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메모를 뒤로 하나씩 넘기면서 올 일년것을 읽어 봤어요.. 그 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희노애락이 들어 있는 글을 읽으니 새롭게 느껴지네요...셤을 봐야 하는 긴장감도 여행을 갔다온 웃지못할 이야기도 그때를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네요..넘 맘이 아픈 사연도 보이고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도 느낄수 있었고 ...제가 영어로 써놓기두 했더라구요.. 저두 놀랬슴다... 저렇게 쓸생각을 어케 했는징~~ㅎㅎㅎ 머라고 썼냐구요?? Good day..*.* 작성자박유신(2012졸업)작성시간12.01.15
그리고 카페에올리신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전화번호를 부탁해서 황당했다는말"을 전해 들으셨다고 했는데 내가 언제 그런 소리를 했는지 해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연락처는 카페 곳곳에 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 있으면 얼마든지 알아 낼수 있는 상황이구 별루 친하지 않아도 얼굴을 몰라도 학과에 관한 대소 문제를 불문하고 물어보시는 분한테는 그에 합당한 처리를 했고 최문순 학우님 한테도 학과비 사용내역 2월~12월까지 44번 46번 52번에 있으니 확인을 해보라는 말과 함께 확인 까지 해드렸는데 뭐가 문제라는 말인지.. 그리고 삼년전에 부산에서 한번본 사람하고 무슨 감정날일이 있어 선입견 운운 하시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작성자박유신(4)작성시간12.01.13
알고계심을 인정하셨는데, 회비결산에 대한 댓글란에 부탁드려서 좀 황당했단말씀은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도 조금은 들지만 이와 별개로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전화번호를 부탁해서 황당했다는 말과 전해지는 불편함이 오히려 황당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떠한 경로를 통한 어떤 선입견으로 빚어진 일인진 모르겠지만 별로 친하지 않아도 (전혀 모르는 분이라도) 최소한 같은 법학과 학우이고 동문이면(임원일경우는 더더욱) 더욱이나 카페안에서는 서로의 소통을 위한 그정도의 부탁은 쬐끔의 문제도 안되어야하는 여유를 법학과울타리안에 심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작성자최문순(3)작성시간12.01.13
어제 신년회 ^__________^ 선배님, 동기, 후배님들 한자리에 모여 보는게 저는 첨이였는데 .. 마땅한 표현이 생각나질 않네여...굳이 표현을 하자면 훗 ~ 짱 와우 에이스 쵝오 머 대충 이런 느낌ㅎㅎㅎ 탁 대표님이 중간에 도망(???) 가구 ㅋㅋ... 서은이의 구수한 노래를 한곡 밖에 못들어 쬐끔 서운하긴 했는데... 이번 신년회 참잘했어요 선배님들 어제와 같은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 므흣 사랑1 사랑2 사랑1작성자박유신(4)작성시간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