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한번에 눈물 찍~~~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별반 하는일도없이 괜시리 몸이 쭈~~루룩...아무래도 매일 오는 비때문이 아닐까요? 이번주 지나면 햇님이 싫다를 입에 달고살겠지만 오늘만큼은 쨍~~한 해야가 그립네요................... 해~~~야~!!떠..어..라....ㅋ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7.13
책을 봐야할게 있어서 서재 창가에 앉아 컴과 동무해 책을 보는데.......창밖에서 빗소리가 컴에선 음악소리가......저를 유혹합니다. 컴과 음악과 빗소리에 귀 기울이라고~~않되는데 하면서도 어찌 못하고 이렇게~~하염없이 내리는 빗줄기가 평화롭게만 느껴지는 이밤 고운 꿈들 꾸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07.12
어제 첨으로 두타임으로 나눠서 강습 시작했어요.. 이번 기수들은 살짝 진상이신분들이 계셔서 나름 속을 썩네요..ㅋ.. 이런저런 사람들을 참 많이도 만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점점더 느끼는건 주는것만큼 받고 받는것만큼만 주어야겠다는것.................우왕...정이 철철 넘치는 내가 이럼 안되는데 말이죠? 근데 문제는 그 진상들의 대부분이 저보다 열댓살은 더 많은 분들이라는거.. 나이는 어디로 먹은건지 물어보고 싶어요~~ 나이 어디로 드셨어요?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