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돌아왔습니다...ㅎㅎ 어제 밤에 조금 일찍 잘려다가 속이 안좋아서 일어 났는데... 아마 위경련이었나 봅니다. 밤새 잠 한숨 못자고 숨도 못 쉴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오전내내 일어나지도 못하고... 결국 오늘 학원도 못가고 오후에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기운이 없긴 하지만 조금 움직였더니 살만 하군요..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8.03
오늘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꺼번에 식사하고 나가시고 들어오시고 하는 바람에 입구에 있는 대형 선풍기를 쓰러뜨려서 선풍기 날개가 부러졌네요... 앰프랑 차단기랑 선풍기까지 수리 하셔야 할듯 합니다. 이래저래 돈들어갈 일들만...................작성자평이작성시간11.08.02
오늘 저녁에는 땀으로 목욕을 했네요... 홀에서 일하시는 분이 실수로 물을 흘렸는데... 흘른 물이 반찬냉장고로 들어갔나 봅니다.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서 하나하나 콘센트를 점검하고 새로 콘센트도 만들고 차단기도 교체를 하고.. 그렇게 두시간동안 전기공사를 하고 또 손님들과 겹치고... 아뭇튼 오늘 하루종일 정신이 없는 날이었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8.02
오늘은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다 보니 빵도 가져 오질 못했습니다. 혹시 내일 시간 되시는 분이 계시면 가져다 주세요.. 오늘 앰프와 스피커는 수리를 맡겼습니다. 앰프는 지난번 보다 더 심하게 망가졌고... 스피커도 우퍼와 중음 스피커의 코일이 타버렸다네요... 수리를 한지 얼마 안된지라 서로들 앰프가 문제다.. 스피커가 문제다 하는데... 문제는 제가 중고로 구입을 한게 잘못입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잘 수리가 되서 앞으로 망가지지 않고 오래오래 썼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