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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아프로만 @aproman21
    장준하 선생의 장남 장호권은 지난 대선때 안을 지지했는데, 정작 안은 박통묘소 참배하고 장선생 시청장례식에 한마디도 없음 " - 역사는 쓸개를 빼먹는다 - "

    @__hope_: 장준하 선생의 장남 장호권, "장준하 선생님이 대한민국 시청 광장에서 장례식을 치르게 됐다는 사실, 정말로 꿈꿔왔던 일이 현실이 됐다...이제 남은 것은 장준하 선생이 꿈꿔왔던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8
  • 아프로만 @aproman21
    정곡~! @younghee8566 부모의 스펙을 보겠죠!! @Dokaijija KT, 영어·학점제한 폐지하고 능력·끼로 신입 공채 http://durl.me/4pmqzt 백그라운드로 뽑겠다는구군...ㅋㅋㅋ”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8
  • 다시 한번 절실히 느낀다. 친목질과 간증질은 커뮤니티의 암종이다! 이건 철칙이라는 사실! 그리고 또 한가지.. 나는 절.대.로. 문예반들과는 어울릴 수 없는 상극 중의 상극이라는 사실...! 신파로 버무러진 입진보들과는 절대로 엮일 수 없는 운명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노무현이 죽었고, 유시민이 패배를 선언하며 정치판을 떠났다. 대한민국의 나라 꼴이 이 정도 수준 밖에 안될진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으랴... 허허허허허허허허허~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3.28
  • 일치를 그렇게 강조하면서 막상 실제 자기 '행보' 는 [항상] 엉뚱한 '삼천포 지션' 에 불일치 하는 도사들은 당췌 뭔가?
    - 이기는 편 내편 ?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8
  • 가을들녁:
    김한길 당대표 경선 위한 캠프 꾸리면 그 면면이 쫙~ 드러날겁니다. 참고로 작년 6.9 전대 당시 캠프 구성원은 이 분들
    http://af1219.tumblr.com/post/24010691313

    - 29TH MAY 2012 -
    캠프 좌장: 우제항 (열린우리당 시절부터 김한길계의 좌장 역할)
    캠프 대변인: 정성호 (부좌현/이종걸/최재천과 함께 대표적인 천정배계 재선의원)
    캠프 조직담당 1: 이학로 (정동영 측근 중의 측근으로 2007년 대선 당시 정동영 대선캠프 조직단장 역임)
    주요인물 1: 민병두 (정동영의 책사로 불리며 2007년 대선 당시 정동영 대선캠프 전략기획위원장 역임)
    주요인물 2: 이상호 (일명 ‘미키’로 불리며 정동영의 최측근
    주요인물 3: 정청래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8
  • 아프로만 @aproman21
    폐쇄>개방>, 장문>단문 - [반복 싸이클]이 커뮤니티의 역사. 따라서 '블로그형 게시판' 이 다시 각광받을 '싸이클' 인데, [클라우딩 컨텐츠] 결합된 진화일 것으로 예상

    아프로만 @aproman21
    "소식 전달이나 다른 매체와의 연결" = 2글자로 줄여서 [삐끼]- 이게 사실 맞는 겁니다 - 'SNS' 본연의 기능/

    홍성수 @sungsooh
    트위터 입문한지 1년 조금 넘은 것 같은데, 처음에는 그 가능성을 많이 보다가 요즘은 회의적인 생각이 더 많이 드네요. 공론형성기능은 불가능에 가까운 듯 하고, 소식 전달이나 다른 매체와의 연결 정도가 최대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8
  • Knowhowup Aproman :
    알미늄 소재 - 전해질 및 산화 결정이 생겨서 차 용기로는 그닥...
    조리용기로도 그닥 권장 못하는 소재가 알미늄 - 용융시 섞어넣는 재생 잡금속 알게되면 속이 메스꺼울 정도

    재생잡금속 없는 깨끗한 고순도 알미늄을 소재로 사용하는 브랜드는 독일의 휘슬러 냄비정도 - 가격이 괘니 비싼게 아닙니다

    / Nathan Hs Yang:
    알미늄 모카포트가 지겨워
    Stella 빠시오네 2cup 을 사 볼까하고
    여기저기 커피 관련 쇼핑몰을 기웃거려 보는데 천편일율...
    이 사람들..
    전국 눈치보기 협정 요금이다.
    속보인다는 말이다...가격 거품도 크고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8
  • 어지간해서는 조용조용하고 얌전해 보이는(?!) 스타일이라는 중평을 듣는 저입니다만 가끔 이게 아니다 싶은 포인트를 만나면 싸가지 없이 대놓고 칼을 휘둘러 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간혹가다 유시민 스타일(대빵 싸가지없다는 뜻 ㅋㅋ) 이라는 소리를 종종 듣는 편이죠.

    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역시나 저는 문예반들의 겉멋성 간증 포스트는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얘깁니다. 기어코 한소리 하고 말았네요. 아웅.. 이놈의 성질머리..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3.27
  • 불일치가 정상(正常)이다, 일치를 향한 추구 오직 이것만이 항상(恒常)
    상대성을 존중하라 그걸 인정하라는 것은 별개다, 절대성을 인정하라 그걸 존중하라는 것은 별개다
    http://cafe.daum.net/knowhowup/Dnqf/513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7
  • 기억나는 텍스트북이라는게 1학년때 원서인 폴 사무엘슨의 이코노믹스 정도? 조순의 경제원론 책조차 나중에 들어서 알았다.

    특정한 교재중심의 강의라는 게 없었고 매주마다 따라잡기 숨이 찰 정도의 도서목록과 한국은행 조사월보 발표통계같은 자료복사해서 리포트하기 바빳다.

    마광수교수 강의교재 사단이 좀 생뚱맞은 이유다. 물론 과목이나 분야별 강의 특성이야 저마다 다르겠지만..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7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미스규린 작성시간 13.03.27
  • 지극히 당연- 페북 동기가 인맥영업인걸 그 종결이 정치 아닌감?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정치 참여 관심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325210432&type=xml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5
  • 金氷三 ‏@PresidentVSKim 26분
    표절 논문으로 학위반납 하겠다는 여배우도 있다마는, 심사비에
    접대까지 받아 쳐묵은 지도교수라는 놈이나 논문 심사위원단 놈들은 직위반납할 생각 없나 묻고 싶네. 일차 책임자는 불량제품을 용인하고 팔아 묵은 놈들 아이가?
    박동천, Dong Chun Park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5
  • 간주관성, 객관과는 다른개념

    최광희 ‏@cinemAgora 1시간
    주체와 캐릭터를 분명히 드러내는 것은, 영화를 논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전제라고 생각합니다. 애써 객관적인 척 하지 않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평자의 관점과 화법도, 읽는 이들에겐 참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평론은 결코 객관적일 수 없습니다.

    최광희 ‏@cinemAgora 1시간
    한 명의 평론가에게 객관을 요구하는 건 폭력입니다. 평론가가 신이 아닌 이상 객관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는 자신의 관점과 자신의 소양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양한 평을 수집해 객관, 정확히 말해 간주관성을 구축하는 것은 관객의 몫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5
  • 이경재 신임 방통위원장 - 신천지 축사.. = 최시중 보내고 나니 더 한 게 왔다

    " Nathan Hs Yang :
    이경재 방통위원장은
    최시중 보다 몇배 더 쎈 인간입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
    동아일보에서 정치부 기자로 시작
    정치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냄.
    1992년 대선을 앞두고
    김영삼 당시 민자당 총재 공보특보로 정치권에 입문.
    '김영삼 정부'에서는 청와대 공보수석비서관,
    공보처 차관을 잇따라 역임.
    (사진:신천지 연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5 '이경재 신임 방통위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프로만 @aproman21
    혐오가 - 미학으로 진씨, 예술로 마씨, 문체로 홍씨, 새정치 안씨 로- 기문둔갑하는 만만한 호구 한국

    빈대잡는 파충류 권지형 ‏@drmaengyi
    이것이 우리 진보의 수준... 슬프지만 진실. @jbs2jiw 이 분은 또 왜 이러심? 심오한 반어법?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5 '아프로만 @aproman2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용산개발- "참여한 기업은 1조 원 투자하고 사업이 실패했는데도 1조가 고스란히 남기만 바란다. 왜 그런 자들에게 서울시가 인센티브를 주나? / 박원순도 책임있다 "... http://fb.me/1BqGSXijg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5
  • 아프로만 @aproman21
    정곡~! 상실의 시대적 도락 / @NV_Renovation

    초탈한 모습의 벨라 @NV_Renovation
    / @sungsooh 최근 1000만이 넘은 영화들의 대부분은 " 이게 그렇게 재밌어? " 하고 본 분들이 많다고....

    홍성수 @sungsooh
    뒤늦게 7번방의 선물 봤는데, 이걸 왜 1,200만명이 본 건지 이해 불가. 10분 간격으로 황당무계한 판타지가 계속 나오는 통에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었네요. 허구라도 어느 정도는 개연성이 있어야지 이건 뭐.. 배우들 호연 덕에 그나마...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4
  • 시사 링크 메뉴변경:
    * 링크삭제 - 유시민 노회찬 저공비행 시즌2 - http://lowflying.iblug.com/index.jsp
    추천 - 즐겨찾기 게시판> '인문 교양 시사' 테이블에 주소를 보관토록 하겠습니다

    * 링크추가 - 사회디자인연구소 - http://www.socialdesign.kr
    먼저번 추가했던 '구조론 연구소'와 함께 [연구소 분류] 로 링크하겠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3
  • 문대성도 그렇지만, 한국의 병적인 스펙 '족보' 집착 풍토 / 돈=명예=권력 문어발 풍토.
    좁아~ 츠암 바닥이 좁아 / @sportsseoulcom 배우 김혜수, 학위 논문 표절 인정 "의식 부족했다" 사과
    http://mobile.sportsseoul.com/read.asp?ac=read&idx=1158586&mn=40&appmode=iphone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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