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스님의 능엄경 강의가 스카이라이프 불교 방송에서 나오는 군요 스님법문은 마음을 편케 해주는 것 같습니다 치렁치렁 뻗어나간 칡덩굴 황하기슭에 있으니 형제들은 멀리 떠나버려 남을 아버지라 부르네 남을 아버지라 불러도 그래도 나를 돌봐 주지 않누나 치렁치렁 뻗어나간 칡덩굴 황하기슭에 있으니 형제들은 멀리 떠나버려 남을 어머니라 부르네 남을 어머니라 불러도 그래도 나를 알아주지 않누나 치렁치렁 뻗어나간 칡넝쿨 황하기슭에 있으니 형제들은 멀리 떠나 버려 남을 형이라 부르네 남을 형이라 불러도 그래도 나를 거들떠 보려 않누나-시경 갈류-작성자이규훈(3)작성시간08.09.05
2008년 변론대회 전북팀(메인보드)이 본선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결선에도 갈수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주세요.^*^ 이제 전북지역대학 법학과의 명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전북지역대학 법학과 화이팅!~~~ 메인보드팀(송민주/박동진/박영님/김영란)작성자이강우작성시간08.09.03
안녕하세요 어느덧 1학년 출석수업을 시작으로 2008학년도 2학기가 시작되였습니다. 올림픽의 성화는 꺼져 4년후를 기약하지만 우리 법과인의 가슴에서 끝임없이 타오르고 있는 희망의 불꽃은 가을이 다가오는 지금에도 여전히 식지 않고 점점 더 활활 타오르고 있네요.. 영원히 우리들 가슴 속 깊은 곳에서 화합, 단합, 아름다움으로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이강우작성시간08.09.01
구직등록하고 휴학원을 준비했습니다 배불리 먹고 따뜻이 입으며 편히 살면서 가르치지 않으면 곧 금수에 가까이 될 것이니 성인은 그것을 걱정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사자소학-아침에는 무상계와 방생경을 어찌할 수 없어 독송하고 달력부처님 그림에 참배를 하오니 절할때 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작성자이규훈(3)작성시간08.08.27
남녀 평등이란 그런것이 아니고 불함리한 차별을해소한 평등말한다고할까요 여자보고 군대가라고하면 불함리한차별이지요 남자보고 설겆이하라고하면 못할것도없지만 남자가 할일이 따로있고 여자가할일이따로있듯이 가정에 머리는 남자가되어야지요 남자가 멍청이가 아니다면 나라에 머리도 남자가 되어야 바로섭니다 이것이질서예요? 오해하지마세요 거만한모습보다는 여자들을 아끼고 배려한거지문제가있는것은아닙니다 겸손한모습을 보여준거예요 여학우님들 정신차리쎄요?작성자구림 정덕권작성시간08.08.26
"권리와 의무가 수평"이라 하던데 아무래도 우리 3학년 학우는 문제가 있나보다.. 야유회때 보니 대우를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식사준비 및 설겆이등을 서로들 하려고 경쟁을 하니....확실히 문제있어... 다시한번 검증을 해야할것 같은데.. 언제하지?|작성자박영임(3)작성시간08.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