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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몸은 안바뿐데... 맘만 무지 바뿌네여 룰루 작성자 박유신(2012졸업) 작성시간 12.01.16
  • 한줄 메모를 뒤로 하나씩 넘기면서 올 일년것을 읽어 봤어요.. 그 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희노애락이 들어 있는 글을 읽으니 새롭게 느껴지네요...셤을 봐야 하는 긴장감도 여행을 갔다온 웃지못할 이야기도 그때를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네요..넘 맘이 아픈 사연도 보이고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도 느낄수 있었고 ...제가 영어로 써놓기두 했더라구요.. 저두 놀랬슴다... 저렇게 쓸생각을 어케 했는징~~ㅎㅎㅎ 머라고 썼냐구요?? Good day..*.* 작성자 박유신(2012졸업) 작성시간 12.01.15
  • 이제는 내정보에서 슬슬 수정을 하실때가 온것같습니다. 전 수정했지용~~ㅋㅋ 인제 드디어 4학년이당~~^^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01.15
  • 법학과는 하나다. 하나다. 하 나 다. ^^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01.15
  • 이취임식 사진 올려슴다 가서 보시고 댓글 마구 마구 달아 주셔요^0^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15
  • 모악산 등산합니다. 오늘 오전 11:30분 자택 출발~~. 정상 찍고 내려올랍니다. 날씨 좋고~~.good
    운동하세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2.01.14
  • 그리고 카페에올리신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전화번호를 부탁해서 황당했다는말"을 전해 들으셨다고 했는데 내가 언제 그런 소리를 했는지 해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연락처는 카페 곳곳에 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 있으면 얼마든지 알아 낼수 있는 상황이구 별루 친하지 않아도 얼굴을 몰라도 학과에 관한 대소 문제를 불문하고 물어보시는 분한테는 그에 합당한 처리를 했고 최문순 학우님 한테도 학과비 사용내역 2월~12월까지 44번 46번 52번에 있으니 확인을 해보라는 말과 함께 확인 까지 해드렸는데 뭐가 문제라는 말인지.. 그리고 삼년전에 부산에서 한번본 사람하고 무슨 감정날일이 있어 선입견 운운 하시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13
  • 최문순 학우님 11년도 4월에납부한 학과비 납부 확인처리는 12년도 1월에 납부확인하셨기 때문에 차기 집행부에서 처리가 될것입니다.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13
  • 알고계심을 인정하셨는데, 회비결산에 대한 댓글란에 부탁드려서 좀 황당했단말씀은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도 조금은 들지만 이와 별개로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전화번호를 부탁해서 황당했다는 말과 전해지는 불편함이 오히려 황당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떠한 경로를 통한 어떤 선입견으로 빚어진 일인진 모르겠지만 별로 친하지 않아도 (전혀 모르는 분이라도) 최소한 같은 법학과 학우이고 동문이면(임원일경우는 더더욱) 더욱이나 카페안에서는 서로의 소통을 위한 그정도의 부탁은 쬐끔의 문제도 안되어야하는 여유를 법학과울타리안에 심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2.01.13
  • 박유신선배님! 11년도초 이희정학우에게 법학과회비 현금으로 건넨거 확인되었구요, 그때 이희정학우가 김용구선배님과 대화를 하는중에 받아서 깜빡했던것 같습니다. 입금한다 했으니 착오분 입금처리 부탁드리구요... 중간 회비 공지사항 이제사 소급해서 보니 선배님전화번호 씌여있네요. 이은기선배님께서 카페에 핸폰번호있다 해서 들어가봤는데 결산공지(핸폰번호 안씌여있었서...)만 본 탓에 핸폰번호를 문자로 부탁(제가 전화드리려고)드린거구요(아까 전화로 대강 말씀드렸지만서도), 개인에게 건넨것을 확인하기전에 문자화시키면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는점 감안하여 직접통화하려고 했던것입니다. 제이름과 얼굴을 최소한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2.01.13
  • 안녕하세요. 이번에 법대 3학년 편입 원서 접수한 윤정식이라고 합니다. 전문대 졸업 평점이 C+ 이라서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오늘 전화해보니 3학년 편입 법대는 미달이라고 하네요.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윤정식 작성시간 12.01.12
  • 몬일이데요 깜놀... 나만 들락달락... 들어오시는 분들 손도장이라두 발도장이라두 찍구 가셈...^0^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11
  • 넘 춰서 꼼짝을 못하게넹...ㅎㄷㄷ 얼음 될것 가터여..글두 정신은 퐈이아 *.*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11
  • 드뎌 몸살....#@%$&*$#|&%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10
  • 어제 동문선배님과 함께 신년회에 참석하였는데요. 참 좋았어요. 감사하구요.
    어제 자체 장학금을 타신 학우님들께 축하드리구요.
    새롭게 시작하는 제28대 회장님과 임원여러분! 건승을 바래요.
    그동안 수고하여주신 제27대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님께 감사 말씀드려요.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2.01.09
  • 감사인사 올림니다.
    일요일 바뿌신중에도 시간을 내주신 학우님들께 감사인사 올림니다.
    법학과의 화합된 모습이 좋았습니다.
    올해에도 영광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2.01.09
  • 어제 신년회 ^__________^ 선배님, 동기, 후배님들 한자리에 모여 보는게 저는 첨이였는데 .. 마땅한 표현이 생각나질 않네여...굳이 표현을 하자면 훗 ~ 짱 와우 에이스 쵝오 머 대충 이런 느낌ㅎㅎㅎ 탁 대표님이 중간에 도망(???) 가구 ㅋㅋ... 서은이의 구수한 노래를 한곡 밖에 못들어 쬐끔 서운하긴 했는데... 이번 신년회 참잘했어요
    선배님들 어제와 같은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 므흣 사랑1 사랑2 사랑1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09
  • 어제 신년회 무리하셔는지 출석이 늦으신거같네요....한주 힘차게 출발하시지요. 아자 아자 화이팅!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2.01.09
  • 눈팅~~@@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2.01.06
  • 신협근 차기회장님 까페지기로서 앞으로 법학과까페를 잘부탁드립니다. 글구 이취임식전까지 운영자로 등업부탁드려요^^
    공지사항이 몇가지 있는데 현재 정회원미분류라 들어갈수가 없어서리~~ 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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