기대해봅니다......전북지역 법학과 파이팅!! 작성자 김영란(4) 작성시간 10.08.19
  •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까지 맑아지는듯 합니다. 후텁지근 하더라고 햇살을 즐기며 힘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8.18
  • 어제밤에 천둥번개(벼락)낙뇌에 간밤에 잠을 설쳤더니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뻐근합니다. 동 선후배님들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변론대회등등 여러일정으로 일과가 많아 수고하십니다. 계획하시고 준비하신 노력만큼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힘차게 시작하는 월요일 되십시요^^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0.08.16
  • 변론대회 준비하시는 선후배님, 마니마니 애쓰시죠? 무더운 여름에 일하시랴, 변론대회 준비하시랴, 얼마나 힘드시까요?
    고생하신만큼 분명 성과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 작성시간 10.08.15
  • 또다시 새벽 별보고 인사 하네요.... ^ ^ (아직은 어두운 하늘입니당 ) 2학기 등록은 잘 하셨겠지요 .... (정작 본인은 아직 안했답니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김미영(3) 작성시간 10.08.15
  • 반갑습니다. 학우님들의 힘찬 2학기를 기대합니다. 학우님들과 함께 하는 2학기를 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노령대동제 행사가 9월11일(토,오전9시-오후17시)덕진 공설운동장에서 성대하게 열립니다. 또한 방송대총장배 가요제는 8월20일 전북총학생회에서 열리는 전총회의에서 결정됩니다. 일정에 착오없으시길 바라며,,,,특별히 노령대동제는 학우님들에게 많은 장학금 혜택이 돌아가도록 총학생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일정 체크를 미리 하시어 꼭 참석하셔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십시오.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종태ㅡ총학생회장 작성시간 10.08.13
  • 썰렁합니다..다 피서 가셨나요?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08.13
  • 주말에 인근 계곡을 찾아 발을 담그고 왔어요. 나무 그늘 아래 평상에 앉아서 먹은 시원한 수박 한 조각,, 쵝오!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8.09
  • 아~시원해라~~오랜만에 친정나들이~~모르는 이름들만 있네여~~ㅠㅠ 작성자 권현숙 작성시간 10.08.07
  • 낼모레가 입추랍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자기최면을 함 걸어볼까요? 시원하다,시원하다,중얼중얼,,,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8.05
  • 더워요~~~~ 으~~~~~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08.05
  • 밤마다 밤마다 밤마다....... 더위에 잠못자고 인터넷 파도 타고 있습니다. 파도가 시워하지는 안습니다. ㅜㅜ 작성자 김미영(3)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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