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콘서트 신문명(시즌7) 제7회 '신환경'
강강수월래 영성콘서트 시즌7은 곧 다가올 <행성 차원의 미래 문명시대>를 내다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는 것으로, 선천문명의 마지막을 마무리하고 미래문명의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입니다. 지금의 전환은 과거처럼 소주기 속의 3차원적인 흥망의 반복이 아닌 선천 대주기에서 후천 대주기로, 3차원에서 4,5차원으로의 상승과 도약으로, 선천문명이 대청소 대정리된 이후의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신문명시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시즌7 신문명 제7회 <신환경> 후기입니다. 많은 공유와 전파를 바랍니다.
새 시대 '신환경'
우리의 삶의 토대인 지구 가이아는 오늘날 심각한 상항에 처해 있다. 산과 강과 바다와 대기까지 구석구석 오염되어 있고, 무분별한 개발로 생태계가 파괴되어 악순환 상태에 놓여 있으며, 과도한 자원의 채취로 인해 행성 자체의 균형마저 흔들리고 있는 중이다. 이는 명백히 인간의 어리석음과 욕망이 불러온 결과로, 아마도 묵은 시대의 대청소와 함께 이대로 끝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새 시대 신문명의 도래와 함께 가이아의 오염과 파괴는 그치고 새로운 행성으로의 복원이 시작되겠지만, 그동안 저질러 온 과오를 돌아보고 문제의 원인을 짚어보는 것은 새 시대의 개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지연환경의 파괴를 초래한 본질적인 원인은 인간 의식의 타락에 있다. 우주 만물은 본래 하나에서 나온 하나이며,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하나'로 연결되어 작용한다는 사실과, 모든 것은 유기물 무기물을 망라하여 살아 있는 '생명'이라는 사실을 망각해버린 어리석음에 의해 가이아는 무차별 오염과 파괴를 당해온 것이다.
《모든 것은 하나, 하나는 모든 것》
https://m.cafe.daum.net/sinmunmyung/hNoN/6
《생생'하게 살아 있는 우주 대생명!》
https://m.cafe.daum.net/sinmunmyung/hNoN/147
《새로운 의식으로의 전환》
https://m.cafe.daum.net/sinmunmyung/myhq/4
●고대정신의 회복
한국 고유사상의 핵심인 '천부경'에는 '일묘연만왕만래 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 用變不動本)'이란 대목이 있다. 이는 '우주 만물은 하나의 근본에서 나와 무수한 모습으로 변화하며 작용하는데 그 본질은 하나의 신성으로서 변함없이 동일함'을 뜻하는 말이다.
한국인은 고대로부터 만물은 하나이며, 모든 것에 살아 있는 의식이 깃들어 있음을 원천적으로 알고 있었고, 다차원적이고 영적인 직관으로 인간은 물론 동식물, 산과 강, 바위와 물, 해와 달과 별... 모든 것과 교감하며 섬기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었다.
인류의 의식이 3차원 물질수준을 넘어 4,5차원으로 도약하는 시대를 맞아, 만물을 살아 있는 한 몸으로 여겼던 고대의 영성이 다시 깨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아래 시는 고난의 역사 속에서도 일상 속에 살아 숨쉬던 한국인 일반의 영성을 나타낸 것임)
《나무할미님》
https://m.cafe.daum.net/sinmunmyung/oyjy/1292
《바위도사님》
https://m.cafe.daum.net/sinmunmyung/oyjy/1293
●외계문명의 경우
4,5차원으로 발달된 외계문명은 사람과 자연은 물론 인공물까지도 근원적으로 살아 있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존중한다. 차원별 진동수의 조율로 의식을 통한 공명과 교감이 가능하고, 그런 원리를 바탕으로 자연환경의 파괴나 부작용을 넘어서는 고차원 방식의 창조와 생산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다차원 비행도구인 UFO는 환경 오염과는차원이 다른 에너지 원리에 기반하며, 승무원의 의식과 교감하여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그 법칙과 흐름을 타고 작동하는데, 이는 비행체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다른 도구들도 마찬가지다.
신문명연합
■새 지구 신인류 신문명 선언문
https://m.cafe.daum.net/sinmunmyung/r45v/1
■영성콘서트 시즌7 취지
https://m.cafe.daum.net/sinmunmyung/hNVI/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