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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세요ㅕ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4.05.28
  • 비가 제법 많이 옵니다.
    지하 교실에서 종일 작업하다 나오니 소나기 처럼 내리네요.
    공연하신 분들 고생 하셨겠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5.25
  • 토요일 오후 근무시간 ~~ 참 힘든 시간이네여 ㅎㅎ 작성자 기차여행 작성시간 14.05.24
  • 잠잘 시간 놓치면 아침인거 알면서도..다음날 행사구 뭐구 없은지 오래된 시점에...걍 해띄워놨습니다...
    살아있는 오늘이 가장 큰 이벤트임을....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4.05.22
  • 시원한 여름밤...
    좋은 꿈들 꾸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5.22
  • 피곤도 하고...
    소주한잔도 생각나고...
    어제 좀 마셨으니 참고 잡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5.20
  • 알찬 한주를 위하여...늘..
    화이팅 하세요~~^^*
    완연한 여름날씨 때문인지..
    낮엔 덥고...밤엔...춥고...그러네용~^^*
    작성자 마르멜로 작성시간 14.05.19
  • 땀 뻘뻘...
    숨 헐떡...
    내일 공연준비끝 ~~~

    향기네 천사님들
    모두 행복한 주말 맞으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5.16
  • 오늘은 교육이 두 건이나 있는 날...ㅜ
    힘빠지게 뺑이치다가 저녁은 회식으로 피로를 푸는 불금의 밤이 될 듯...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4.05.16
  •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5.16
  • 한 주간에 기다려지는 그 날이 내일에 목요봉사의 시간들 ~~ 반가운 얼굴로 인사 드릴께여 ^^** 작성자 기차여행 작성시간 14.05.14
  • 건강한 아침입니다.
    하루의 행복을 약속이라도 하듯..
    맑은 햇살은 창틈새로 아양을 떱니다.ㅎ
    오늘도 묵묵히 어르신들 한끼 식사를 위해 봉사하시는 손길들 위에..
    향기네의 메인이신 향기님 위에 축복 가득 하소서~!!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4.05.14
  • ^^ 다들 건강하십셩 작성자 blue-sky 작성시간 14.05.13
  • 휴일들 잘 보내셨나요??
    한주를 시작하면서...
    어제 내린비로..
    하늘도 땅도....
    밝아 진듯 하네요`~
    한주시작...화이팅 하세용`~^^*
    작성자 마르멜로 작성시간 14.05.12
  • 함께 하지못 해 죄송 합니다.
    님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평화 작성시간 14.05.11
  • 이번 경로잔치는 성공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준비에서 진행 그리고 마무리까지 ...
    처음으로 함께해 주신 봉사자도 많고 또 그동안 변함없이 함께해준 분들도 많았는데..
    이 모든 분들이 손발이 척척 맞아서 매끄럽게 진행이 되고 또 많은 분들에게 무리 없이
    식사와 흥겨운 시간을 갖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어찌 그 감사의 마음을 다 전할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처럼 감사의 마음만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여기저기 정리 할것도 행사 뒷 마무리 할곳도 많네요..
    앞으로 일주일 간은 그럴거 같습니다.
    일일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함을 이해해 주시고 오늘 편안한 쉼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5.11
  •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향기네 봉사자님들의 저력을 확인하는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마무리 함께 못하고 와서 송구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5.10
  • 아름다운 향기네의 향연...
    어김없이 올 봄에도 향기롭게 잘 마치셨네요.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계획에서 준비, 마침까지... 향기님의 환한 미소에서 성공리에 끝났음을 실감하며..
    향기네의 행사에 동참한 손길 뫔길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함입니다.
    복 누리며 건강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몸은 노근하지만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이시간.. 잠시 들어와 인사 내려 놓습니다. 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4.05.10
  • 밤늦도록 수고하실 봉사자님들과 향기님...
    도우러 덜려가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공연에 필요한 것들 실어놓고 이제 쉽니다.
    내일 아침 일찍 가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5.09
  • 늘 새로운 것에 대한 구상을 하지만
    늘 반복되는 굴레속에 살아가는 날들...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실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만
    새로운 방향을 꿈꿔 본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5.08 '늘 새로운 것에 대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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