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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절실히 느낀다. 친목질과 간증질은 커뮤니티의 암종이다! 이건 철칙이라는 사실! 그리고 또 한가지.. 나는 절.대.로. 문예반들과는 어울릴 수 없는 상극 중의 상극이라는 사실...! 신파로 버무러진 입진보들과는 절대로 엮일 수 없는 운명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노무현이 죽었고, 유시민이 패배를 선언하며 정치판을 떠났다. 대한민국의 나라 꼴이 이 정도 수준 밖에 안될진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으랴... 허허허허허허허허허~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3.28
- 29TH MAY 2012 - 캠프 좌장: 우제항 (열린우리당 시절부터 김한길계의 좌장 역할) 캠프 대변인: 정성호 (부좌현/이종걸/최재천과 함께 대표적인 천정배계 재선의원) 캠프 조직담당 1: 이학로 (정동영 측근 중의 측근으로 2007년 대선 당시 정동영 대선캠프 조직단장 역임) 주요인물 1: 민병두 (정동영의 책사로 불리며 2007년 대선 당시 정동영 대선캠프 전략기획위원장 역임) 주요인물 2: 이상호 (일명 ‘미키’로 불리며 정동영의 최측근 주요인물 3: 정청래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3.28
아프로만 @aproman21 폐쇄>개방>, 장문>단문 - [반복 싸이클]이 커뮤니티의 역사. 따라서 '블로그형 게시판' 이 다시 각광받을 '싸이클' 인데, [클라우딩 컨텐츠] 결합된 진화일 것으로 예상
아프로만 @aproman21 "소식 전달이나 다른 매체와의 연결" = 2글자로 줄여서 [삐끼]- 이게 사실 맞는 겁니다 - 'SNS' 본연의 기능/
홍성수 @sungsooh 트위터 입문한지 1년 조금 넘은 것 같은데, 처음에는 그 가능성을 많이 보다가 요즘은 회의적인 생각이 더 많이 드네요. 공론형성기능은 불가능에 가까운 듯 하고, 소식 전달이나 다른 매체와의 연결 정도가 최대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3.28
Knowhowup Aproman : 알미늄 소재 - 전해질 및 산화 결정이 생겨서 차 용기로는 그닥... 조리용기로도 그닥 권장 못하는 소재가 알미늄 - 용융시 섞어넣는 재생 잡금속 알게되면 속이 메스꺼울 정도
재생잡금속 없는 깨끗한 고순도 알미늄을 소재로 사용하는 브랜드는 독일의 휘슬러 냄비정도 - 가격이 괘니 비싼게 아닙니다
/ Nathan Hs Yang: 알미늄 모카포트가 지겨워 Stella 빠시오네 2cup 을 사 볼까하고 여기저기 커피 관련 쇼핑몰을 기웃거려 보는데 천편일율... 이 사람들.. 전국 눈치보기 협정 요금이다. 속보인다는 말이다...가격 거품도 크고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3.28
어지간해서는 조용조용하고 얌전해 보이는(?!) 스타일이라는 중평을 듣는 저입니다만 가끔 이게 아니다 싶은 포인트를 만나면 싸가지 없이 대놓고 칼을 휘둘러 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간혹가다 유시민 스타일(대빵 싸가지없다는 뜻 ㅋㅋ) 이라는 소리를 종종 듣는 편이죠.
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역시나 저는 문예반들의 겉멋성 간증 포스트는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얘깁니다. 기어코 한소리 하고 말았네요. 아웅.. 이놈의 성질머리.. -_-;;;;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3.27
최광희 @cinemAgora 1시간 주체와 캐릭터를 분명히 드러내는 것은, 영화를 논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전제라고 생각합니다. 애써 객관적인 척 하지 않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평자의 관점과 화법도, 읽는 이들에겐 참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평론은 결코 객관적일 수 없습니다.
최광희 @cinemAgora 1시간 한 명의 평론가에게 객관을 요구하는 건 폭력입니다. 평론가가 신이 아닌 이상 객관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는 자신의 관점과 자신의 소양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양한 평을 수집해 객관, 정확히 말해 간주관성을 구축하는 것은 관객의 몫입니다.
" Nathan Hs Yang : 이경재 방통위원장은 최시중 보다 몇배 더 쎈 인간입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 동아일보에서 정치부 기자로 시작 정치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냄. 1992년 대선을 앞두고 김영삼 당시 민자당 총재 공보특보로 정치권에 입문. '김영삼 정부'에서는 청와대 공보수석비서관, 공보처 차관을 잇따라 역임. (사진:신천지 연설)"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3.25이미지 확대
초탈한 모습의 벨라 @NV_Renovation / @sungsooh 최근 1000만이 넘은 영화들의 대부분은 " 이게 그렇게 재밌어? " 하고 본 분들이 많다고....
홍성수 @sungsooh 뒤늦게 7번방의 선물 봤는데, 이걸 왜 1,200만명이 본 건지 이해 불가. 10분 간격으로 황당무계한 판타지가 계속 나오는 통에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었네요. 허구라도 어느 정도는 개연성이 있어야지 이건 뭐.. 배우들 호연 덕에 그나마...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