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구청에서 상을 받았는데 그 자료를 구청에서 여기저기 뿌렸나 봅니다. 오늘 KBS에서 취재 요청을 해 왔는데 보여 줄게 없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구청에서는 어떻게 되었나 하고 연락이 오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만큼의 그 무엇도 없고 ... 다른 훌륭한 분들 앞에 부끄러워서 안될것 같았습니다. 차라리 조용하게 지금처럼 오손도손 가족 같은 분위기로 이렇게 오래오래 함께 할수만 있기를 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2.11
오늘 (아니 어제) 유미님 어머님께 문병 가려고 했다가 다들 갑자기 일이 생겨서 토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갑자기 일정이 변경이 되어서 BB님 가게에 IP카메라 설치를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2시에 출발 한다고 하구서 차를 운전해서 가는데.... 갑자기 냉각수 체크눈금이 자꾸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본넷을 열어 보니 스팀이 폭발일보직전이더군요... 일단 잠깐 차를 세워서 식히고 다시 송내로 돌아와서 카쎈타에 가서 정비를 했습니다. 어차피 며칠후면 폐차를 해야 하니 그때까지만 굴러 갈수 있도록... 가게에 카메라를 설치해 드리고 오랜만에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갖았습니다.. 늘 변함없는 친구와..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2.10
오늘부터 소리만세 가락교실이 가락장구 실전반주 단계와 함께 북에 대한 기초과정에 들어 갔습니다. 모두 신바람나면서도 양손을 자유롭게 쓰는것이 마음대로 되지않는듯..ㅎ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다져 나갈겁니다. 한분 한분 늘어가는 회원들이 모두 먼데서 오시는 분들이네요. 한분은 충남 논산.. 한분은 경기도 성남시.. 그 열정이 뜨거워 박문수가 더욱 분발하게 됩니다. ^^
집에오는 길... 정말 많이 춥습니다. 미끄러운데도 많구요. 안전운전들 하시고 따뜻한 밤 되십시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