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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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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새벽부터 거실 이곳 저곳 닦아 내느라 힘들었네요^^ 잠시 눈붙였다고 생각했는데~ 세시간이나 꿈나라루 ㅠ깨끗히 씻기고 세탁기 두번 연거푸 돌리니 힘들다고 삐끄덕삐끄덕ㅋ 에고 ,,,허리아포요^^ 잠시 쇼파에 허리좀 대고 엄니랑 전국노래자랑 보고서리 맛난 두루치기해서 지금 신나게 달려오는 동생이랑 소곡주 한잔 마실랍니다~^^좋은차에~ 좋은 집에~ 난 ! 그런거 없지만 ^*^인생 뭐~ 있남유~ 남한테 돈꾸러 안가고 먹고 싶은거 먹을수 있고 하고 싶은 일하고 쫓아내지 않을 울집이 있으니 내가 세상에 쵝오ㅋㅎㅋㅎ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8
  • 오늘은 단비 소식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휴일 열어 가시길빕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4.18
  • 자기를 스스로 보살피는 마음, 자기를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 자기를 스스로 책임질 줄 아는 마음이 있을때 남을 진정으로 사랑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자기 자신을 사랑해 주고 격려해 주세요~~ 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8
  • 비소식 있네요. 한달 정도의 가뭄 끝에 비가 온다니 기쁜 소식이네요.
    한참 나무에 물을 올리고 있는데 지금 비는 단비가 되겠네요.
    울님들의 마음에도 봄비와 같은 단비가 풍성히 내려서
    새생명 얻는 새날 되시길 축복합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18
  • 오늘도 모두모두 ~~~~~~~~~~~~~~~~~~~~~~~~파이팅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8
  • 내일 출국해서 1일에 귀국합니다. 지기님 이하 모든 회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4.18
  • 후다닥 다녀갑니다...마을과농장에 찾아오신 손님들 마무리하고 이제 돌아와 잠시 컴앞에 앉아봅니다..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18
  • 며칠전만 해도 많이 추웠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내일은 가족나들이를 갈 생각입니다. 작성자 제이김 작성시간 10.04.17
  • 울샴푸로 빨아야 할 게 있어~ 마트에 갔다가 이것 저것 사고 돌아오는 길에 울! 아파트 뒷편에서 세살쯤 되어 보이는 아가와 엄마가 애 먹고 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아가는 우유를 달라고 하고 엄마는 며칠 후에 사주겠다고 달래고 있었는데~ 문득 세아이 데리고 어렵게 지냈던 옛 생각이 나 눈물이 핑 돌더군요^^ 저도 아들이 어렸을때 우유를 찾는데주지 못~할때가 생각나 얼른 하나 꺼내주니..며칠 동안 걱정 없겠다고 감사해 하면서~뒷 모습에 대고 계속 고맙습니다를 외치는 새댁! 아직도 세상엔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다는걸 잠시 잊고 살았던 제가 미워 한대 때려 주었습니다. 어쨋든 기분 쵝오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7
  • 날씨가 넘 좋아 봄 나들이겸 나물케러 다녀 왔네여...돌미니리,돌나물,쑥부쟁이.....오늘 밥상은 웰빙이네여...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7
  • ♥지난 밤엔 몇 시간이지만 단잠도 자고~^^ 심해지신 엄니 모시구 병원을 바꿔 보느라~ 이제야 들어와 출첵합니다.날씨가 넘 쪼아 나들이 하기엔 편한날^^ 밖은 자꾸 나오라 손짓하는데~ 그저 방콕만 해야 되니~벗꽃두 활짝 만개했던걸요^^그저~ 주말도 편안하시고 행복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7
  • 저희 교회 건축현장에서 일이 빠르게 진행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봉사할때 가슴이 뭉클해짐은 20년동안 가건물로 흥부네 집처럼 허름한 건물에서 예배드릴때 그 안에있는 저희들은 성령충만하여 기쁨과 감사뿐이였지만 세상을향해 복음들고 나가면 세상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비웃었습니다 전도되어온 성도들도 떠나고 우리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지만 사람들은 외모를보기때문이겠지요 건축문제를놓고 1년을 작정기도하고 160평땅에 2층으로 135평 성전을 건축할때 우리는 기절할듯이 감사뿐이랍니다 모든일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우리 할일은 순종과 기도뿐이란걸 다시하번 체험하며~~~~~~~~~~~~~~~~~샬롬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7
  • 울농장 마을에 TBC 고향별곡 촬영한 것이 나오네요.
    단비^^기웅아재 재미있네요. 지난 주 수요일 촬영한다구 동네가 분주 하더니 오늘 보게 되니 잼있네요.
    동네분들 TV로 보니깐 색다르네요. 울님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랄께요.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17
  •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느냐고 생각하지 말고,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하라~~~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생각으로 주말 활기차게 보내세요~~~ 러브 파이틸^*^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7
  • 온유한집 봉사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후원자와 봉사자 많이 오시여~ 즐겁게 저녁먹고 운영위원 남아서 한잔 마시다 엄니가 ㅠㅠㅠ 호출받고 먹다가 왔네요^^ 딱 한잔만 더 마시고 싶었는데~ ㅋㅎㅋㅎ 집에오니 ㅠ 어머니! 어찌해야 합니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6
  • 내일부터 주말입니다.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제이김 작성시간 10.04.16
  • * 스치듯 맺은 작은 인연이 평생 이어지는가 하면
    오래 지속된 큰 인연이 사실은 악연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연이란 삶의 보너스와도 같은 선물입니다.
    얼마나 잘 가꾸고 다듬어 가느냐에 따라
    자라기도 하고 시들기도 합니다.
    빛이 되기도 하고 빛을 가리는
    그림자가 되기도 합니다. ~ 오늘 어느 장소에 들렸다 그 인연 소중하기에~ 화장실 락스 청소 3시간동안 했더니
    목이 컬컬하고 따겁고 저녁에 소주로 소독하려 합니다.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6
  • 화창한 햇살이좋으네요..1박2일 전국파얼들이 저희마을.농장에 팸투어를 온답니다.민들레요리를 선보여야겠어요.
    민들레농장으로~~샤방샤방~~...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16
  • 금방 웃고 또 웃는 금요일 만드세요~~ 웃음은 모든 근육을 이완시켜 젊음을 선물해 준데요~~~행복, 사랑, 기쁨, 미소로 맛있게 양념해서 맛있는 날 멋쥔날 만드세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6
  • 어찌보면 무척이나 쉬운 일이지만 사람들은 이것에 참 인색합니다.
    지친 사람에게는 휴식을 주고 힘겨운 사람에게는 희망을 선물해 주는것
    신이 누구에게나 준 최고의 선물 미소...
    그 미소를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오늘 하루도 신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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