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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 남은 시험 준비하시느라 건강 해치지않고 컨디션 조절 잘하셔서 한 학기의 수고가 보람으로 마무리 되시기를 여러 학우님들과 선배님들을 위해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24
  • 출근해서 한 줄 남깁니다. 다들 열공하고 계시죠. 이제 오늘과 내일만 이겨내고 모레 시험만 잘 치뤄낸다면 방송대 4분의 1은 마감을 지우는건가요.. 비가와서 기온도 내려가고 상쾌한 기분입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6.24
  • 아~하암.. 졸려.. 나이 먹으니깐 확실히 초저녁 잠이 많아 지나바여..-.-;;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6.23
  • 이거 세정경 답답하네요. 기출하구 워크북 문제하구 상의하게 들리니... 깝깝하군요 ㅠㅠ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6.23
  • 폰을 도대체 어디다 놓았는지 ...기억이 거시기 해서 집에 가서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했슴다...
    냉장고 속에 그릇들 사이에 있는가 생각해서 다 꺼내 놓구 보구... 침대 사이.. 옷장속에 ... 아무리 찾아 봐두 요것이 오디루 갔는지... ???? 근데요... 찾았지용*.* 울아들 옷장속에서용~~ 근데 고것은 왜 생각이 안나는지.... 세탁기 속에 까지 봤는데~ㅎㅎ 암튼 찾고 나니까 조은데... 문명의 발달에 넘 중독이 되어있나봐요 없으니까 불안하구 뭔가 하나 빠진것 같구....ㅎㅎㅎ 글두 찾구 나니까 편해 지네여 흐흐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23
  • 장마라 날도 덥도 비도 오네요 이번주 일요일 1. 2학년 학우님들의 기말시험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할게요 화이팅!!!!!! 작성자 김미송(3) 작성시간 11.06.22
  • 폰을 이져부려써용 ㅠㅠ
    치매는 아닌것 가튼데...핸드폰을 어디다 놓은지 찾지를 못했네요ㅠㅠ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22
  • 시험에 맞춰서 좋은 자료 올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몽땅 다 드립니다. ^^^
    덕분에 근근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유기수(3) 작성시간 11.06.21
  • 너무덥습니다. 제가 일자리를 바꾼것은 알고계시나요? 외부 출장만 하는 일이라 요즘 땀을 한바가지씩 흘립니다. 우와 어제도 무지 덥더니 오늘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니 좀 시원해 지겠지요. 다들 더위 먹지않게 건강유의 하세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6.21
  • 무지 더워용 땀삐질....오늘 직원들 군기(???) 잡았더니... 내 기가 빠질라구 하네용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21
  • 백년도 못사는 인생 즐겨야되는데 요놈의 기말고사....어제도 공부좀 해보려고 했는디....
    덥다는 핑계로 그놈의 소맥 몇잔때문에 @&@.....눈떠보니 아침이네....ㅠㅠ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6.21
  • 쉬는 시간이네요. 잠시 들어와서 글을 써 봅니다. 항상 느끼지만 우리 전북지역 법학과 홈피는 활기차고 기운이 넘칩니다. 새로운 회원님들에겐 좋은 정보가 가득 있어 보탬이 됐으면 하구요.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이 마음과 열정 그대로 가져갔으면 하구요. 때로는 선후배 간 처음 뵐때도 있지만 그게 인연이라 생각하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두번째 뵜을 때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동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북지역 법학과는 이미 전국에서 모범이 될 만한 홈피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열심히 쌓아놓은 공(정보 및 화합 등)과 초심을 꾸준히 지키고 후배님들께서 이 정신을 이어받아 전국의 법학과 중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20
  • 오늘은 날씨가 덥네요ㅠㅠ그만큼 짜증지수도 많이 올라갈 거 같은데요ㅠㅠ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6.20
  • 일요일인데도 바빴던 하루 였습니다.햇빛의 손길이 저의 얼굴을 바알갛게 달아오르기에 충분하리만큼 뜨거웠던 하루였습니다.잘 마무리하는 한주가 되길 저 자신에게 또 여러 학우님들과 선배님들께 소망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19
  • 출석수업을 받고도 개인사정으로 출석셤을 못 봤다는..ㅜㅜ 그래서 대체셤으로 급전환 했답니다. 오늘 드뎌 대쳐셤.. 부디 찍신이시여 강림하셔셔~~ ^^;;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6.19
  • 어제 9시 부터 21시 까지 교양과목 기말특강을 듣고와서 느낀 소감은 특히 글쓰기 강의를 듣고 많이 어렵다는 좌절감이 들었습니다. 어느 한순간인들 제가 쉽게 여겨본 순간이 없었지만....도리가 없네요 내 조국의 모국어가 이렇게 어렵게 다가올줄 몰랐네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19
  • 좋은 자료잘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종해법학2 작성시간 11.06.18
  • 행정법 드랍게 어려브서 못해믁긋다.~~~ 어려운것보다 용어가 쉽게 전달이 암됨 ㅠ.
    2학기때 행정법 수강 안받을꺼임.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18
  • 공부할때가 그립네요...학우님들 열공하세요~^^
    작성자 권현숙 (졸업생) 작성시간 11.06.18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ㅎㅎ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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