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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꿈을 꿨네요,,,몇년전에 꿨던 이상한 꿈의 연장선이기도 하구,,,
이따 솔향기님 오셔서 퇴원동행해주신다니 감사한일이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2 -
블루님도 못보고...
오다가 윤아님 샾에서 빵에커피좀 먹으려고 들고 갔더니 그새 어디론가로 달아나 버리고..
오늘은 헛탕만 계속..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1 -
병원밖의 나뭇가지가 유리창으로 병실안을 들여다보고있습니다,,,나는 지가 부러운데 은행나무는 이방이 궁금한가봅니다,,,창문만 열면 곧장 안으로 가지가 쑥,,,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