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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고은님들 편안하고 행복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6
  • 이제 들어와 인사 드리네요~~~
    어머님이 동네 친척 결혼식이 서울에서 있어 그곳에 갔다가 오시고 계시다고 전화가 왔네요~~~
    둘이 지내다가 어머님이 잠시 안계시니 빈자리가 너무 큰것 같네요~~
    행복한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6
  • 마음이 분주한 토요일~~
    가족 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6
  • 많은 경조사와 출장등으로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11.26
  •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1.26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침 일어나 부산을 떨어 보네요~~~~
    두시간을 잤나요~~~ 잠이 오지않아 날이 새기를 기다리고 있네유~~~~
    고은님들 오늘도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6
  • 네식구가 갑자기 영화를 보고 왔어요^^
    막내딸 제안으로요^^ㅋ 제목은 완득이^&^
    근데여~영화에서처럼 세상에는 다 공부를 할수 있는 곳이잖아요...
    라는 선생님에 말씀에 한표를 드립니당 ㅋ
    다문화 가정과 없는이들의 밑바닥 생활을 웃음과함께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였어요^^
    아덜은 지금 이시간에도 독서실에서 열공하고 있는데~ㅠ
    그래도 두딸과 함께 네식구 다녀와 덜 섭섭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25
  • 절임 배추를 전주 지인에게 전해주고 친구하고 이제 집에 들어 왔네요~~~
    친구는 피곤해서 인지 저희 집에서 곤하게 자고 있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5
  • 이제야 배추를 절여 놓은 것을 씻어서 박스에 포장을 해놓았네요~~~
    친구가 오면 전주에 싫어다 주기만 하면 되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5
  •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1.11.25
  •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단 덜 추운것 같아요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1.25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³о☆
    오늘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구요```°³о☆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³о☆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5
  • 좋은 아침 입니다
    여유롭게 컴을하니 만족 스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5
  • 말처럼 거대한 힘을 가진 게 있을까요.
    천 냥 빚도 갚을 수 있는 힘을 지닌 게 말이니 잘 골라써야겠지요.
    이왕이면 기분 좋은 말을 되뇌어보세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을 건네 보세요. 활기찬 하루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말의 느낌을 마음껏 누려보세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1.25 '말처럼 거대한 힘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용한 아침 입니다~~~
    금쪽같은 황금같은 금요일 되십시요 ~~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1.25
  • 늦은시간에 홀로 글한줄쓰고 나감니더
    날씨가 차갑네여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 건강들 하시기에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11.24
  • 오늘도 남을 돕고자 하는 일이지만 속된 말로 쓸개를 몇번이나 넣었다~ 빼엇다를 반복하는 하루였습니다^^
    그저 얻어 먹고자 했던 사람은 먹을것이 그냥ㅡ 거저 생기는 걸로 생각하는게~ㅠㅠㅠ
    바쁘게 보낸 하루 내일은 무릅에 침부터 맞고 시작해야 겠습니다^^
    모든님! 편안한 행복한밤 되시옵소서^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24
  •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셀모 작성시간 11.11.24
  • 어제 오늘 정말 춥네요
    저녁먹고 잠시 들렀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1.24
  • 어머님과 배추를 절여놓고 이제야 방안에 들어와
    둘러 보고 있네유~~~~~^^
    즐거운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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