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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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이거 자주 가는 카페로 딱치면 나오게 하는 법 알려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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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z
작성시간
11.07.22
쳇!쩝!!!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 남자들이 무서워 하는구나....여튼 청석님께서 송구 스럽게 전화주셔서 죄송해요.공연 새끼줄을 빨리 올렸어야 하는데 공연떄마다 걱정을 끼쳐서 죄송..한번 하가로 맘먹었으니 사명감 충만 합니다.그리고 많은 분들 관심 감사합니다.꾸벅.꾸벅..꾸.......벅...........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2
향기님을 도와드려야 하는데 제가 부족함이 많아 김용국가수님꼐 ㅎㅎ~부탁드려 낼4시30분에 공연하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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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22
아이들이랑 향기네 갑니다~~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2
요상한 꿈을 꿨네요,,,몇년전에 꿨던 이상한 꿈의 연장선이기도 하구,,, 이따 솔향기님 오셔서 퇴원동행해주신다니 감사한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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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2
사랑도 거짓말이요 님이 날 위함도 또 거짓말 꿈에와서 보인다하니 그것 또한 못 믿겠구료 날과 같이 잠 못이루면 꿈인들 어이 꿀수 있나~~ 여름밤은 길기도 하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2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솔향기님~ 쪽지는 잘 도착했는데 메일은 수신이 안됐나봐요, 다시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강진으로 방송촬영하러 가게 되었네요, ㅠ..ㅠ 다음 주 공연에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데로 메일은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Honey
작성시간
11.07.22
아, 접속창에 은경씨 보인다.ㅎㅎㅎ 어째 여태 안주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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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작성시간
11.07.22
사흘간의 행사로 자반이 되어버린 유니폼(?)을 빨았습니다. 너무 땀에 절어 손빨래...^^ 이제 긴 잠을 좀자고.. 자동차 손좀 보고.. 저녁에 온양으로 갑니다. 토일요일에는 대전 다녀와 월요일에는 대림동에서 커피숖 오픈행사가 있네요. 남들은 노느라 땀흘리는데.. 박문수는 놀아주며 땀흘립니다.ㅎ 토요일 공연 잘 하시기 바랍니다. 냉장고에 먹다남은 소주가 있나 모르겠네요.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술지 박스로 쌓여있고 넓은 주방에는 먹거리가 지천이었는데...아, 옛날이여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2
밤하늘의 하늘빛이 궁금해 올려다본 하늘은 새털구름으로 군데군데 수놓아 후덥지근한 기온임을 잠시 잊게 합니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오늘은 이제야 맘껏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고운밤 좋은 꿈 꾸시어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21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1
블루님도 못보고... 오다가 윤아님 샾에서 빵에커피좀 먹으려고 들고 갔더니 그새 어디론가로 달아나 버리고.. 오늘은 헛탕만 계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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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기
작성시간
11.07.21
블루님 가게에 구경 하러 갔더니... 오늘 블루님이 아프셔서 가게문을 안여셨더군요.. 빨리 기력을 회복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1
오늘은 저녁행사라 늦잠 좀 잤습니다. 이제 나갈 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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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작성시간
11.07.21
병원밖의 나뭇가지가 유리창으로 병실안을 들여다보고있습니다,,,나는 지가 부러운데 은행나무는 이방이 궁금한가봅니다,,,창문만 열면 곧장 안으로 가지가 쑥,,,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1
살금살금 다녀갑니다..깨실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1
내일은 가산동.. 토요일과 일요일은 대전으로 가야 합니다. 금요일에는 잠을 많이 자둬야겠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한밤 맞으십시오. 향기님과 뮤즈님은 아직 더 일하셔야겠지만..^^ 참, 향기님. 저는 더 탈게 없습니다. 이미 다 타버렸으므로...ㅎㅎㅎ 참참, 청석형님. 행사현장에서 한창 열이 오르는 시간에 안부전화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원한 셋트장이라고 약올리시는 전화..ㅎㅎㅎ. 농담이구요.. 정말 감사했어요. 앞으로는 그런 전화말고 아시께끼 사보내 주세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0
푹 쉬세요~~열심히 일한당신~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0
아주 꼬맹이때 울집은 시골 외딴집~~ 이렇게 더운 여름날에도 아이스께끼 구경도 못할때였는데 그 곳까지 어깨에 낑낑 아이스께끼를 메고왔던 아저씨가 있었어요.. 일하는 엄마 쫄라서 시원한것 하나 입에물고 신나게 쪽쪽 빨아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어찌나 날씨가 더운지 먹는 중간에도 줄줄 녹아버려서 아껴먹기도 힘들었던~~~ 정말 달콤하고 시원했던 그때 그맛이 그리운 날이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0
ㅠㅠ또 어지럽고 울렁거리고 토할것같아요,,,약때문인가본데,,,우앙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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