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볼일보러 강남구청역에 다녀와야 해서 급식 시간에 늦을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내일부터 송내동 통장님들이 금요일마다 세분씩 오시기로 해서 주선희씨만 하게되는 불상사는 안일어 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지난주에는 봉사자가 없어서 주선희씨가 신랑까지 급하게 오시게 해서 겨우 급식을 마무리 했었는데 이번주는 조그 안심이 되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3.16
탈무드에 " 잘못생활하고 있는 세가지 인간형이 있으니 그 첫째가 (금새 화를 내는 사람이요 ) 그 둘째가 ( 간단히 사람을 용서하는 사람이요) 그 셋째가 ( 너무나도 완고한 사람이다) ㅡ 라고 했습니다. 그중 완고한 사람은 자신의 세계안에서 자신의 기준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이해와 입장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발전 할 수도 없고. 오히려 전체와 조화를 이룰수도 없다고 합니다. 나는 ? 님들은 ? 몇번째인가요? 혹시 세번째라면 ? 전세계가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한발자국만 뒤를 돌아볼까요? 그래서 균형잡힌 살맛나는 세상의 문을 열어보십시다.파이팅! 작성자단장방옥순작성시간12.03.15
봄바람이 장난이 아닌 요즘이지요~? 엊그제 주말에 친정어머님 생신을 내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했는데.. 몸살기가 또 찾아 왔어요. 전 어머님 한분 섬기기를.. 아니. 밥 한끼 식사 대접하고 엄살을 떠니.. 참 향기님 카페에 이런 글 올리기가 부끄럽지만.. 그걸 말하려는게 아니고 참 대단한 열정과 사랑으로 어르신들 섬기기를 다하는 그 모습에 박수 보냅니다. 항상 맘으로나마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아시고 힘 내세요~!! ^^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