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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땅속에선 봄을 준비하느라 꼼틀꼼틀 무척 바쁘겠지요?
    우리 님들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봄 맞이 하시고
    늘 따뜻한 햇살 받으시길 바랍니다 빠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3.16
  • 주말 비소식 글에 기상청을 열어보니
    내일.. 아침에만 비옵니다. 일요일도 그렇구요.
    내일은 서울 공릉동에서 곱창집 오픈행사가 있거든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16
  • 날씨가 변화무쌍 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비가내리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2.03.16
  • 좀일찍 잤더니 일찍 깨어나 오랫만에 혼자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음악들으며 여유롭게 책을 봅니다. 공짜로 얻게된 행복한 이시간......님들은 깊은 꿈속나라시죠.....고운꿈들 꾸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3.16
  • 아침에 볼일보러 강남구청역에 다녀와야 해서 급식 시간에 늦을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내일부터 송내동 통장님들이 금요일마다 세분씩 오시기로 해서 주선희씨만 하게되는 불상사는 안일어 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지난주에는 봉사자가 없어서 주선희씨가 신랑까지 급하게 오시게 해서 겨우 급식을 마무리 했었는데 이번주는 조그 안심이 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6
  • (^*^)안녕하세요..요즘 Live 가게 오픈땜시 때문에 자주 인사 못들여 죄송합니다..편안한밤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3.16
  • 탈무드에 " 잘못생활하고 있는 세가지 인간형이 있으니
    그 첫째가 (금새 화를 내는 사람이요 )
    그 둘째가 ( 간단히 사람을 용서하는 사람이요)
    그 셋째가 ( 너무나도 완고한 사람이다) ㅡ 라고 했습니다.
    그중 완고한 사람은 자신의 세계안에서 자신의 기준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이해와 입장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발전 할 수도 없고. 오히려 전체와 조화를 이룰수도 없다고 합니다.
    나는 ?
    님들은 ?
    몇번째인가요?
    혹시 세번째라면 ?
    전세계가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한발자국만 뒤를 돌아볼까요?
    그래서 균형잡힌 살맛나는 세상의 문을 열어보십시다.파이팅!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2.03.15
  • 향기네님들~! 안녕 하신가요?
    등업신청방이 따로 없는것 같아서 이곳에 등업신청을 합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고, 아름다운 새봄날 되세요^*^
    작성자 청산(정채균) 작성시간 12.03.15
  • 날씨가 포근해 보여도 속지 마시고 단디 입고 외출하셔요..콜록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3.15
  • 전곡행사 잘하고 왔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수업있는 날...
    저녁에는 밤무대 알바 갑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14
  • 앞으로 얼마나 흘릴 눈물이 남아 있을까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3.14
  • 오늘 라디오 생방 아주 재밌게 잘 끝내고 왔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시길....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3.14
  • 무엇인가 촉촉한것아 스쳐가네요,,,,이제 봄 향연이 펼쳐지려나봐요,....수고들 많이하세요,, 작성자 노수연 작성시간 12.03.14
  • 날씨가 금방 뭐라두 내릴것같은 오후시간 울 가족님 기쁨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3.14
  • 간만에 들어와 인사합니다~^^ 꾸벅!
    운동하면서 TV에서 흘러나오는 한줄 글귀
    '사지에 처해져야 살수 있다!'
    맘 다잡고 신발 끈 꽉 묶고 다시 뛰어봐야지...결의한 아침입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입니다요~
    작성자 목동댁 작성시간 12.03.14
  • 동창이 밝았습니다 ^ ^오늘도 좋은마음 생각을 하시는 울님들 행복만땅 남녀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3.14
  • 오늘도 새벽 공기는 차갑습니다.
    봄은 와 있는데 겨울이 시샘을 하는지.....
    상쾌한 바람좀 맞으며 오늘을 시작하고자 걷습니다. 수요 봉사자님들 많이 나오시길 바래보면서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3.14
  • 4월7일 연리지팀에서 영정사진을 찍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미리 광고좀 해야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4
  • 여독이 안풀린건지 하루종일 머리가 띵하네요~
    봅이라 하지만 아직도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ㅎ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3.13
  • 봄바람이 장난이 아닌 요즘이지요~?
    엊그제 주말에 친정어머님 생신을 내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했는데..
    몸살기가 또 찾아 왔어요.
    전 어머님 한분 섬기기를.. 아니. 밥 한끼 식사 대접하고 엄살을 떠니..
    참 향기님 카페에 이런 글 올리기가 부끄럽지만..
    그걸 말하려는게 아니고 참 대단한 열정과 사랑으로 어르신들 섬기기를 다하는 그 모습에 박수 보냅니다.
    항상 맘으로나마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아시고 힘 내세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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