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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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오늘 저 111타 쳤습니다. par도 하나. 내일 또 나갑니다. 분발하십시요. 구력 4개월짜리한테 잡힙니다. 앗, 이참에 내기로 김스타를?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3.20
이시간 단골입니다 ㅋ 모두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3.20
운동 빡쎄게 하고 와서 글 올립니다. 내일은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굿나잇~^^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2.03.20
남자의 자격 감동강연을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아서 바로 김국진씨의 펜이 되었네요!어머니에 대한 말씀하실때가 가장 마음이 찡했던것 같습니다.이렇게 훌륭한 철학을 가지신 분이지 잘 몰랐었네요!대단한 당신이십니다!어머니께서 참 행복하실것 같네요^^김국진 브라보^^
작성자
강미란
작성시간
12.03.19
오늘 몸이 안좋아서 종일 누워있다가 이제 정신이 좀 듭니다 와! 김스타님 역시 했다하시면 1등이시니 하하^^ 남은 밤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3.19
우왕 기사검색하는데 오라버니기사가 너무 많아서 제일 비중크게나온걸로 골라왔네요 ㅠㅠ 아흑 자야되는데 사진보고나니 잠이안옵니다 ㅜ 잡....잡지사야겠어요\(//▽//)\
작성자
소화다됐어요
작성시간
12.03.19
아리양. 소화다됐어요님. 제가 보낸 쪽지 이렇게 씹어도 되는 겁니까?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3.19
어제, 엄마와 통화를 했습니다. "엄마, 이번에 투표 꼭 하셔야돼요" 했더니, "알았어. 무조건 1번 찍으면 되는거지?" 엄-마-------------쫌!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3.19
아~ 몸을 보니 왜케 오글거리징? ㅋㅋㅋ 어째든 수고 하셨습니다. 남자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나 느끼고 있쏘~~~~
작성자
미라야~
작성시간
12.03.18
오늘 광양 매화축제 다녀왔는데 가슴이 뻥뚫리는것 같아서 즐겁고 좋았답니다,많이 피지는못했지만 산책코스가 아름답구 눈을 감고 만발한 매화를 상상해 보았답니다..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3.18
오늘 약속 있어 남격 못 봤는데..ㅠㅠ 그런데 cold beer님이 더 보고싶네요. 어디계세요??ㅠㅠ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2.03.18
살빼는거만큼 근육몸매만든다는거 쉽지않은데...고생하셨네요...표지모델ㅊㅊㅊㅊㅊ
작성자
뱅크
작성시간
12.03.18
이제까지 그냥 오빠같이 이웃집 아자쒸 같아서 좋아 했었는데.... 걱정이에요. 국진님이 남자로 느껴져요 ㅋㅋㅋㅋ 어떻하죠???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
12.03.18
상남자 김스타! 축하축하합니다^^
작성자
가을
작성시간
12.03.18
축하드립니다. 씩스팩 표지모델 1등 하심을~~ ^^ 기뻐용~
작성자
젬마
작성시간
12.03.18
ㅇㅔ ㅎㅔ ㄹㅏㄷㅣㅇㅏ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3.18
상의실종 김스타!!!!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3.18
현재...김스타 복근 기다리고있슴돠! ⊙__⊙v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3.18
어제 간절곶행은 여행길은 아니었고.... 음~ 전국 여자 축구대회가 있었어요~ 제가 사는곳은 경남김해입니다. 김해시 여성축구 대표로 출전을 했었지요. 결과는 "일승일패" 신통치 않은 결과로 예선 탈락하고 집에 왔습니다. 자구 일어 났더니 옴몸이 쑤시네요. 담주 합천에서 열릴 대회에 좋은 결과를 위해 새벽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 ㅎ 응원 부탁드려요 ^^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
12.03.18
한강에 갑니다. 오전 행사가 잡혀있고, 오후에는 오페라 구경을 갑니다. 될 수 있는 한 하루 한 개 씩만 행사를 잡는데, 후원으로 생기는 행사는 이둥으로 겹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하루 아주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김명희로사
작성시간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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