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거실 이곳 저곳 닦아 내느라 힘들었네요^^ 잠시 눈붙였다고 생각했는데~ 세시간이나 꿈나라루 ㅠ깨끗히 씻기고 세탁기 두번 연거푸 돌리니 힘들다고 삐끄덕삐끄덕ㅋ 에고 ,,,허리아포요^^ 잠시 쇼파에 허리좀 대고 엄니랑 전국노래자랑 보고서리 맛난 두루치기해서 지금 신나게 달려오는 동생이랑 소곡주 한잔 마실랍니다~^^좋은차에~ 좋은 집에~ 난 ! 그런거 없지만 ^*^인생 뭐~ 있남유~ 남한테 돈꾸러 안가고 먹고 싶은거 먹을수 있고 하고 싶은 일하고 쫓아내지 않을 울집이 있으니 내가 세상에 쵝오ㅋㅎㅋㅎㅋㅎ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4.18
울샴푸로 빨아야 할 게 있어~ 마트에 갔다가 이것 저것 사고 돌아오는 길에 울! 아파트 뒷편에서 세살쯤 되어 보이는 아가와 엄마가 애 먹고 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아가는 우유를 달라고 하고 엄마는 며칠 후에 사주겠다고 달래고 있었는데~ 문득 세아이 데리고 어렵게 지냈던 옛 생각이 나 눈물이 핑 돌더군요^^ 저도 아들이 어렸을때 우유를 찾는데주지 못~할때가 생각나 얼른 하나 꺼내주니..며칠 동안 걱정 없겠다고 감사해 하면서~뒷 모습에 대고 계속 고맙습니다를 외치는 새댁! 아직도 세상엔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다는걸 잠시 잊고 살았던 제가 미워 한대 때려 주었습니다. 어쨋든 기분 쵝오입니다^^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4.17
저희 교회 건축현장에서 일이 빠르게 진행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봉사할때 가슴이 뭉클해짐은 20년동안 가건물로 흥부네 집처럼 허름한 건물에서 예배드릴때 그 안에있는 저희들은 성령충만하여 기쁨과 감사뿐이였지만 세상을향해 복음들고 나가면 세상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비웃었습니다 전도되어온 성도들도 떠나고 우리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지만 사람들은 외모를보기때문이겠지요 건축문제를놓고 1년을 작정기도하고 160평땅에 2층으로 135평 성전을 건축할때 우리는 기절할듯이 감사뿐이랍니다 모든일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우리 할일은 순종과 기도뿐이란걸 다시하번 체험하며~~~~~~~~~~~~~~~~~샬롬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4.17
울농장 마을에 TBC 고향별곡 촬영한 것이 나오네요. 단비^^기웅아재 재미있네요. 지난 주 수요일 촬영한다구 동네가 분주 하더니 오늘 보게 되니 잼있네요. 동네분들 TV로 보니깐 색다르네요. 울님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랄께요. 러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4.17
* 스치듯 맺은 작은 인연이 평생 이어지는가 하면 오래 지속된 큰 인연이 사실은 악연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연이란 삶의 보너스와도 같은 선물입니다. 얼마나 잘 가꾸고 다듬어 가느냐에 따라 자라기도 하고 시들기도 합니다. 빛이 되기도 하고 빛을 가리는 그림자가 되기도 합니다. ~ 오늘 어느 장소에 들렸다 그 인연 소중하기에~ 화장실 락스 청소 3시간동안 했더니 목이 컬컬하고 따겁고 저녁에 소주로 소독하려 합니다.하하하하하하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4.16
어찌보면 무척이나 쉬운 일이지만 사람들은 이것에 참 인색합니다. 지친 사람에게는 휴식을 주고 힘겨운 사람에게는 희망을 선물해 주는것 신이 누구에게나 준 최고의 선물 미소... 그 미소를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오늘 하루도 신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1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