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감기 때문인지약기운 때문인지요즘 통 맥을 못추는 박문수..마음을 다잡고 내일부터는 몸던져 뛰어야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5 답글 1 창에 산초롱 친구 보이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5 답글 2 물리치료받으면서 인사드립니다 스마트폰의 혜택을 봅니다 아직서툴러 적응기간이긴 하지만 참 좋네요 솔향기님 아자아자 힘내세요♠♠♠♠ 작성자 노수연 작성시간 12.02.15 답글 1 오늘은 제법 싸늘합니다.다시추워지려는지......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될지.......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15 답글 3 요즘은 초저녁에 미리 잠을 자 두어서 몸이 훨씬 덜 피곤한것 같네요...ㅎㅎ보통 월수금에 운동을 가는데 운동을 끝내고 와서 저녁을 먹고 집에 올라가서 쉽니다.그동안 저녁 시간에 와이프가 가게를 보고...방학이라 아이들도 계속 집에 있게되고 누군가는 집에 있어야 해서 집에서 초저녁 잠을 한두시간 자면서 아이들과 있게됩니다.덕분에 늘 피곤했었는데 요즘은 좀 좋은것 같습니다.원래 당뇨가 심하면 금새 피곤해지는데 초저녁 잠이 피곤을 많이 풀어 주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5 답글 3 운무령(雲霧齡)의 목란주(蘭舟)로 사랑님과 강물 흐름따라 맡기련다.합장 작성자 혜륜스님 작성시간 12.02.15 답글 1 저를아는모든분들의성원과 격려 응원속에서~드디어~그토록 열망하던 졸업장을 손에쥐고 눈물을 펑펑흘리고 시원하게`졸업식을 끝내고 왓습니다~그래도~아무것도 한게 없는거같은데..윤상현 국회의원님께서 하사하신 상도타고 전에 말씀드린 교내~수필 작문 응모 햇던 제 글이 금상을받아서 평생태어나 이렇듯 고귀한상을 타본거같네요~앞으로가 시작으라고 합니다...이왕 시작한거~끝까지`해보고 싶습니다~까짓거`인생~모 있답니까??내가 해보고 싶은거해보다 죽는거두 큰 행복일겁니다~~맞죠?열심히~최선을다해`대학생활해볼게요~! 대학생활 첫번째 미션수행하러갑니다~!22일 오티~!평창으루~!!팟팅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2.02.14 답글 6 드디어 카톡族이 되었슴돠.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4 답글 4 생존신고! 합니다 이제겨우 감기가 떨어지는듯 기침 콧물 목에염증 장염이 나을듯하면서 계속 반복했던터라 석달가까이 엄청고생했습니다 따뜻해지니 떨어지나봐요 겨울이 빨랑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2.02.14 답글 2 새벽인데도 바람이 포근하게 느껴집니다.생각의 시간이 필요했던지 새벽공기 받으며 베란다 창가에서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깁니다~오늘도 고운하루 열어가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14 답글 2 밤바람도 푸근하네요.그래도 감기는 끈질깁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4 답글 5 급식소 창문쪽에 롤스크린을 설치 하려고 합니다.일단 내일까지 주문한 롤 스크린이 도착을 할테고...내일 상황을 봐서 혼자서라도 설치를 할수 있으면 하고..혼자서 안될거 같으면 남자 봉사자가 있을때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혹시 시간이 있으셔서 도와 주실수 있는 분이 계시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3 답글 3 오늘은 인사할새도 없이,,,너무 바쁘네여 ....일일이 인사못드리고 걍 갑니다,, 작성자 수연 작성시간 12.02.13 답글 1 향기님 하이~!! 잘 지내시죠?향기네는 그새 꽃이 활짝 폈네요^^ 요즘 제 하루는 전쟁이죠.....ㅋㅋ오전엔 시간이 조금있는데 밤10시넘어서까지 강습이있으니 체력도 바닥이고집에있을땐 살림도해야하고 아이들도 챙겨야하고 향기네 갈 짬이 안나네요~~~ 향기님이 삐삐안치면 잘 계셔서 그러려니하고 있을께요^^ 요즘 술도 안마시니 새벽에 해장하러 갈일도없구~~~음하하~!!!^^ 잘 지내고 계셔요^^ 이쁜얼굴 보여드리러 가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2.02.13 답글 1 바람은 봄바람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구름 가득한 하늘이 왠지 눈이 내리려나.....차분하고 여유있는 한주 되셔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13 답글 1 요즘 일하시는 분들때문에 어려움이 많네요..12월에 사람이 나가고 아직도 사람을 구하지 못해 파출부쎈타에서 오시는 분과 함께 하는데..오늘은 그나마 낮에 일하시던 분도 쉬시게 되어서 주야로 새로운 분과 일해야 합니다.다른때 같으면 새벽 시간에 그래도 올라가 쉴텐데...오늘 밤에는 하루종일 일했던 와이프가 교대를 해 줘야 올라 갈수 있을것 같네요.잠을 청하던 와이프가 팔과 다리에 마비와 통증을 호소해서 마사지를 해 주고 내려 왔지만 힘든 상황에도또 어쩔수 없이 내일 아침에는 일을 해야 합니다.하루하루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인생...무엇 때문에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3 답글 3 ><~넘오랜만에들러죠므흣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2.02.13 답글 1 나가던 감기의 뒤돌려차기 한방에 제대로 걸렸습니다.머리부터 발끝까지 종합적으로 극심하네요,밤새 헤매고...교회도 못가고...다들 조심 하십쇼,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2 답글 0 옛 우화에 일 잘하는 소와 일을 잘 못하는 소가 있을때 소 주인이 소가 기분 나빠 할까봐 나그네에게 귓속말로 어느 소가 일을 잘한다고 이야기 했듯이 소와 같은 동물만 사람의 말귀를 알아 듣는게 아닌가봅니다.그동안 잘 타고 다니던 애마가 이제 새차가 나오면 폐차를 시킨다고 했더니 지난주 부터 계속 말썽을 피우는 군요.한번도 이런적은 없었는데..아침에 시장을 보러 갈때도 말썽이더니 돌아 오는데 1시간이 걸렸습니다.제 애마가 무척이나 섭섭했던 모양입니다...15년을 같이 했으니 그럴만도 하긴 하지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2 답글 2 즐거운 휴일 가족과 함께 하시거나 두분이서 사찰이나 겨울바다 여행길에 온천욕도 하며 다녀오시죠.^*^ 작성자 혜륜스님 작성시간 12.02.11 답글 1 이전페이지 121 122 123 현재페이지 124 1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