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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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사방이 고요 하네요....모두 좋은 꿈 꾸시길......
작성자
수연낙명
작성시간
10.05.31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황진이
작성시간
10.05.31
오후에 딸하고 이대 입구를 쇼핑하고 딸 옷을 사주었더니..... 좋아서..학생들이 좋아하는 저렴하게 입을수있는 옷들이 신대들속에서 놀고 왔습니다...둘이서 외식도 하고 ㅎㅎㅎㅎㅎ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5.30
건강 정보방 다녀가신님들이 사백명이 넘으셨든데 에공 회원으로 모두 가입하시면 얼매나 좋을까요~~~~~~므흣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30
그 푸르던 오월이가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일 떠나간다네요? 소중한 가정과 형제간의 우의를 다져주고 가는 오월이가 부모님께 더! 효를 다하라고 알려주고 가네요^^ 완소한 오월아~ 잘가서 있다가 1년후에 만나자! 낼 하루 아쉬운 작별을 인사하며 차한잔 근사하게 하자꾸나~!사랑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30
더우니까 모기가 극성을 부리네요.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5.30
오늘은 밤 근무라 열무 김치도 담고 야채 부침개도 모처럼 부쳐먹고 출근전에 잠시 들러보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30
점심먹고 잠시나마 구경하다 갑니다..!!ㅋㅋ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5.30
오전에 시험을 보고와 이제 컴퓨터를 봅니다.나이들어 시험을 볼려고 하니 쉽지 않네요!!
작성자
제이김
작성시간
10.05.30
무엇으로 생명을 채우는가? 이 물음은 이렇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시간을 채우는가? 무엇으로 가슴을 채우는가? 무엇으로, 어떻게 사는가? 모두 같은 물음입니다. 꿈과 희망, 사랑과 감사, 자족과 긍정, 이런 '생명의 효소'들로 당신의 시간과 당신의 가슴을 채우고 있나요? ~환하게 웃는날 ^^ 즐겁게 편안히 보내시길요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30
싱그러운 아침이네요~~~ 햇님마져 반가히 대해 주는 하루가 될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웃음 가득, 즐거움이 넘쳐나는 휴일 보내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30
어제 유체꽃박람회 아들이랑 구경갔다 추워서 혼났습니다. 사람많은 곳은 앞으로 절대 사절하려고요. 영화구경갈것 후회를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작성자
바람소리
작성시간
10.05.30
에~~~궁 이제야 들르네여~~~ㅠㅠ뭐가 그리도 바쁜지~~~!!!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29
오늘 너무 걸어다녔더니 다리에 무리가 갔나봐요... 마이아퍼...ㅋ ㅋ 왔다가요~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5.29
부안 다녀왓쓔 모처럼 바닷바람을 쐬니 시원함이 온 몸으로 느껴져 스트레스가 파도에 떠나보냈네요.. 회와 함께 쏘주 한잔 온몸이 찌릿찌릿~~~~
작성자
애래서
작성시간
10.05.29
오늘도 무더운 일기속에서도 기쁨과 감사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잠시 당겨갑니다 완소 러브러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29
시댁 큰집 큰어머님께서 새벽에 운명을 하셨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네요.ㅠ 비행기표가 없어 월요일에아 갈수 있겠네요,,,제가 시집을 가니 얼마나 이뻐해주시던지...몇 달 전에 제주 갔을때 용돈 드린것이 마지막였는데..그래도 조금은 덜 서운하지만 아픔을 참고 사셨던 분이라~ㅠ 제 친정 엄니라 동갑이신데...울! 엄니는 저리 정신이 없으시니,,,ㅠ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9
이 지도에서 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는 어디냐고, 그건 여행자에게 있어 중요한 시작이며, 절대적인 의무이기도 한 일이다. 지금 현재 있는 곳을 마음에 두는 일, 그것은 여행을 왔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는다.~ 아침 시간까지 푹 잤네요^^ 엄니가 쉬~한 이불 빨래 하고 있어요^^ 늘어자는 몸~ 피곤한가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9
해가 쨍쨍하네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웨스트라이프 제가 좋아하는 가수.ㅎㅎ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5.29
날씨가 좋아효~~~ 시골엔 바쁜날이 되겠네요 ㅎㅎㅎ 각자의 삶에서 충실하며 살아가요~~~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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