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는 삶의 무게로 중압감을 느끼지만 조금 지나고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무 힘드십니까? 끝도없는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고 생각 되십니까? 몇년 지나서 그때일 생각하면 웃음이 나올 거예요. 근심, 걱정은 시간에 맡겨 버리고 묵묵히 자기일 하면서 이한세상 살아보자구요^^*)__ 오늘도 일찍 움직여 봅니다. 울 회원님들 화이팅~~~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19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 그래서 더 주고 싶은 마음 이런 마음이 풍성하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작은 것이라도 받는 분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는 따뜻한 겨울이면 추위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소서. 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17
아침일찍 일어나 잠깐 밖에 있으려니 추워서 몸이 움추려드네요... 하루종일 바쁘게 지냈네요.... 어머님은 김장 하실려고 배추를 소금에 절으시고 갑작스레 꿀주문이 들어와 꿀포장에 어머님 도와 드리고 에구....정신이 없네요..... 내일은 배추를 양념에 버무리는데............ 행복한 시간 되세요,,,, 따뜻한 방안에서 오손도손 앉아서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1.16
내륙에는 한파가 왔습니다. 일손부족으로 미쳐 가을 걷이를 다하지 못한 울님들 마음이 많이 바쁘시겠어요. 배추는 아직은 괜찮지만 무우는 치명적이지요. 오늘이라도 잘 마무리 하시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왓팅^^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16
오늘 아침에 첫눈이 내렸어요...아침일찍 함안을 가야하는데.... 집을 나서기가 심난하네요...ㅋ 그래도 출발하니 경상도 쪽에는 쾌창한 날씨네요....역시나 고산지대 장수네요..ㅋ^^ 결혼식에 갔다가 마산 삼춘 집에 갔다가 이제야 집에 왔네요... 장거리 운전을 해서 조금은 피곤하지만 친척들을 만나고 나니 기분은 좋네요.... 울님들 편안한 시간 되세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1.15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아주 쉬운 진리 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 말을 역행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주위 분들을 베려하고 아끼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생각 보다 많이 춥지 않아서 좋네요. 지난 밤에는 눈이 내려서 많이 걱정 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봅시다^^+ 아자~~~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