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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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세상은 거울이다.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얼굴을 반사시켜 되돌려 준다.세상을 향해 찡그리면 세상은 당신을 쓸쓸하게 볼 것이고 당신이 세상을 향해 웃으면 세상은 즐겁고 친절한 친구인 것이다.~활짝 웃는날 만드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6
오늘은 밤근무라 오전에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 우체국에 다녀 왔네여....밤새 한자한자 정성들여 쓴 편지를 보냈으면 좋은데 입금만 하고 왔네여...편지 써서 보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없네여...누군가에서 밤새워 편지를 써 볼까여~~~~ㅋㅋㅋㅋ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6
꿀이 도착했어요^*^ 꼼꼼히 포장된 사랑이 담긴 택배가^^ ㅋ근데 전 엄니하구 둘이 있어 입금시키러 못가고 있어여 ㅠㅠㅠ 오늘 못하면 낼 오전 일찍 보내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날씨가 추워 휠체어 밀고 못나겠어서리 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6
와우!!~~꽃샘 추위가 대단 합니다!!~ 영하권 이래요!~ 아직 겨울이라 생각 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도 행복 열차는 힘차게 달립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3.16
오늘 다녀 갑니다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3.16
사막을 건너는 건 용맹한 사지가 아니라 못생긴 낙타 입니다..~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키듯 , 우리의 식탁을 채우는 것은 고래가 아니라 새우 입니다,....누군가의 삶의 필요한 사람이 되어 멎진 삶을 살아보세요~~~~반가운 햇님이 반겨 주는것만 같네요~~`오늘도 울님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16
* 섭리에 맡기는 것은 처음부터 하늘에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는 자신의 노력이 먼저입니다. 최선에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 '최선에 최선'을 다하고 그 다음 걸음을, 그리고 마침내 그 마무리까지를 하늘에 맡기고 따르는 것입니다. (2007년 4월30일자 앙코르메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6
날씨가 너무 좋군요. 궂은 날씨가 있으면 이렇게 화창한 날씨도 있어야 살맛나지 않겠어요. 내리막이 있으면 반드시 오르막이 있는 것이 세상이치 입니다. 밝은 내일을 꿈꾸며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16
밖에추워요 바람이 불어서~~~~~~~~~~~~~~~~~~꺄오 떡실신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16
즐거운여행 감회에 젖어 잠도 도망을 갔네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16
한참을 놀다가 들어 가야 할 시간입니다^^ 완소한 님들이시여^*^ 고운밤 되소서~()_()_ 아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6
회원가입 했는데 회원이 많네요 자주 올께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3.15
퇴근해 집에서 있으니 마음이 편안하네여.....좋은날 보내셨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5
비가 계속내려서 오늘은 아무 생각안하고 집콕하면서 음악들으며 집안일하고 있습니다 참 한가한 지금 완전 혼자 노는것두 징하게 잼있네요~~~~~~~~~완소 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15
상쾌한 아침을 봄비와 함께.. 노루목님 벌꿀 아주 잘 받았어요, 세심한 배려와 넉넉하심에 감사, 잘 먹을께요 오 ~ 해피님은 저희 고장 목포에 다녀가셨네요. 회 맛도 무지하게 좋아요
작성자
섬드리
작성시간
10.03.15
1박2일 목포여행 다녀왔네요..눈만보다가 목포에가니 마치 다른나라에 간것같더군요.개나리.매화꽃이 피었고 들녁에는 파릇파릇하고 실록이 푸른 봄속으로 알찬여행 다녀왔네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15
저도 평일날.. 출근 안하고 방콕하고 싶습니다..ㅎㅎ.. 아침마다.. 그런생각을 하면서.. 주섬주섬 옷입고 출근하게 되네요... 비도 오는데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3.15
비가 늦은 밤 부터 오더니 오늘 하루종일 올듯 하네요~`` 비가 와서 집안에 방콕할려고 합니다... 친한 선배가 집에 놀러와 얘기하고 이제 막 갔네요~~ 울님들 행복하고 마음이 따뜻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15
비가오는 꿀꿀한날~ 흔적 남기고 갑니다^^♥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5
비가 오네요 봄을 제촉하는 비인듯 합니다...흙냄새에 풀들이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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