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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론대회 출전 3팀 모두 금요일 마지막 예상토론모임을 요청하셨습니다. ^^ 탁윤곤대표님을 비롯 변론대회 출전 선배님들께서는 바쁘시겠지만 시간을 내주셔용~~ 금요일 저녁식사 든든히 하고 오후 8시에 만나용~~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24
  • 9월 2일 금 [오전] 철학의이해 [오후] 주식회사법

    9월 3일 토 [오전] 주식회사법 [오후] 노사관계법

    9월 4일 일 [오전] 노사관계법 [오후] 철학의이해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8.24
  • 오늘은 내가1등이네....출석이라도 1등 해봐야쥐....ㅋㅋ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8.24
  • 이번 변론대회 장기자랑은 당일 즉흥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불충분및 여러가지 이유로 연습이 원활하게 이뤄지질 않아 부득이하게 장기자랑 연습은 폐지됬습니다. ^^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23
  • 8월19일 학생회 계좌로 일십만원 입금해주신 학우님은 사무국장님이나 저에게 연락한번만 주세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23
  • 큰일입니다 어제 모이신 분들중에 젊은 제가 젤루 몸치라 걱정입니다. 이러다 저땜에 전북지역 망신시키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조마조마)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22
  • 법학과를 졸업한 저는
    회장님을 중심으로 단합된 모습에 학우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올해에도 좋은 성적을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1.08.22
  • 어제 변론대회 예상토론시간이 학우님들에게 도움이 되었는지요??^^
    금요일 선약이 있지만 울 법학과 학우님들이 원하신다면 기꺼이 시간을 내려합니다.
    탁윤곤선배님을 비롯 변론대회 진출 선배님들이 여러분의 변론대회 본선과 결선을 위해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다하셨으니
    필요한 팀들은 연락주십시오~~^^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22
  • 어제 마이클 잭슨 춤을 넘 열띠미 따라 했나벼요... 팔이 안 올라가... 어쩌면 조아 >.<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8.22
  • 예습합시다 예습

    지금 2학기 자료실에서는 출석수업 강의계획서가 부쩍부쩍.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8.22
  • 금일 법학과 삼실에서 저희 팀 변론 평가 심사지가 멜로 도착이 되었습니다. 평가 내용에서 다시 되돌아 보며 살필 수 있어서 내년에 다시금 도전해 볼 참고가 된 것 같아 다행이라 여겨집니다. 아무래도 전 비록 탈락은 되었지만 아마도 내년엔 더충실한 준비로 임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저는 운이 좋게 생각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20
  • 오늘도 일때문이란 핑게로 집에 못가고 있네요.... 참 세상은 살기 힘듬니다. 맞춰줘야 해서 집에 가고파~~~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19
  • 4학년 확정인원 6명이구요. 나머지 1명은 미정입니다. 최대7명~최소6명. 많죠? 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8.18
  • 이번 논문 심사기준은 다른 논문들을 비교해봤을때

    서론과 결론에 중점을 둔것 같습니다. 뭐 본론적인 내용은 그내용이 그내용이니까. 중요시 안한것 같구요 서론과 이어지는 본론 그리고 발전적인 결론 또는 흑,백으로 결정되는 결론이면 통과되는 기준을 두신것 같습니다.
    바른법 팀 내년엔 더 분발해주셔서 꼭 본선에 입선하세요. 꼭 되실겁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8.18
  • 어제 저와 와이프와 대화 중 방송통신대학교 4년동안 징글징글 하답니다.(나가면 맨날 술 먹고 늦게 들어오고....쩝...그래도 좋았습니다. 좋습니다.ㅎㅎ), 그래서 저도 와이프에게 나머지 1학기 동안 만큼은 봉사를 해야 할 듯 싶어서 술을 참을까 하네요. 많이 도와 주세요.ㅎㅎ.(멀리하기엔 가까운 술,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술)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8.18
  • 아구 전주 임원 모임통해 후배를 챙겨 주셨던 탁대표님 차진헌 부대표님 신협근 대표님 감사드리고요 그 술이 좋아 분위기가 좋아 마신술에 어부인의 도끼눈으로 만들게 되어 조심스러웠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8
  • 이번 제8회 변론대회 및 연합수련회 후원금으로 4학년에서 10만원 쏘겠습니다. 적지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8.17
  • 어제 전주에서 모임 후 술을 한잔 더 한다는게 새벽 3시까지 달려 버렸네요. 아~ 속쓰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17
  • 곧있음 변론대회 관련 긴급임원회의가 있어서 전주로 향해야합니당~~^^ 아~~피곤허당~~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16
  • 한동안 변론대회 탈락으로 홍역과 독감을 앓은 것처럼 힘들었지만 결국 느끼게 된 것은 자성과 저의 지나친 기대와 교만으로의 돌아봄으로 인한 겸허였습니다. 저의 인복으로 회장님과 탁윤곤 대표님과 여러 선배님들의 위로로 사후 처방에 다시금 추스릴 수 있는 마음의 백신이 된 것이라 여겨 감사드립니다.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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