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운 날입니다. 괜히~ ㅠ 식탁을 않고 넘어지시는 엄니를 겨우 버티고 막아섰네요..왠 ~힘이 그리 쎄게 나오는지 그 힘에 놀라서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네요. 시시각각 밀려오는 무서움이 자꾸만 힘들게 하네요^^ 여기다라도 하소연하니 속이 ...뚤리는듯 합니다.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06
오늘은 좋은 하루가 될 것이다~~~ 좋은 일들만 생길 것이며 혹시 나쁜 일이 생기 드리도 지지않고 이겨낼 자신이 있다........ 나는 하고자 하면 반듯이 이루어 내고야 마는 사람이 이니까 .......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수밖에 될수 없다...... 유월 첮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6.06
어느 땐 바로 가까이 피어 있는 꽃들도 그냥 지나칠 때가 많은데, 어느한쪽에서 먼저 눈길을 주지 않으면 꽃들은 갖은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곤 합니다. 좋은 냄새든, 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풍깁니다. 많은말이나 요란한 소리없이 고요한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처럼 살 수 있다면,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요? 즐거운 주말토요일입니다.편안하고 자유롭게... 마음의 평온과 여유로움을 가득누리시는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6.05
아침 일찍부터 엄니 모시고 이화병원으로 응급실로 가슴 움켜쥐고 다니다 이제 왔네요 ㅠ안 좋은 소식에 가슴이 아프고 당분간 병원 신세를 져야할듯 합니다. 배고픈건지~ 놀란건지 다리가 후들거리니 입에다 아무거라도 넣어봐야겠네요^^ 좋은 주말 되소서~♥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05
좋은 아침 떄로는 발걸음을 멈추고 자신이 걷는 그 길을 조용히 바라보며 사색의 시간을 가지십시요~~~ 어쩌면 우린 우리가 가는길의 끝이 어디인지 그 길의 끝에 도대체 무엇이 있는지 잊은채 그냥 무작정 뛰어만 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가끔은 조용히 나의 시간으로 돌아 오십시요~~~~ 서두르지 마십시요~~~ 우리네 인생 아주 멀리 가야 하니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6.05
행복이 찾아오는 길은 여러 갈래요 그 표정또한 천양 각색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조건과 한계를 붙여가며 행복을 고르고 있다. 그래서 설사, 행복이 곁에 다가 오더라도 결코 그 행복을 눈치 채지 못한다. 네모라는 행복을 꿈꾸는 당신에게 지금 곁에 다가와 있는 동그란 행복이 보일리 없는 것이다. 그대의 삶에 힘을 갖고 싶다면 지금 발밑에 떨어져 있는 그 행복부터 주워담아라.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10.06.05
몸도 휴식이 필요하지만 마음 또한 이따금 쉼표가 필요합니다. 쉼표 없이 내달리기만 하면 이내 고장이 납니다. 몸이 고장나면 약이라도 있지만 마음이 고장나면 만 가지 약도 소용없습니다. 늘 마음을 살피며 적당한 휴식과 쉼표를 허락하는 것이 참 행복과 건강의 비결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만사 잊고 이제 좀 쉬십시오!"~ 엄청나게 더운날~ 엄청나게 일하고 돌아다니고~ 이제 출첵하고 머우 삶으러 주방으로 휘릭갑니다.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