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지인의 서버를 임대해 동영상을 임베딩 하였으나 지인의 사정으로 인하여 서버를 포맷하게 되어 쌀봉이가 올려드린 동영상이 중단됩니다.보다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기를 약속드립니다. 작성자 쌀봉이 작성시간 11.07.13
  • 같은책을 읽었다는것은 사람들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라고 합니다~~지루한장마이지만 좋아하는 사람끼리 같은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어보는것도 장마를 이기는 즐거운 좋은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이듭니다~좋은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7.13
  •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받을 사람도 없구~~~~~
    맴이 더워서 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7.13
  • 지하창고에 전기가 나갔네요.
    아마 많은 비 때문에 누전이 되었나봅니다.
    하여.. 오늘은 작업도 못하고..
    영업이나 나다닐까... 궁리 중입니다.
    커피 한잔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3
  • 매일 출석하기도 힘이드네요.난 독수리니까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13
  • 하품한번에 눈물 찍~~~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별반 하는일도없이 괜시리 몸이 쭈~~루룩...아무래도 매일 오는 비때문이 아닐까요?
    이번주 지나면 햇님이 싫다를 입에 달고살겠지만 오늘만큼은 쨍~~한 해야가 그립네요...................
    해~~~야~!!떠..어..라....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3
  • 아직도 비는 끊임없이 내리네요.
    오늘 아침엔 그치길 바랬구만 태풍까지 같이 온다니....
    모든분들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고 비때문에 우울한 날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도 이제 나갑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3
  • 지루한장마비가 이젠 태풍까지온다는군요.
    비피해 없길 바라며 운전조심하세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7.13
  • 비소리가 이젠 익숙해져 코러스로 들립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3
  • 엿마차에 장착할 소형 음향기기 점검하고..
    새로운 곡들 익히느라 헤드폰낀채로 707이랑 여적 놀았습니다.
    솔향기님은 고른 잠을 주무시지 못해서 피곤하시겠어요.
    그래도 늘 건강해 보이긴 합니다만...
    저도 이제 씻으러 들어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3
  • 책을 봐야할게 있어서 서재 창가에 앉아 컴과 동무해 책을 보는데.......창밖에서 빗소리가 컴에선 음악소리가......저를 유혹합니다. 컴과 음악과 빗소리에 귀 기울이라고~~않되는데 하면서도 어찌 못하고 이렇게~~하염없이 내리는 빗줄기가 평화롭게만 느껴지는 이밤 고운 꿈들 꾸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2
  • 이번주 일요일 봉사교육이 있는데 도와 주실분이 계시면 함께했으면 합니다.
    교육 시간이 이번에는 2시간으로 줄었는데....
    2시부터 4시까지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2
  • 향기님은 뭐하느라고 하루죙일 조~~용하시댜..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2
  • 어제 정말 더웠는데 오늘도 햇살이 장난이 아니예요 ..
    중부지방엔 폭우가 ....... 땅이 넓으니 ...
    비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12
  • 비가 적당히 와줘야 부침개 타령이라도 할텐데....
    너무~~쏟아지네요...향기네 가족에겐 비피해 같은건 피해 가시리라~~..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7.12
  • 어제 첨으로 두타임으로 나눠서 강습 시작했어요..
    이번 기수들은 살짝 진상이신분들이 계셔서 나름 속을 썩네요..ㅋ..
    이런저런 사람들을 참 많이도 만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점점더 느끼는건 주는것만큼 받고
    받는것만큼만 주어야겠다는것.................우왕...정이 철철 넘치는 내가 이럼 안되는데 말이죠?
    근데 문제는 그 진상들의 대부분이 저보다 열댓살은 더 많은 분들이라는거..
    나이는 어디로 먹은건지 물어보고 싶어요~~ 나이 어디로 드셨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2
  • 돼지꿈 꾸세요 ...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12
  • 자미 안와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2
  • 요즘 카페가 다양하고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고운글과 재미있는글들... 그리고 음악...
    일일이 덧글을 달지는 못하지만 두루두루 잘 둘러보고 갑니다.
    모두 편한밤 맞으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2
  • 비가 계속 오니 오늘은 조용하네요..
    내일 아침일찍 또 나가야 하니 오늘은 일찍 올라 가려 하는데......
    올라 갈수 있을려나..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