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살아서 돌아왔습니다...ㅎㅎ
    어제 밤에 조금 일찍 잘려다가 속이 안좋아서 일어 났는데...
    아마 위경련이었나 봅니다. 밤새 잠 한숨 못자고 숨도 못 쉴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오전내내 일어나지도 못하고...
    결국 오늘 학원도 못가고 오후에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기운이 없긴 하지만 조금 움직였더니 살만 하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3
  • 어제 오늘 봉사활동했는데 두번다 이름만 쓰고
    왔어요~ 다음주 월~금 가니까 그때.확인서 받아야
    게써용~^^* 봉사하는건 이제 적응 됬는데
    12시 까지 혼자 아는사람도 없구 앉아 있는게
    뻘쭘하고...심심해요
    작성자 메론 작성시간 11.08.03
  • 행사현장 갔다가 빠꾸 오라이...
    하늘은 시커먼데 비는 왜 안오는거여?
    심통난 야인..^^

    아,
    지금 막 비가 쏟아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3
  • 햇볕은 쨍쨍..
    잇몸은 띵띵..
    출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3
  • 굳모닝...오늘을 기대하는 마음으로..충전해야하는데.......아싸 힘내자~~~~~~~~~~!!!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3
  • 오늘은 늘 저녁 인사를 하시던 아리님이 안들어 오시네요..
    벌써 주무시는 건가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2
  • ㅎㅎ...오눌 첨으로 봉사활동했는데
    재밌었어요 ㅎㅎ 힘도들었지만~
    작성자 메론 작성시간 11.08.02
  • 이가 너무 아프네요.
    내일부터 행사가 줄줄이 서 있는데..
    날씨도 치통도.. 걱정입니다.
    턱밑 목까지 임파선이 돋아서 노래발성이 힘들정도...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2
  • 오늘은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지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2
  • 오늘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꺼번에 식사하고 나가시고 들어오시고 하는 바람에
    입구에 있는 대형 선풍기를 쓰러뜨려서 선풍기 날개가 부러졌네요...
    앰프랑 차단기랑 선풍기까지 수리 하셔야 할듯 합니다.
    이래저래 돈들어갈 일들만...................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8.02
  • 날씨가 비오다 해떳다 오락가락합니다..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8.02
  • 다들 안녕 하신가요?한주 안뵜는데,무지 궁금 하네요.별루 하는것두 없이 바쁘네요.지난주도 이번주도 인사를 몼드릴것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공연 마치는데로 찾아 뵐께요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02
  • 굳 모닝...^^
    어떤분이 치통에 좋은 약이 있다기에 이 새벽에 인천 동춘동에 갔다 왔네요.
    언능 자야지.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2
  • 굳 모닝...오늘도 어김없이 일주일에 한번 있는 화요일..마음은 화창하게..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2
  • 오늘 저녁에는 땀으로 목욕을 했네요...
    홀에서 일하시는 분이 실수로 물을 흘렸는데...
    흘른 물이 반찬냉장고로 들어갔나 봅니다.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서 하나하나 콘센트를 점검하고 새로 콘센트도 만들고 차단기도 교체를 하고..
    그렇게 두시간동안 전기공사를 하고 또 손님들과 겹치고...
    아뭇튼 오늘 하루종일 정신이 없는 날이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2
  • 오늘은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다 보니 빵도 가져 오질 못했습니다.
    혹시 내일 시간 되시는 분이 계시면 가져다 주세요..
    오늘 앰프와 스피커는 수리를 맡겼습니다.
    앰프는 지난번 보다 더 심하게 망가졌고...
    스피커도 우퍼와 중음 스피커의 코일이 타버렸다네요...
    수리를 한지 얼마 안된지라 서로들 앰프가 문제다.. 스피커가 문제다 하는데...
    문제는 제가 중고로 구입을 한게 잘못입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잘 수리가 되서 앞으로 망가지지 않고 오래오래 썼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2
  • 비는 오락가락 날씨는 찜통~~아~어쩌란 말인가...
    김평 옜 이름 ((평이))로 오겠나이다`~`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8.01
  • 날씨 진짜 따셔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1
  • 향기님~!! 하이^^ 오랫만이여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8.01
  • 곧 크리스마스가 오겠죠...흰눈이 펑펑 내려주는~~...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8.0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