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각성스님의 능엄경 강의가 스카이라이프 불교 방송에서 나오는 군요 스님법문은 마음을 편케 해주는 것 같습니다 치렁치렁 뻗어나간 칡덩굴 황하기슭에 있으니 형제들은 멀리 떠나버려 남을 아버지라 부르네 남을 아버지라 불러도 그래도 나를 돌봐 주지 않누나 치렁치렁 뻗어나간 칡덩굴 황하기슭에 있으니 형제들은 멀리 떠나버려 남을 어머니라 부르네 남을 어머니라 불러도 그래도 나를 알아주지 않누나 치렁치렁 뻗어나간 칡넝쿨 황하기슭에 있으니 형제들은 멀리 떠나 버려 남을 형이라 부르네 남을 형이라 불러도 그래도 나를 거들떠 보려 않누나-시경 갈류-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9.05
  • 안녕하세요^*^법학과 학우여러분!~~10월5일 전북지역 대동제(체육대회)가 덕진체련공원에서 09:부터 행사가 진행됩니다. [대학팀 - 국문/교육/법/일본/정읍,고창,김제/경제] 학우여러분!~~ 열정으로 함께해주시기 바라오며...우리 대학팀은 종합우승을 목표로 출전합니다. 법학과과 화이팅!~~ 대학팀 화이팅!~~~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09.05
  • 카페 단장했다는데 난 왜 안보이는지요...착한사람한테만 보이나요!! 추카드려요~변론대회 참가팀요^^ 작성자 권현숙(3) 작성시간 08.09.04
  • 4학년 학구님들이여 잠시 열공에서 눈을 돌려 9월 6일 선운사로 9시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장어와 상상화꽃축제에 하루 즐거운시간(졸업여행예비소집) 작성자 정강원(4) 작성시간 08.09.04
  • 2008년 변론대회 전북팀(메인보이)의 본선진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본선에서도 15일이상 합숙 훈련하여 좋은결과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정강원(4) 작성시간 08.09.04
  • 어제는 1번국도 타고가다 비를 만나고 서울 다가서 의왕시 오전동의 한센협연구원부설의원에서 주사맞고 몸.머리바르는약 먹는약등 종합병원같고 뒤엔 높은 산에 건물은 학교 건물갔고 다음날3일은 한센협설립기념일 이라휴무래요 1976년인지 일본에서 한센사업을 위해 뜻있는 분들이 지어준 건물이래요 참고마운 곳 입니다 감사함에 절합니다 내일은 가능하면 며칠 못갔는데 경기전부근에서 수리맡긴TV찾아서 덕진공원 법조삼성상옆 벤치에 앉았다가 천자문.명심보감은 가벼우니 보다가 부처님의 공덕을 받아 극락세계의 칠보 연못 연꽃속에 왕생하였다가 연꽃이 피옵거든 부처님 뵈옵고 참 고통스럽사오니 무생법인 얻사옵길 기원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9.03
  • "메인보드"팀의 변론대회 본선진출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대전팀은 마깡전차와 빛의 사도들 2팀이 본선진출했습니다...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결승에서 뵈요... 아자~~~~ 작성자 유미경(법4대전.학회장) 작성시간 08.09.03
  • 2008년 변론대회 전북팀(메인보드)이 본선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결선에도 갈수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주세요.^*^ 이제 전북지역대학 법학과의 명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전북지역대학 법학과 화이팅!~~~ 메인보드팀(송민주/박동진/박영님/김영란)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09.03
  • 카페가 새 단장을 했네요. 가을냄새가 물씬... 작성자 주선희(3) 작성시간 08.09.02
  • 낙유원 저문 날에 소릉을 바라보니 백운 깊은 곳에 금속퇴 보기 섧다 어느 때 이 몸이 돌아가 다시 모실 수 있을까-추구집 고시조-섬돌 앞에 오동나무의 가을 소리속에 인자하고 따뜻한 정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9.01
  • 9월 첫날 , 한주의 첫날.. 날씨가 하루종일 별로네요.. 이젠 가을인가봐요.. 다들 아침 저녁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배현경(3) 작성시간 08.09.01
  • 안녕하세요 어느덧 1학년 출석수업을 시작으로 2008학년도 2학기가 시작되였습니다. 올림픽의 성화는 꺼져 4년후를 기약하지만 우리 법과인의 가슴에서 끝임없이 타오르고 있는 희망의 불꽃은 가을이 다가오는 지금에도 여전히 식지 않고 점점 더 활활 타오르고 있네요.. 영원히 우리들 가슴 속 깊은 곳에서 화합, 단합, 아름다움으로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09.01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선배님들 다들 건강하시지요.1학년 출석수업 마무리 했구요.2학기 등록은 15명입니다 .8명 줄었습니다 작성자 이은기(1) 작성시간 08.08.31
  • 홈피메인 바뀌었네요~ 노래좋아요~ 작성자 이서은(2) 작성시간 08.08.31
  • 안녕들 하신지요 . 지난 23일 3학년 단합 했습니다... 참석해주신 학우님들 께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 을 전합니다/. 늦은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춘기 작성시간 08.08.30
  • 학우님들 주말 편한하게 쭉 쉬세요. 작성자 박세현(4) 작성시간 08.08.30
  • 예정론은 인생에서 빼놓을수없는 필수과목이라고 속담을 하고싶어요? 작성자 구림 정덕권 작성시간 08.08.27
  • 구직등록하고 휴학원을 준비했습니다 배불리 먹고 따뜻이 입으며 편히 살면서 가르치지 않으면 곧 금수에 가까이 될 것이니 성인은 그것을 걱정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사자소학-아침에는 무상계와 방생경을 어찌할 수 없어 독송하고 달력부처님 그림에 참배를 하오니 절할때 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8.27
  • 남녀 평등이란 그런것이 아니고 불함리한 차별을해소한 평등말한다고할까요 여자보고 군대가라고하면 불함리한차별이지요 남자보고 설겆이하라고하면 못할것도없지만 남자가 할일이 따로있고 여자가할일이따로있듯이 가정에 머리는 남자가되어야지요 남자가 멍청이가 아니다면 나라에 머리도 남자가 되어야 바로섭니다 이것이질서예요? 오해하지마세요 거만한모습보다는 여자들을 아끼고 배려한거지문제가있는것은아닙니다 겸손한모습을 보여준거예요 여학우님들 정신차리쎄요? 작성자 구림 정덕권 작성시간 08.08.26
  • "권리와 의무가 수평"이라 하던데 아무래도 우리 3학년 학우는 문제가 있나보다.. 야유회때 보니 대우를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식사준비 및 설겆이등을 서로들 하려고 경쟁을 하니....확실히 문제있어... 다시한번 검증을 해야할것 같은데.. 언제하지?| 작성자 박영임(3) 작성시간 08.08.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