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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마케도니아] 민주당은 어쩌다 반노 비노의 소굴이 되었을까? http://durl.me/2igu92 은인-수혜자 관계에 가장 자유로웠던 정치인이 바로 노무현, 유시민이었기 때문.. 결국 그들은 모욕을 당했으니 응징은 마땅하다고 여긴 것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14
  • 티스토리하고 트위터 계정 열었습니다.
    블로그 계정 (http://archivistory.tistory.com/) → 2차 도메인은 나중에 봐서 열생각임다. ㅋㅋ
    트위터 계정 (@uprightowalk) → 선직립 후진보.. 진보 이전에 직립이 우선이다!

    일단 블로그 계정에는 어제 일자 짧은 논평 올려뒀습니다. 틈틈히 예전 글들 이식해야겠네요. ㅎㅎ
    트위터는 아직 올린 글 없습니다. ^^;;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13
  • 가입회원분이 비록 느리지만 꾸준히 느는데, 포스팅 글쓰기 하려는 분은 적은듯. ㅠㅠ

    이곳 노하우업은 [내용 공개] 방침이라서 회원 아니어도 [읽기 열람] 됩니다.
    회원등급별로 [내용물 읽기 권한 차별] 하지도 않습니다.

    가입해야만 읽기가 되는 여타 카페들의 [관행] 과 다릅니다.
    울 카페 노하우업 취지와 방침이 특이하긴 무척 특이 한가봐요.. ㅠㅠ

    건승 과 응원의 표시로 가입해 주시는 분들께는 정말로 고맙구요...

    정식 게시판에 정식 본글 쓰기 부담 스러운 분(= 준회원)들은 이곳 한줄 글쓰기 코멘트칸에 간단한 단문쓰기가 허용되어 있구요.

    토론 & 연재완료 게시판 이외에는 단문 이나마 댓글쓰기 허용되어 있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6.13
  • 그냥 지나갈 뻔 했는데.. 그래서는 안되죠. 25년전 오늘은 유월항쟁 기념일입니다. 하지만.. 오늘을 기념하는 마음은 참으로 착잡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87년 체제에서 전혀 한 발자욱도 나가지 못한 채, 여전히 권위주의의 망령에 휘둘려 사는 대한민국 정치, 이게 다 노무현, 유시민 때문이라며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버리면 속이 시원한 대한민국의 정치자영업자들을 보고 있노라면.. 해방 이후 지금까지 목숨을 던져 이 나라를 독재에서 구해내신 수많은 민주영령들께 고개를 못들겠습니다. ㅠ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10
  •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옛날 이야기 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누구라고 대놓고 딱 집어서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이 얘기에 뜨끔하실 분들이 한 두분이 아니실 겁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08
  • 가입했습니다.
    노하우업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vivi 작성시간 12.06.08
  • 뭔가를 할 때.. 특히 글을 쓸 때는 차분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여유있게 생각의 가닥을 잡아내고 글을 쓰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일인데 요즘 들어서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쓸 시간도.. 느긋하게 생각의 가닥을 잡아 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뭔가에 쫓기는 듯 여유가 없이 살아가는 게 가장 싫은 일인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살 수도 없으니 참 난감한 노릇입니다.

    마침 어제 제가 올렸던 '팩트 원리주의자와 팩트 골룸'에 대해 아프로만님께서 주신 댓글을 보니 '영감'이 새록새록 솟아나서, 이것저것 주렁주렁 댓글 달고 싶어 죽겠는데 마음은 급하고 느긋하게 생각 정리할 여유는 없고 해서 기분이 많이 가라앉았네요.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04
  • 생선녀님은 '자퇴'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퇴' 로그가 회원등록 <자퇴메뉴> 시스템에 기록되지도 않고 회원숫자 카운트에도 변동 없습니다.

    당연하죠 ^ㅡ^ 가입 당시의 로그와 카운트 숫자에도 변동이 없었으니까. 헐헐~
    그 이유는, 기존에 가입하셨던 분이 다른 아이디로 '재가입' 한 경우 입니다.

    Daum은 동일인에게 3개~5개의 멀티 아이디 계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복수계정 아이디 Daum 정책을 악용하는 구체적 방법과 행태에 대해 저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커뮤니티 '교란' 입니다.

    경고 합니다

    교란꾼을 적발하는 데에는 이골이 난 네트워크 & 시스템 전문가가 이곳 노하우업 카페지기라는 것을 명심 바랍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06.03
  • 어제 서울 다녀왔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서울 컴퓨터에 고이 모셔져 있던
    '팩트 원리주의자와 팩트 골룸' 글을 드디어 찾아내서 코멘트 달고 편집해서 올려뒀습니다.

    역시 제 기억대로 이 글은 찾아서 올려야 할 가치가 충분했던 글이었네요.
    고미생각의 새로운 탐구 주제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로 '사실과 판단'이 그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최신 글 보기>를 이용해주세요. ^^;;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6.02
  • 아릿따운 새벽입니다. 여러분들 모두에게 이 새벽의 정기와 저의 꺼지지 않는 에너지를 전해 드리려구요. 받으세요.
    얍>>>>>>>>>>>>>>>>>>>>>>>>>>>>>>>>>>>>>>>>>>>>>>>>>>>>>>>>>>>>>>>>E N E R G Y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8
  • 질문 있어요! 빠알간돼지씨의 블로그 주소는 어떻게 되나요? 제가 한 번 행차하고 싶어서요. 아시는 분은 댓글 주심 감사하겠어요.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8
  • 일전에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만 오늘 5월 27일 새벽은 계엄군들의 도청탈환 작전 일명 '상무충정 작전'으로 인해 장렬히 산화하신 시민군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마침 박완규 "님"이 오늘 나가수에서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불렀다고 하더군요. 일전에 광주 분들에게 "감히" 이 노래를 부름을 용서해 달라고 하셨다는데 그 말이 이런 의미였을 줄은 몰랐습니다. 그날.. 안타깝게 쓰러져 가신 시민군들과 3년전 목숨을 던져야 했던 노무현을 떠올리신 분들이 참 많았을 겁니다. 박완규 님.. 정말 고맙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27
  • 내 인생은 블락, 추방, 차단, 강제정지로 얼룩져 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7
  • 생션녀님~ 무플이라서 서운하다고 말씀해주신 코멘트에 댓글 몇개 더 추가해두었습니다. 혹시 못보고 넘어가실 까봐 말씀드리오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족> 생선녀 회원님이 밉거나 왕따시키려는 의도에서 이런 조치가 취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곳은 <공론장> 다시 말씀드려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토론>을 하는 <공공장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기준을 벗어난 사적인 용도의 글이 올라오는 경우는 이곳의 성격상 규제가 되는 경우가 많고, 그 범위도 굉장히 엄격하게 따지게 된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05.27
  • 충~분히 뉘우치고 반성했어요. 다시 정회원 만들어 주세요 ㅡ""ㅡ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7
  • 전 댓글 달 곳이 많아요. 다시 정회원으로 돌려놔 주시길 바랍니다. 아!!!프!!!!로!!!!만!!!!아저씨!!!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7
  • 왜 내 글들이 전무 무플이죠????????????????????????????????????????????? 화가 날려고 그러네요!!!!!!!!!!!!!!!!!!!!!!!!!!!!!!!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7
  • 건의: 대문 제목 있잖아요. 노하우 부분을 노란 색이 아닌 예쁜 풀색 계통으로 하면 어떨까요? 아님, 파란색 계통인데... 그걸 무슨 색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 암튼 좀 더 세련된 색으로 햇음 좋겠네요.ㅜㅜ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7
  •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사는 곳은 잔뜩 흐리며, 곧 비가 쏟아질 것만 같아요. 비가 쏟아지면.... 옥상에 나가서 광년이처럼 뛰어다닐거네요. 님들도 해보아요. 스트레스 짱 날라가버릴 거임.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7
  • 오늘 하루종일 몸에 힘이 없어요. 원인은 어제 밤에 내가 먹었던 그것 때문일까요? 다시는 보기 싫은 녀석이지만 또 일주일 지나면 찾아나설 것 같은... 처음처럼... 작성자 생선女 작성시간 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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