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을 도대체 어디다 놓았는지 ...기억이 거시기 해서 집에 가서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했슴다... 냉장고 속에 그릇들 사이에 있는가 생각해서 다 꺼내 놓구 보구... 침대 사이.. 옷장속에 ... 아무리 찾아 봐두 요것이 오디루 갔는지... ???? 근데요... 찾았지용*.* 울아들 옷장속에서용~~ 근데 고것은 왜 생각이 안나는지.... 세탁기 속에 까지 봤는데~ㅎㅎ 암튼 찾고 나니까 조은데... 문명의 발달에 넘 중독이 되어있나봐요 없으니까 불안하구 뭔가 하나 빠진것 같구....ㅎㅎㅎ 글두 찾구 나니까 편해 지네여 흐흐작성자박유신(4)작성시간11.06.23
쉬는 시간이네요. 잠시 들어와서 글을 써 봅니다. 항상 느끼지만 우리 전북지역 법학과 홈피는 활기차고 기운이 넘칩니다. 새로운 회원님들에겐 좋은 정보가 가득 있어 보탬이 됐으면 하구요.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이 마음과 열정 그대로 가져갔으면 하구요. 때로는 선후배 간 처음 뵐때도 있지만 그게 인연이라 생각하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두번째 뵜을 때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동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북지역 법학과는 이미 전국에서 모범이 될 만한 홈피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열심히 쌓아놓은 공(정보 및 화합 등)과 초심을 꾸준히 지키고 후배님들께서 이 정신을 이어받아 전국의 법학과 중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6.20
어제 9시 부터 21시 까지 교양과목 기말특강을 듣고와서 느낀 소감은 특히 글쓰기 강의를 듣고 많이 어렵다는 좌절감이 들었습니다. 어느 한순간인들 제가 쉽게 여겨본 순간이 없었지만....도리가 없네요 내 조국의 모국어가 이렇게 어렵게 다가올줄 몰랐네요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