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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민주당 내 486.. 포지션, 스탠스 태반이 반노, 비노들이며 통진당 이석기류와 샴쌍둥이. 이들을 등에 업은 이해찬이 서프 사태를 일으켜서 친노세력 분화에 한 몫.. 여기에 빡친 사람들 특히 참여계 몇몇이 안철수 지지하는 건 인정상 이해하고도 남음

    허나.. 아프로만님과 내가 누누히 이야기했지만 억하심정으로 일을 도모하면 결국은 일을 크게 망칠 수 밖에 없음. 민주당과 도저히 같이 못가겠다면 총선 때 안철수 잘 꼬드겨서 제 3 당을 창당시켰어야지 이제와서 무당파로 대선치르게 하는 건 상식적, 도의적, 전략적 어느쪽으로 봐도 패착일 수 밖에 없음. 보라! 문캠은 벌써 외교 복지 알짜 캠프 꾸리고 있는데 안 캠프는 지금 뭐하나?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02
  • 방문수 카운터는 고작 몇십명인데, 단위글 조회단위는 포스팅 하자마자 훌쩍 500 넘기는 건 우습고, 한참 지난 옛글도 리바이벌 되면 누적 조회 1000 넘기는 글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지경..

    서프 '노짱 토론방' 은 이미 오래전에 추월해 버렸고, 여타 [자유게시판 사이트] 단위글 조회수준과 대등한 수준.
    눈팅 회원님들...막강한 연동 조회 시스템 갖춘 우리 노하우업에 글쓰기 참여만 좀 더 늘었으면 좋겠넹..

    첨부 이미지는 '트위터 헤더'용 으로 안성맞춤 480x240_26k

    *** 수정 알림: 트위터 헤더용은 최하 700x350 되야겠습니다.
    고로 이 이미지는 너무 작아서 부적격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01 '방문수 카운터는 고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프로만 ‏@aproman21
    이정희 결격 핵심은 이상규 호칭을 '오라버니' 라 소개하며 관악을 선거판 누빈 거다.
    공개라인에서도 '누님, 형님' 친목질 쩌는 정청래같은 인간 반드시 뒤탈난다.
    내가 서프라이즈 '서프랑' 출신들 멀리하는 이유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01
  • 무엇보다 우리가 새누리당을 호되게 꾸짖었던 '진영논리'에 우리가 걸려드는 꼴이 되고 만다. 물론 우리가 조중동 새누리 프레임에 걸려서 지나친 자기 학대를 해서는 안된다는 건 인정한다.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지나친 제 편 감싸기를 허용하는 건 아니다

    특히 안철수 현상이 '중도층의 그릇된 욕망'을 반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표를 끌어오겠답시고 이것을 못본척 넘어가는 건 대한민국의 미래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노무현의 말마따나 "그 나라의 정치수준은 그 나라의 국민수준을 결코 넘지 못합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30
  • 누누히 말했음에도 착각하시는 것이 있는데 내가 안철수를 계속 거론하는 것은 안철수 <개인>에 대한 <네거티브>가 아니다. <안철수 현상>이 가져오는 문제점을 따지자는 것이다. 안철수에 열광하는 지지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수준의 척도라는 걸 지적하는 거다

    단일화 문제 등을 생각했을 때 안철수를 과도하게 공격하는 것은 <제 얼굴에 침뱉기> 밖에 안된다는 말씀.. 일리있다. 허나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해야 한다. 안철수 현상을 우리편(?)이라는 이유로 좋게좋게 넘어가는 것이 나중에 어떤 재앙을 불러올지를..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30
  • 요즘 돌아가는 정국을 딱 한마디로 줄이면 이렇게 된다. "노무현 리트머스는 여전히 유효한데 이것의 배타적 확장판이 안철수 리트머스다. 문제는 이것조차도 근본적인 기준은 노무현이라는 것이다. 역시나 노무현은 진보 맞다!"

    왜 노무현은 진보인가? 진보의 선결조건은 "직립"하는 것이다. 직립을 건너 뛰고 진보할 수는 없다. 노무현은 그 "과정"을 건너뛸 수는 없음을 자신의 목숨으로 증명해보였기 때문이다. 안철수 현상의 <핵심>은 그딴 거 다 무시하고 한방에 건너뛰자는 것이다. 사행심에 물든 도박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해서 대통령이 된 사람을 이미 알고 있다. 바로 가카다! 이명박이 안철수의 미래인 이유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30



  • ㄴㄴ ㅎ ㅎ ㄱ ㅇ





    작성자 빨간돼지 작성시간 12.09.30 'ㄴㄴ ㅎ ㅎ ㄱ ㅇ'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철수 사태와 관련해서 우리 노하우업 자랑 한번만 더 합시다. 지금 대문에 있는 글들.. 그리고 이미 지나가버린 글들 이거 일회용으로 쓰고 버릴 게 없다는 거 아마 여기 드나드신 분들이라면 느끼실 겁니다. 과거의 글이 현재의 상황에 맞물려서 다시금 '재조명'되고 '생명력'을 얻고 그렇게 새롭게 다가온 글들이 독자의 안목을 높여주는 것..

    그렇습니다! 이게 역사인 겁니다! 이게 기록의 힘인 것이고요. 역사가 왜 중요한지.. 기록이 왜 중요한지 이를 바탕으로 하는 인문학이 어째서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는지 확실히 느끼셨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28
  • 안철수 부인도 모자라 본인도 연루된 다운계약서 파문으로 알 수 있는 게 있다. 안 캠프 지지자들의 옹호 논리를 가만히 살펴보면 드러나는 대목인데 "나도 할 수만 있다면 편법으로 탈세든 절세든 하고 싶다. 그게 뭐가 어때서?" 딱 이거다..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안철수 지지자들의 심리를 보면 그들이 원하는 "이미지"에 자신의 "욕망"을 입혀서 지지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걸 이미 겪어봤다. 누구? 바로 가카다! 안철수가 이명박 시즌2인 이유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27
  • 아프로만님께서 문재인의 윤여준 영입은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하셨다! 분명 일리 있는 얘기다. 충분히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겼다는 반증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사안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까지는 없다는 데에 딱히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단! 그렇더라도 내 생각을 분명히 밝히긴 해야겠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윤여준 영입에 '분기탱천' 하면서 문재인 지지철회를 할 생각은 결단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박정희, 전두환 정권에 부역했던 그를 받아둔다는 것을 '통합의 상징'으로 여길 생각은 없다! 노무현의 어록대로 "기회주의자는 이용의 대상일 뿐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26
  • 윤여준 문 캠프 합류 뉴스를 방금 접했습니다.. '단일화' 등의 정치적 계산은 둘째 치더라도.. 저는 그닥 환영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는데 이게 오히려 분란의 소지가 될까 두렵군요.. 제가 모르는 문 캠프의 사정이 있을것이라 생각하기에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렇더라도 윤여준에게 환영한다는 말은 차마 못하겠습니다.

    단! 그렇다고 해도 문 캠프에 대한 신뢰를 '경솔하게' 거둘 생각은 없습니다. 문재인 지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할 때 못박았던 얘기지만 제 3 자 눈에 보이지 않는 사정까지 모른척하며 매몰차게 대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건 저 말고도 할 사람 많을 것 아닙니까?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26
  • 안철수 캠프 측 대변인이 오늘 손석희 시선집중에 나왔군요 한마디만 합시다. 어제 저는 안 캠프의 '슬로건, 모토'는 전부 노무현 가치에 포함된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혁신' 얘기했다던데.. 안 캠프는 노무현 국정 키워드가 '혁신'이었던 것은 아세요?

    노무현 정부에는 청와대 내부에 혁신관리비서관이 있었습니다. "혁신이라는 말만 들어도 잠에서 깰 정도였다." 라는 증언도 있습니다. 공무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도 항상 강조했던 게 '혁신'이었고, 직접 챙겼던 회의 중에 '혁신관련' 주제가 굉장히 많았죠.

    결국은 무엇이냐? 안철수 후보 측에서 지금껏 했던 얘기들.. 전부 다 하나도 빠짐없이! 노무현 가치에 다 포함됩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26
  • 이외수 옹이 또 사고를 치신(?) 모양이군요..! 그러고보니 지난 총선 때 외수옹이 지지했던 한기호 새누리당 의원 최근에 말이 좀 있었죠? 연예인, 유명인들이 본인 소신 운운하면서 지지 의사를 밝혔던 효과가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 똑똑히 보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이외수 옹이 박근혜 후보에게 어떤 덕담을 했는지도 한번 살펴보시고요..

    이래서 아프로만님이 그렇게 "유명인사"와 "지식인"과 "전문가" 믿지 말라고 하신 겁니다! '허명'과 '매명'에 기대지 말고, 스스로의 '가치', 스스로의 '존엄'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하신 거고요.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25
  • 그나저나 안철수가 노무현 묘역에 26일 참배 결정을 내렸답니다! 이쯤 되면 이제는 혹시나가 아니라 역시나가 되는 거죠. 왜이겠습니까? "문재인 타운홀 미팅"에 대한 여론흐름이 심상찮다는 걸 느꼈거든요.. 이러면 더이상 뭐.. 생각하고 자시고 말 것도 없습니다. 저쪽 바닥이 다 드러난 거라고 봐도 무방하죠.. 쯧쯧;;;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24
  • '문재인이 사과해야 할 시간이 왔다' <== 달맞이넷 선정칼럼
    뭐 첨부터 ' 제2의 서프' 라고 예고했지만서도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9.24
  • 한줄 코멘트에 폭풍처럼 휘갈겼던 글들 전부 갈무리해서 토론광장으로 옮겼습니다. 참고바랍니다. ^^;;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9.24
  • 근혜 공주님과 쌍벽 찰스 왕자님 어법

    누구 해석 좀 해주세요

    수원못골시장에서 대형 마트 골목상권 침해에 대해 안철수 -"심판 없어지면 약육강식 무법천지 된다. 정부가 감시 철저히 해 덩치만 크다고 작은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편법이 난무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9.23
  • 김동렬의 자중지란...진단이 탁견이면 뭐해? 오락가락 재주가 그 탁월함을 다 까먹는데...
    그러게 왜 요리조리 쑤시고 재주를 부리나?.. 하여간 도사치고 뒷감당하는 도사 본 적이 없어요.

    10년전 2002년때 노하우에서도 그러더니만. 제버릇 x 못주는 듯...
    마케터 역시 마찬가지.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9.23
  • 아프로만 @aproman21
    찰스로간 참여계들 나 역시 이해불가. 정당정치가 참여계 모토인데, 화풀이로 민주당 해체해 봤자 영혼 구원은 찰스가 먹고 제3당은 찬밥 된다는 걸 모르는 듯. 석기파는 원래가 찰스 우군 @obscura5 아....통진당 참여계 등등이 찰스로 갔구나

    문재인이 핵당장 폐기 안하고 이미 수주한 핵발전소 해외 수출 포기안한다고 무슨 원전찬양자로 몰아가며 다구리치던 프레시안, 찰스에겐 한없이 따듯. ㅋㅋㅋ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9.21
  • 아프로만 @aproman21
    최대 미스테리임 = 신자유주의 찰스와 정반대인 배우 김여진 희망버스, FTA, 강정, 쌍차 플필들이 외려 찰스에 환장함 - 이건 뭐 상상착각 or 겉멋?

    @valvorkim 니들 플필 보면 죄다 FTA반대/강정 뭐 이렇게 써있던데 챨스가 니들 원하는 대로 다 해준대?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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