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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계절인 주말에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5.19
  • 오늘도 아름다운 소통을 위해 단장하고 나갑니다..편안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5.19
  • 김미영님의 부탁으로 대신 글 올립닏자.
    5월 23일 (水) 오후 1시 부터 월곶에 있는 파도 라이브 카페에서 향기네를 돕기위한 김미영님의 공연이 있습니다.
    향기네 이야기 코너에 글을 올렸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19
  • 소문만듣고 첨으로 들어와봤네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봉심이 작성시간 12.05.18
  • 참 아까운 날씨입니다.
    정말 金요일이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18
  • 좋은 인연으로 행복이 가득한 금요일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5.18
  • 아침이 밝아옵니다^ ^하루 계획을 세우고..생활 리듬이깨져서
    어찌하면 살림도..제가하는 일들도 잘할수있나..생각을 해..보았더니..
    더더더..부지런해야..두가지를 잘할수있다는 판단..노력할려구요..
    티없이 맑는마음으로 하루열어 봅니다..상큼한 아침에~/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5.18
  • 오랜만에 와이프랑 단둘이 영화 한편 보고 왔습니다.
    "내 아내의 모든것" 웃으며 재밌게 보았는데....
    끝날때쯤 내 모습이 보이더군요...
    최근 잔소리가 심하다고 말다툼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 잔소리가 외롭고 고독해서 누군가에게 대화가 필요해서
    그랬던 것인데...
    저는 단지 그 잔소리만 생각하고 짜증을 냈던 것이었습니다.
    왠지 영화를 보면서 와이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8
  • 축하해주세요~~오늘~정기공연~~대대대박이었습니다~~~~~! 백석 예술대학교실용음악과 모든 대학생들이 하나같이 감동의물결로 박수쳐주었네요~이젠 절 몰라라안할거네요~기쁨니다~~흐믓하구요~~학과장님과~전교수님들이 기립박수해주셧어요~~이날의감동~영원히 기억할랍니다~너무 힘들었어요~두달간 대학적응~쉬어야겟네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5.17
  • 오늘 고물상 다 뒤졌는데 플라스틱 그릇들은 취급 안하다네요..
    아마 다른 곳으로 간 모양입니다.
    오늘 동사무소도 다시 가서 보고 왔는데 없고...
    시청에서는 더 찾아 보라고 하고...
    에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7
  • 돌풍과 우박이 쏟아 진다던 날씨~~
    조용히 비만 내리다가 다시 개이는가 봅니다.
    다른 지역은 어떤지?
    연록의 잎사귀들이 찢길까 염려하는 마음 내려놓고
    편안하게 일상에 빠져봅니다.
    오늘도 어르신들 뫼시는 사랑님들~~ 행복 가득하세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17
  • 오늘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5.17
  • 뒤늦게 다녀갑니다
    일년에 한번 노인잔치 전야에 참석하는 작은유리창 입니다 (ㅠ.ㅠ)
    큰 행사에는 보이는듯 안보이는듯 도움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지요?
    그게 바로 향기네 저력인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분 보다 조금 일찍 나왔는데
    안타까운 일들이 있으셨군요....
    (두다리 피지 못하고 마음편히 하늘을 보지 못하실 분 입니다)
    봉사 참여 하셨던 여러님들 고생많으셨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봉사로 맺어진 인연에
    그 아름다운 향기가 멀리 퍼지길 기원합니다
    향기님 늘 감사해요 ^^
    작성자 작은유리창 작성시간 12.05.16
  • 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
    아니면 제 몸이 제 마음이 변덕을 부리는걸까요?
    추웠다 더웠다 종잡을 수 없는 날씨탓에 목도 아프고 몸살기도 돌고..
    하지만 까이꺼~~ 견딜 수 있겠죠? ㅎ 오늘도 모두 모두 행복가득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16
  • 수고하신 아름다운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부천 상동에서 한판 뜁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5.16
  • 반갑습니다~~이제서야 인사 올립니다 항상 봉사에 앞장서신 회원님들께 존경과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5.16
  • 이밤 고요한밤..잠시 들렸습니다^ ^
    그동안 큰일을 했으니..조금씩 쉬는시간을 가지세요~
    좋은꿈들꿔시고...푹 주무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5.16
  • 그릇 찾았나??? 힘들게 고생했는데 찾아야지~~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5.15
  • 이번에 행사때 그릇을 한박스 분실을 했습니다.
    오늘 반납을 하려고 보니 한박스 전체가...
    그릇 하나에 1700원씩이라는데 140개 정도가 되는것 같습니다.
    혹시 행사 끝나고 마무리 할때 보신분 계실까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5
  • 자식은 부모를 공경하고..제자는 스승을공경하여..일등국민이 되어보세~
    민요 가사중에서..오늘은 스승의날 ..문득가사가 뜨오릅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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