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11월 마지막 밤....왠지 마음에 허전함이 크게 차지 합니다. 친자매처럼 지내고 살았던 언니가 멀리 이사를 가 버려서....집을 사가지고 이사를 해서 좋긴하는데.....아무래도 자주 못 보니깐 많이 아쉬워요 . 그래서 몇일동안 다녀며 컴을 가르쳐 주었답니다 카페도 메일도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느끼고싶은 마음에....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1.30
11월 마지막날이네여...후회와 아쉬움이 남겠지만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엔 행복하고 멋진달 맞이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30
마산에 갑니다..... 일이 생겨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30
겨울비가 장맛비처럼 느껴지는 시즌이네요. 날씨까지도 불확실한 혼돈 가운데 있지만 울님들 마음은 늘 초심을 유지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쉼터가 되는 아름다운 나무가 되소서.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30
우리님들 오늘하루 어찌 보내셨나요?? 하루종일 종종걸음 치다 보니 하루가 다갔네요...오늘도 행복했다면 내일도 변함없이 행복이란 이름으로 함께 하시길...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11.29
퇴근하고 오자마자 아이들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고 해서 부쳐줬더니 맛있게 잘 먹네여....그 모습만 봐도 행복하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29
아침에 정전에 되어서 어머님이 깨우시네요.....에구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해결을 하고 잠이 들었네요.....이제야 울님들에게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주말이네요... 지는 내리지만 가족들하고 할수 있는 일을 찾아 웃음을 줄수 있는 하루를 시작하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9
칠순이 넘으신 어르신이 칼을 들고 해질녁까지 무우도사 도우느라 배추밭에서 칼질 하셨네요. 무엇으로 감사해야 할지??? 뭐든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미력한 힘이나마 함께하면 큰힘이 되지요.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위에 분들과 협력하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봅니다. ~~아짜~~~^^*))__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29
11월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휴일...왠지,달콤하지만 아쉬움이 남네요...우리님들!!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행복하소서...^^*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11.29
퇴근하고 아주 친한 친구와 모처럼 산행을 해서 그런지 젊어진 느낌이네여....ㅋㅋ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28
간밤에 서리가 왔네요. 오후나 되어야 배추 작업 할 수 있겠어요. 날씨가 많이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놀기에 좋은 날씨네요. 모처럼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빌어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28
산에 갑니다... ㅋ^^ 즐거운 주말 아침이네요... 울님들 좋은 주말 뜻있는 주말을 가족들과 함꼐 보내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행복만땅 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8
자꾸 게을러 지는 느낌이네요........ 자꾸 뭐라도 해야겠어요...ㅋ^^ 울님들 금요일 입니다.... 주일의 마지막 피곤하실법도 한데 힘내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7
아들 학교 임원들과 송년회를 했습니다.또 한해를 보낸다는것이 아쉬워요.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길...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1.27
퇴근하고 들어와 감기는 눈 비비며 울님들 뵈러 왔네여...잘 주무셨나요....??오늘도 행복하셔야 해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27
전주에 갔다 이제야 왔네요.... 하는일 없이 몸만 바쁘네요......ㅋ^^ 울님들 오늘도 고생많이 하셨네요... 편안하고 웃음 가득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6
아는 지인이 중고 보일러가 있다고 해서 친구에게 사과를 사서 지인에게 드리고 보일러를 가지고 왔네요.... 도시가스가 들어와서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냥 가져 오기 머해서요.... 울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의 나래를 활짝 열어 가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6
아낌없는 마음으로......사랑하는 마음으로.....감사하는 마음으로......뜨거운 마음으로......울님들 오늘도 화이팅 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26
육신이 허약하면 마음도 가난해지고 건강한 사람은 대게 자신만만 교만하기가 쉽습니다. 울님들 육신도 튼튼하고 가난한 영혼을 소유해서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겨울의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 봅시다~~홧팅.......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26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노라면 행복은 덤으로 오리니...~~~~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2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