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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피에타" 봤는데.....너무 좋았음. 그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아래 미국 영화 강추합니다.
    " I spit on your grave." recent one (2010?) 딱 제 스타일의 영화들 입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0.22
  • 요즘은 로사님 잘 안 들어오시는지요!
    낙옆도 황금빛깔과 붉은 빛으로 짙게 물들어가고 있는 깊어가는 가을인것 같습니다.
    깊을 가을밤 들렸다 갑니다.
    다들 힘찬 날들로 채워지소서 ~ 사랑해요^^*
    작성자 천년의사랑 작성시간 12.10.22
  • 아주아주 소중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어요. 함께 있어 주지 못해 너무너무 미안하네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18
  • 항상 팬이었지만 표현 못한 팬이었어요 ^^ 제가 바빠서 남격 못보다가 오늘 봤는데 정말 멋졌어요 화이팅이에욧! 작성자 히루 작성시간 12.10.18
  • 요즘 골프가 안되서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왜 실력이 뒤로 가는지ㅠㅠㅠㅠ 김스타. 조언 좀 해 주실라우?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0.17
  • 날씨가 쌀쌀해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10.17
  • 모두 다 안녕하신거지요?
    아리양, blessing님, 쾌지나님, 가을님, 수선화님, 로사님, 그리고 자주 오겠다고 약속하신 공원벤치님 등등
    걱정되고 그립습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0.17
  • 오랜만입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10.16
  • 새로운 월요일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퐈이아 작성자 시간의 마술사 작성시간 12.10.15
  • 참, 콜드비어님 아들에게 전해주실래요. 제가 프랑스에서 온 친구를 지난 화요일날 만났는데 파리보다도 이곳이 더 좋다고 하더라고....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13
  • Cold beer 님 오늘 우체국에 가서 다섯번 싸인하고, 외국인 번호도 다섯번 적고 받아 왔어요. 상자를 보니 벌써 우채국에서 내용물을 확인했더라구요. 이곳은 소포를 다 열어서 확인해봅니다. 무엇을 확인 하는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콜드비어님이 보내신 내용물들은 다 있었어요. 너무너무 감사 하고 또한 콜드비어님의 쎈스에도 감사합니다. 어떻게 저까지 챙기셨어요. 저는 보내들릴것은 없지만 언재 이곳에 오시면 가이드는 제대로 해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13
  • 콜드비어님, 반가운소식입니다. 우체국에 소포가 도착했나봐요. 내일 아침 이곳에서 콤비(Combi-페루에 대중교통인 우리나라 봉고차 수준)를 타고 40분 정도 걸리는 씨콴이라는 시내에 있는 우체국을 가야해요. 일단은 도착을 해서 다행이구요, 본인이라는 확인서를 복사해서 가지고 가야해요. 이곳은 소포 하나받는것도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요. 내일 우체국에 가서 아무 문제없이 받아 올수 있도록 응원해 주실거지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12
  • 새벽시간을 향해 달려가는 시계바늘 소리 왜케 하루가 더디게 느껴지고 힘든걸까요
    우리국진형님 많이 보고싶네요
    작성자 천년의사랑 작성시간 12.10.12
  • 10대인 아들의 끊이지 않는, 쓸데없는 거짓말. 숙제도 없다고 속이고, 시험점수도 속이고......
    제가 엄마로서 자격이 없는 건지.......아무리 자식이지만, 정말 인간적으로 정이 뚝뚝 떨어지네요.
    창피한 줄 모르고 이렇게 회원님들께 말씀드리는 이유는, 정말 혼자 담고 있기가 너무도 힘들어서 입니다.
    이해해주세요.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0.10
  • 화려하고 요란한 축제가 어제밤으로 끝났습니다. 다행히 비가 조금내려서 모두가 즐거운시간을 보냈어요. 저는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습니다. 오늘 밤엔 조용히 잘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참 남격을 보려고 열심히 인테넷을 열어봤는데, 이곳에선 희망이 없네요. 국진아저씨 얼굴한번보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10
  • 오랜만에 남격봤어요. 철인 3종 경기인줄 모르고 있었는데 국진님 수영 완주하고 하시고 나서 차마 고개를 못드시는 걸 보고...울컥했네요.
    제가 요즘 조금씩 생각이 많아져서 거추장스러웠는데...정말정말 힘들때는 그게 충분히 연습되어있다면 정신이 아니라 몸이 끌고 가는 거구나... 잡생각 하지말고 몸으로 살아야한다는 걸 느꼈어요.
    때마다 국진님 보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글고 송일국씨 팬들 보면서 저희 국진님은 누가 챙겨주나...누군가 챙겨주시는 분 있겠지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국진님과 횐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작성자 가을 작성시간 12.10.08
  • 오늘 남격은 중간부분부터 봤는데 돌리자마자 국진님이 수영을 마치시고..... 어릴적 안좋은 기억이 있어 물을 무서워했엇는데 그걸 극복하시고 수영완주를 해내신 모습이 나와서 완주결과가 좋은 건 좋은거지만 맘이 아팠답니다ㅜㅜ
    결과는 철인 3종경기도 언제나 그렇듯이 목표가 생겼으면 훌륭히 해내시는 국진님^^
    일반 남자들보다 외적으로는 연약한 몸인 듯 하신데, 속은 아주 단단하시다는 걸 새삼 느꼈답니다.ㅎㅎ
    앞으로도 남격 잘 지켜볼게여^^ 국진님 파이팅ㅎㅎ
    작성자 송희아 작성시간 12.10.07
  • 안녕하세요^^오랫만에왔어요~~날씨가 요즘춥지도덥지도않고너무좋아요
    즐거운휴일되세요^^**
    작성자 미래챠콜 작성시간 12.10.07
  • 내일 이곳 마을에서 축제가 시작됩니다. 이곳은 지역마다 각각 다른 문화(춤, 음악, 그리고 다른 의상) 을 가지고 있어요. 처음이라 많이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그런데 비가 올것 같네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06
  • 새벽시간 들러 봅니다.
    조석으로는 쌀쌀해져가는 가을날씨 낮에는 여행하기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가을 되세요
    작성자 천년의사랑 작성시간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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