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청석님이 노래방기계 셋트를 주셔서 저녁 시간에 조립을 했습니다. 앰프는 중고로 사려고 했더니 2채널로 싸게 나온게 있어서 구입을 했고 TV선도 새로 연결해서 작동을 시켰는데 노래방 기계가 작동 되다가 자꾸만 꺼져버리네요.. 수리하려고 알아보니 요즘은 씨디방식을 안쓰고 다 하드로 써서 수리를 해도 문제일것 같아서 중고로 새로 구입을 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벽걸이 TV 하나 장만하고 노래방 기계도 사용할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21
영등포로 핸폰매장 오픈행사 갑니다. 향기님. 내일 모임에.. 현재 참석 가능한 분들은 물론 그날 시간이 어려운 분들께 연락을 통하여 변경을 해봄이 어떨까합니다. 다들 수고많으시지만.. 공연팀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두분이 딱 그날은 시간이 어렵다 하시니 말입니다. 모두가 가능하거나.. 한분이라도 더 가능한 날로 정정시도해 보심이..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12.21
오늘 아침 왠지 마음이 짠합니다. 벌써 우리 아들 친구가 군대에 입대 날이라고 인사를 왔는데 왜그리 욱~하던지.....아들도 내년 3월에 입대한다 생각하니..... 유난히 친해서 늘 붙어다니던 친구녀석인데.....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운함 달래봅니다.....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12.20
내일은 이사철의원 사무실서 쌀을 후원해 주신다고 합니다. 오전11시쯤 가서 가져와야 하고 시장도 같이 다녀 와야 할것 같습니다. 모레 수요일은 소사구청에서 시상을 위해 면담을 하자시네요... 상품으로 쌀을 준다면 얼씨구나 하고 달려 갈텐데...... 그리 반갑지많은 않네요..ㅎㅎ 너무 고상을 떨어도 교만해 보인다고 해서 걍 상 준다고 하면 받으라고 해서...ㅎㅎ 저 한테 상이야 별 의미가 없는데... 구청장님 만나면 내년도에 시청에서 지원사업 신청 한 것이나 힘좀 써 달라고 부탁을 하려구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20
새벽이 가까워 오는 이 시간 배는 살살 고프고... 이 상황에 밥좀 달라고 했다가는 일하시는 분들 한테 한대 얻어 터질것 같아서 쫄래쫄래 나가서 김밥 5줄 사왔네요.. 손님이 끊어질듯 하다가 또 차고...또 한가해지는듯 하다가 또 꽉차고... 결국 초저녁 부터 다들 식사도 못하고들 계셔서 김밥으로 식사를 대신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아침까지 있어야 할듯 하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