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지루하고 답답할 때 우린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단조로운 일상에 숨통을 열어 줄 낯선 곳에서의 쉼이겠지요. "여행을 떠나고 싶다" ~엄니 매트를 더 이상 쓸수 없어 아치무터 남푠과 아들 힘을 빌어 갔다 버리고 대청소 시작 했네요^^ 오늘은 무작정 걷고 싶어서,,그리 해볼랍니다. ^^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28
여섯 식구 둘러 앉아 맛나게 된장찌개에 고기 구워 먹고 보리밭 사이사이에 있던 얼갈이 배추와 야들 야들한 열무로 국물이 자작 자작한 김치 시원하게 담구고 들어와 봅니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단 1분도 못쉬었는데~ 이제야^^ ~ 다리 올려 놓고누워 티ㅡ이 보다 쿨쿨 하렵니다. 아이고~다리야^^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27
♥몸은 마음을 따라갑니다. 마음을 나누다 보면 말씨와 생각이 비슷해지고 얼굴도 닮아갑니다. 닮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것이지요. 부부가 닮는다는 것은 잘 살아왔다는 뜻입니다. 어느덧 하나가 되어간다는 뜻이고, 끝까지 하나가 되어 잘 늙어가라는 뜻이겠지요^^ ~ 졌지만 잘 싸운 대한에 아덜들입니다. 밤샘하게 만든 엄니가 야속합니다. 식구들 맘마 해주고 교대로 들어가 잠 좀 자겠습니다. 이래저래 야속한 밤이였습니다. 비가 오려면 오고 말라면 말지ㅠ 뜨뜨 미지근한건 질색^^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27
오늘은 주일 어제까지 성전건축 모든일 마무리하고 오늘은 전 성도 모여서 새성전 건축된 모습 보러간다기에 전 혼자 살짝 빠져서 집으로 왓네요 우리 남편 집사가 총책임 하고 하나님 관리아래 참으로 보기에도 이삐고 아담하게 건축된 모습이 참 보기도좋은데 성도님들이 수고했다고 칭찬하는소리 듣기시려서 그저 살짝~~~~~~~~~~~~~~~~~~꺄오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6.27
에고...게~슴추레 한 눈 가지고 과외비 탔다고 ^^두 딸 한테 끌려서 손톱 청소하고[ 막내딸] 피자 얻어 먹고[큰딸] 호강하고 저녁도 안해두 되고 ㅋㅋ아덜은 칭구랑 응원한다고 보이지두 않구 그래두 딸이 쵝오 입니당^^이제 축구 시청할 준비 하고 티비 앞에 앉기만 하면 되네요^^ 제발 1~0으로 만이라도 이겨 주었으면....아~멘^^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26
보며 안타까움에 눈물흘려도 세상엔 가지고 싶어도 가지지 못하는 것이 있고,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곳이 있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것이 있고, 눈물나게 그리워도 볼수 없는 것이 있으며.. 눈을 감을수록 더 선명해지는 기억이 있다. 빗줄기가 예상했던대로 대지를적시고 있네요,,, 행복한주말되세요^^*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6.26
* 살아가면서 때론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받았던 상처는 잘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상처 준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미워하는 마음은 자신에게도 가슴 아픈 일이며 괴로움의 연속일 뿐입니다. 내가 먼저 용서하는 마음으로, 내가 먼저 용서를 받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과 평화를 얻지 않을까? 깊이 생각해 봅니다. - 릭 워렌의《행복으로 가는 길》중에서 - 하루 종일빨래랑 씨름 하면서도 앞베란다 뒷베란다 깨끗이 치웠네요^^ 몸이 축~ 늘어 졋어여^^ 아스피린 한알먹고 쿨쿨 모드로^^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