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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영등포에서 핸폰 매장 행사를 했습니다.
    모처럼 노래하는 삐에로로 출연을 했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1 '오늘은 영등포에서 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난번 청석님이 노래방기계 셋트를 주셔서 저녁 시간에 조립을 했습니다.
    앰프는 중고로 사려고 했더니 2채널로 싸게 나온게 있어서 구입을 했고 TV선도 새로 연결해서
    작동을 시켰는데 노래방 기계가 작동 되다가 자꾸만 꺼져버리네요..
    수리하려고 알아보니 요즘은 씨디방식을 안쓰고 다 하드로 써서 수리를 해도 문제일것 같아서
    중고로 새로 구입을 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벽걸이 TV 하나 장만하고 노래방 기계도 사용할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1
  • 금요일 화성농협에서 쌀을 준다고 해서 가지러 가야 합니다.
    오전10-11시경까지 가야하고 점심때는 동호회에서 점심을 먹자고 해서 갔다와야 하고..
    오후5시에는 번개모임입니다.
    금요일에는 조금 바쁘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1
  • 영등포로 핸폰매장 오픈행사 갑니다.
    향기님.
    내일 모임에..
    현재 참석 가능한 분들은 물론
    그날 시간이 어려운 분들께 연락을 통하여 변경을 해봄이 어떨까합니다.
    다들 수고많으시지만..
    공연팀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두분이 딱 그날은 시간이 어렵다 하시니 말입니다.
    모두가 가능하거나.. 한분이라도 더 가능한 날로 정정시도해 보심이..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1
  • 물은 파도만 아니면 고요해지고 거울은 가리는것만 없으면 스스로 밝아진다.
    누구에게나 걸림돌이 되지말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올려봅니다.
    오늘도 행복한날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2.21
  • 눈 눈 눈이 왔어요~~~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21
  • 눈이 내릴것 같은 아침에 모두가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아이리스 작성시간 11.12.21
  • 오늘은 고입 연합고사가 있는날....
    춥지만 새벽에 내린 눈때문에 밝은 거리네요.
    아이들 마음도 이런 밝고환한 맘으로 잘 보길바래봅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2.21
  • 오늘 아침 왠지 마음이 짠합니다. 벌써 우리 아들 친구가 군대에 입대 날이라고 인사를 왔는데 왜그리 욱~하던지.....아들도 내년 3월에 입대한다 생각하니.....
    유난히 친해서 늘 붙어다니던 친구녀석인데.....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운함 달래봅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2.20
  • 으~~~~~~~~~~~~~~~~머리가 지끈 지끈..올만에 주님을 모셨더니 ..끊어야겠어요..고운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20
  • 내일은 이사철의원 사무실서 쌀을 후원해 주신다고 합니다.
    오전11시쯤 가서 가져와야 하고 시장도 같이 다녀 와야 할것 같습니다.
    모레 수요일은 소사구청에서 시상을 위해 면담을 하자시네요...
    상품으로 쌀을 준다면 얼씨구나 하고 달려 갈텐데......
    그리 반갑지많은 않네요..ㅎㅎ
    너무 고상을 떨어도 교만해 보인다고 해서 걍 상 준다고 하면 받으라고 해서...ㅎㅎ
    저 한테 상이야 별 의미가 없는데...
    구청장님 만나면 내년도에 시청에서 지원사업 신청 한 것이나 힘좀 써 달라고 부탁을 하려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0
  • 바쁜하루 보내고 이제야 점심 준비를 합니다.
    고등어 김치찌개 끓는 냄새가 얼큰합니다.ㅎ

    송년회 망년회 사은회..
    이런저런 모임과 만남으로 바쁠 시기이지요.ㅎ
    저는 웬만한 모임은 다 불참통보를 하고 삽니다.
    망년회.. 다들 아시겠지만 한해동안의 안좋은 일들을 잊지는 의미지요.
    아울러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있기를 기원 하면서...
    다들 보람과 즐거움으로 채워지는 남은 한해 되시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9
  • 동호회 망년회도 무사히 마치고 며칠째의 공연도 모두 잘 마치고 이번주부터는 조금 여유롭네요..
    그래도 금욜에 친구모임 토욜에 지인들 망년회 일요일날 친정식구들과의 망년회~~~에공~!! 연말아 빨랑가라~~~휴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2.19
  • 아는 분이 병원 응급실에 계셔서 병문안 왔습니다
    젊은분이신데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셨네요 병원에 올때마다 건강이 제일 큰 축복임을 느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9
  • 바람이 차갑지만 햇살은 맑고 고운빛......한주도 기분좋게 시작하시고 오늘 하루도 종일 행복함을 느끼시는 날 되시길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2.19
  • 기부금 영수증을 끊으시려는 분들은 빨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필요 하신 분들도 이번달까지 신청을 하셔서 발행을 하셔야 합니다.
    내년5월에는 2011년분 내역을 끊을수 없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빨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9
  • 이시간 한주의 시작을 위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안한 쉼을 갖는 시간인가 봅니다.
    저도 이제 슬슬 정리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 하루도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9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어깨가 숨어 버릴것 같은 일요일 입니다
    우리님들 감기 조심하셔서
    얼마 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웃을수 있는 일이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아자~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1.12.18
  • 새벽이 가까워 오는 이 시간 배는 살살 고프고...
    이 상황에 밥좀 달라고 했다가는 일하시는 분들 한테 한대 얻어 터질것 같아서 쫄래쫄래 나가서 김밥 5줄 사왔네요..
    손님이 끊어질듯 하다가 또 차고...또 한가해지는듯 하다가 또 꽉차고...
    결국 초저녁 부터 다들 식사도 못하고들 계셔서 김밥으로 식사를 대신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아침까지 있어야 할듯 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8
  • 오늘은 유난히 더 졸립네요...
    그래도 계속 손님들이 들어 오니 카운터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야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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