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잠이 안오네요... 카폐에서 손짓을 하나 싶어서 놀러 왔네요... 한분이 보고 다녀 갔네요... 늘 이곳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하루일과가 마감을 할수가 없는 곳이 되어 버렸네요... 울님들 편안하게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7
  • 아침부터 어머님하고 땔나무 잘라 정리해놓고 벌통에 보온 덥게로 보운을 해주었네요... 내일은 혼자해야 되는 데 다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모레 비오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 려고 했는데...^^ 울님들 즐거운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6
  • 집안일 해놓고 30분후면 출근해야 겠네여....울님들 행복으로 오늘 마무리 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06
  • 울님들 편히 주무셨나요?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데우는 사랑의 사람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06
  •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셨나요...??요즘엔 뭐가 그리도 바쁜지 책 읽을 시간이 없네여...아는 지인이 산문집 내셔서 주시면서 감상문 쓰라고 하셨는데...ㅠ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05
  • 하루 종일 왠지 마음이 ..어제 형제같은 친구 엄마가 편안한 곳으로 가셨어요..근 10 년 가까이 방에서 살았어요... 서로 부모님들끼리도 형제처럼 저의 엄마가 울어서 서 힘들었어요 친구이자 자매처럼 지내셨던 분들이라서.....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1.05
  • 벌통에 보은덥게로 덮어 주다가 어머님이 나무 하러 가지고 해서 접고 경운기로 나무하러 갔다 왔네요........힘은 들어도 따뜻하게 지낼 생각을 하니 기분은 좋네요... 두 경운기나 해왔어요...에구 하리야...ㅋ^^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5
  • 소신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일하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05
  • 어제보다 날이 많이 누구러졌네요... 울님들 하루를 보내기에 좋을듯 싶네요...오늘도 파이팅 건강에 유념하면서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4
  • 너무 평탄한 삶은 재미가 없죠^^ 한번뿐인 인생,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 처럼 굴곡을 경험하며 그 속에서 헤쳐나가는 삶 그 삶이 참으로 의미있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어두운 긴 터널을 통과하고 계시는 회원은 낙망하지 마시고 조금만 있으면 찬란한 햇빛이 비치는 밝은 곳으로 나올 준비를 하시면 될줄 압니다. 눈이 너무 부시면 안되잖아요^^*))_ 긍정적인 삶의 자세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오늘도 웃으며 시작해 봅니다. 아자~~~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04
  • 떨어지는 낙엽들을 보노라니 마음 한켠이 쓸쓸하네여...ㅠㅠㅠ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03
  • 원츄가을에게 인사도 하지 못했는데 겨우님이 동장군을 모시고 오셨네요. 오늘 싸아~~ 한 분위기가 느껴 집니다. 감나무는 하루만에 옷을 홀라당 벗고 노란 대봉만 달랑 거리네요. 불어온 바람에 홍씨하나 떨어지면 강쥐들이 좋아라 서로 싸우며 많이 먹을려고 난립니다. 아~~~ 가을은 진정 가버리고 만 것인가요???고고씽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03
  • 서리가 하얗게 내린 아침 이네요... 차시동 걸려고 하는데 시동이 안걸리네요... 벌써부터 그러면 안되는데 에구...진안을 가야 하는디 발이 묶이니 불편하네요....ㅋ^^ 울님들 하루 하루 신종플루가 극성이네요....몸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3
  • 어제의 나쁜 기억일랑 다 잊어 버리고 새로운 마음 청결한 정신으로 하루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노력한 만큼의 댓가있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03
  • 초 겨울 날씨 입니다......가을은 소리 없이 가버린것 같은데........아름다운 마음의 추억 만들기로 했는데....... 아쉬워....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1.02
  • 나무 보일러에 불을 지피고 왔네요.... 잠깐 나갔다 들어왔는데도 몸이 움추려 드네요... 울님들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는데 옷 든든히 입는거 아시죠...^*^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2
  • 아침부터 친구가 빠레트를 싫고 왓네요... 진작에 필요하다고 부탁을 했는데....고마운 친구네요..... 아침부터 꿀포장을 하고 우체국에다 보내고 이제 막 이곳에 을어와 봅니다...좀 춥네요,.. 바람이 불고 기온까지 내려가니 몸이 움추려 드는거 있죠....울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하고 지네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2
  • 정모 체육대회에 참석해서 줄다리기와 족구 했는데 좀 쑤시네요. 요즘 너무 게을렀나 봅니다. 울님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01
  • 비가온후라서 추울줄 알았는데 .... 포근해서 일까요.윙 윙 거리며 먹이를 찾고 있네요...아직 벌들이 월동하기가 싫은가 보네요.... 울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1
  • 카페가 날로날로 번창하네... 그동안 가게를 하나 오픈하니라고 바빴네요... 울 친구도 카페 잘 운영하시고 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추억의그림자 작성시간 09.11.0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