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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토요일 일요일의 피로가 조금은 부담되는 월요일 아침이지만 즐거운 맘으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바다여행 작성시간 10.06.28
  •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궂은 날씨지만 마음만은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번 장마는 마른 장마로 넘어가는지
    아직 땅에도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은것 같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8
  • 일상이 지루하고 답답할 때
    우린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단조로운 일상에 숨통을 열어 줄 낯선 곳에서의 쉼이겠지요.
    "여행을 떠나고 싶다" ~엄니 매트를 더 이상 쓸수 없어 아치무터 남푠과 아들 힘을 빌어 갔다 버리고 대청소 시작 했네요^^ 오늘은 무작정 걷고 싶어서,,그리 해볼랍니다.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8
  • 장마 기분이 드네요. 축축한 일기가 어린 시절을 추억케 하는 아침입니다.
    긴긴 장마에 건강 잘 지키시고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6.28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해봐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28
  • 여섯 식구 둘러 앉아 맛나게 된장찌개에 고기 구워 먹고 보리밭 사이사이에 있던 얼갈이 배추와 야들 야들한 열무로 국물이 자작 자작한 김치 시원하게 담구고 들어와 봅니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단 1분도 못쉬었는데~ 이제야^^ ~ 다리 올려 놓고누워 티ㅡ이 보다 쿨쿨 하렵니다. 아이고~다리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7
  • 밀린 일을 끝내고~ 아~~~시원하다~~~ 묵혀둔 먼가를 비운듯한 느낌 이랄깡 ㅎㅎㅎㅎ 맨날 나중에 나중에 미루기만 하는 개으름뱅이 랍니다 ㅎㅎㅎ 그래도 할때는 다 ~~ 모조리 하잔앙 넘 착해 착해 칭찬해줘야지~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06.27
  • ♥몸은 마음을 따라갑니다.
    마음을 나누다 보면 말씨와 생각이 비슷해지고
    얼굴도 닮아갑니다. 닮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것이지요.
    부부가 닮는다는 것은 잘 살아왔다는 뜻입니다.
    어느덧 하나가 되어간다는 뜻이고, 끝까지
    하나가 되어 잘 늙어가라는 뜻이겠지요^^ ~ 졌지만 잘 싸운 대한에 아덜들입니다. 밤샘하게 만든 엄니가 야속합니다. 식구들 맘마 해주고 교대로 들어가 잠 좀 자겠습니다. 이래저래 야속한 밤이였습니다. 비가 오려면 오고 말라면 말지ㅠ 뜨뜨 미지근한건 질색^^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7
  • 오늘은 주일 어제까지 성전건축 모든일 마무리하고 오늘은 전 성도 모여서 새성전 건축된 모습 보러간다기에 전 혼자 살짝 빠져서 집으로 왓네요 우리 남편 집사가 총책임 하고 하나님 관리아래 참으로 보기에도 이삐고 아담하게 건축된 모습이 참 보기도좋은데 성도님들이 수고했다고 칭찬하는소리 듣기시려서 그저 살짝~~~~~~~~~~~~~~~~~~꺄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6.27
  • 금새 한줄기 비가 내릴듯 한껏 망설이고 있는듯 하네요~~~
    주말 아침이네요~~
    울님들 오늘도 기운 잃지 마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래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7
  • 하늘이 재빛으로 물들어 있네여~~~~금방이라도 한줄기 비가 내릴듯~~~~
    울고은님들 행복한 휴일되세여~~~~출근합니다.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27
  • 아침에 퇴근해 쉼하고 모처럼 주방이랑 화장실 사랑도 해주고(대청소) 이제야 인사들여 죄송하네여~~~굽신 굽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26
  • 에고...게~슴추레 한 눈 가지고 과외비 탔다고 ^^두 딸 한테 끌려서 손톱 청소하고[ 막내딸] 피자 얻어 먹고[큰딸] 호강하고 저녁도 안해두 되고 ㅋㅋ아덜은 칭구랑 응원한다고 보이지두 않구 그래두 딸이 쵝오 입니당^^이제 축구 시청할 준비 하고 티비 앞에 앉기만 하면 되네요^^ 제발 1~0으로 만이라도 이겨 주었으면....아~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6
  • 보며 안타까움에 눈물흘려도
    세상엔 가지고 싶어도 가지지 못하는 것이 있고,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곳이 있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것이 있고,
    눈물나게 그리워도 볼수 없는 것이 있으며..
    눈을 감을수록 더 선명해지는 기억이 있다.
    빗줄기가 예상했던대로 대지를적시고 있네요,,,
    행복한주말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6.26
  • 야생화 따러 낼 산에 가야하는데~~ 비가온다네여~~ㅠㅠ 하지만 즐겁게 보내야겠어요~~ㅎㅎㅎ 작성자 바다여행 작성시간 10.06.26
  • 많은 비는 아니지만 모처럼 여유를 부리는 이시간이네요~~~울님들 항상 기운 따운되지 않게 하시고 마음은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6
  • 밤새 치매랑 싸우고 ^^이제 들어가 잠 좀 자야겠네요^^ 밥해서 다~먹이고 내보내구...편한 주말 되시와요^^서늘한 바람에 잠이 제대루 올듯^^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6
  • 잠깐 들렀다 가네요~~~ 행복한 시간이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25
  • * 살아가면서 때론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받았던 상처는
    잘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상처 준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미워하는 마음은 자신에게도
    가슴 아픈 일이며 괴로움의 연속일 뿐입니다. 내가 먼저
    용서하는 마음으로, 내가 먼저 용서를 받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과 평화를
    얻지 않을까? 깊이 생각해 봅니다. - 릭 워렌의《행복으로 가는 길》중에서 - 하루 종일빨래랑 씨름 하면서도 앞베란다 뒷베란다 깨끗이 치웠네요^^ 몸이 축~ 늘어 졋어여^^ 아스피린 한알먹고 쿨쿨 모드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25
  • 이제 정말 비가 오려나 봅니다...적당히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수연낙명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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