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어머님하고 땔나무 잘라 정리해놓고 벌통에 보온 덥게로 보운을 해주었네요... 내일은 혼자해야 되는 데 다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모레 비오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 려고 했는데...^^ 울님들 즐거운 저녘 시간이 되세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1.06
너무 평탄한 삶은 재미가 없죠^^ 한번뿐인 인생,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 처럼 굴곡을 경험하며 그 속에서 헤쳐나가는 삶 그 삶이 참으로 의미있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어두운 긴 터널을 통과하고 계시는 회원은 낙망하지 마시고 조금만 있으면 찬란한 햇빛이 비치는 밝은 곳으로 나올 준비를 하시면 될줄 압니다. 눈이 너무 부시면 안되잖아요^^*))_ 긍정적인 삶의 자세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오늘도 웃으며 시작해 봅니다. 아자~~~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04
원츄가을에게 인사도 하지 못했는데 겨우님이 동장군을 모시고 오셨네요. 오늘 싸아~~ 한 분위기가 느껴 집니다. 감나무는 하루만에 옷을 홀라당 벗고 노란 대봉만 달랑 거리네요. 불어온 바람에 홍씨하나 떨어지면 강쥐들이 좋아라 서로 싸우며 많이 먹을려고 난립니다. 아~~~ 가을은 진정 가버리고 만 것인가요???고고씽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03
서리가 하얗게 내린 아침 이네요... 차시동 걸려고 하는데 시동이 안걸리네요... 벌써부터 그러면 안되는데 에구...진안을 가야 하는디 발이 묶이니 불편하네요....ㅋ^^ 울님들 하루 하루 신종플루가 극성이네요....몸관리 잘하세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1.03
아침부터 친구가 빠레트를 싫고 왓네요... 진작에 필요하다고 부탁을 했는데....고마운 친구네요..... 아침부터 꿀포장을 하고 우체국에다 보내고 이제 막 이곳에 을어와 봅니다...좀 춥네요,.. 바람이 불고 기온까지 내려가니 몸이 움추려 드는거 있죠....울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하고 지네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