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변론대회 예상토론시간이 학우님들에게 도움이 되었는지요??^^ 금요일 선약이 있지만 울 법학과 학우님들이 원하신다면 기꺼이 시간을 내려합니다. 탁윤곤선배님을 비롯 변론대회 진출 선배님들이 여러분의 변론대회 본선과 결선을 위해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다하셨으니 필요한 팀들은 연락주십시오~~^^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8.22
금일 법학과 삼실에서 저희 팀 변론 평가 심사지가 멜로 도착이 되었습니다. 평가 내용에서 다시 되돌아 보며 살필 수 있어서 내년에 다시금 도전해 볼 참고가 된 것 같아 다행이라 여겨집니다. 아무래도 전 비록 탈락은 되었지만 아마도 내년엔 더충실한 준비로 임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저는 운이 좋게 생각됩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8.20
서론과 결론에 중점을 둔것 같습니다. 뭐 본론적인 내용은 그내용이 그내용이니까. 중요시 안한것 같구요 서론과 이어지는 본론 그리고 발전적인 결론 또는 흑,백으로 결정되는 결론이면 통과되는 기준을 두신것 같습니다. 바른법 팀 내년엔 더 분발해주셔서 꼭 본선에 입선하세요. 꼭 되실겁니다. 작성자유승현(3)작성시간11.08.18
어제 저와 와이프와 대화 중 방송통신대학교 4년동안 징글징글 하답니다.(나가면 맨날 술 먹고 늦게 들어오고....쩝...그래도 좋았습니다. 좋습니다.ㅎㅎ), 그래서 저도 와이프에게 나머지 1학기 동안 만큼은 봉사를 해야 할 듯 싶어서 술을 참을까 하네요. 많이 도와 주세요.ㅎㅎ.(멀리하기엔 가까운 술,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술)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8.18
한동안 변론대회 탈락으로 홍역과 독감을 앓은 것처럼 힘들었지만 결국 느끼게 된 것은 자성과 저의 지나친 기대와 교만으로의 돌아봄으로 인한 겸허였습니다. 저의 인복으로 회장님과 탁윤곤 대표님과 여러 선배님들의 위로로 사후 처방에 다시금 추스릴 수 있는 마음의 백신이 된 것이라 여겨 감사드립니다.꾸벅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