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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를 업신여기고 핍박하는 힘은 1%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바로 99% 자신들에게서 나온다 - 이 때문이다.
(중략)
인문학 뿐만 아니다. 공학 건축학 다 마찬가지다 빌딩의 골조 설계와 역학계산 인체의 골격을 모방한 거다. 기계 공학의 토션과 스냅 이거 사람의 관절에서 모방한 거다. 컴퓨터의 연산 알고리즘? 사람의 사고방식 프로세스다. 이치의 모든 게 인간에게서 나온 거다 - 격물치지(格物致知)
인간 - 을 보라, 인간행동 인간행태를 보라, 모든 답이 거기에 있다. 이거 '기본' 이다 '기본'
Nathan Hs Yang: Knowhowup Aproman님! 아직 미완성의 글입니다...나중에 손을 좀 보게습니다.
Knowhowup Aproman :다음 카페 플랫폼의 핵심 장점중 하나가, 미완성을 계속 '업데이트' 시킬 수 있는 '피드백' 추적 기능 입니다 현존하는 웹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진화된 플랫폼 검색 과 알림 기능때문에 그것이 가능 합니다 마음놓고 나중에 손 보십시오. 10년이 지나도 업데이트 가능하니까요
예수가 구세주 혹은 메시아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은 하나마나한 소리요 하나마나한 논쟁이다.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예수가 이야기한 구원의 기준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 기준이 종교와 신앙을 넘어 유효한가를 논하는 것이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오면서 예수가 새 계명을 선포한 것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정의란 일신우일신의 의지, 진보로 가는 여정이라는 것이다. 정지된 시간에서 도출하는 화석화된 고정 개념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것이 몇년전 크게 유행했던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의 핵심 메시지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