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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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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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그런지 나른합니다 ..
신나게 일요일 보내세요 ..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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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들이랑. ..울아빠랑 대부도로 바지락 캐러가요.. .바지락 캐고싶다는건 딸내미 의견이라. ..ㅎ캔 바지락을 구워먹고 오려고 생각중요...ㅋ 희망사항이지만~~^^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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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님..비비님..윤아님..흠~~(향기님)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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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일과끝나고 ,,,,취침직전입니다,,,,하루가 무지 길었어요....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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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역 공연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네요.....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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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아직도 관리중... 다섯시나되야 끝날것같네요..
문수님 눈 빠지겄네.. 아닌가? 아닐까요? 맞을까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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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매장에 잇으려니 졸리네요...
향기네 천사님과 함께못해 죄송합니다~~~
보람된 주말맞아 해피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하얀마음*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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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손님을 당겨서 어떻게든 두시에 관리들어가야하는데~~ 시간이 될런지...
정말 오늘 공연은 돈주고도 못보는 공연이라 넘넘 기대되는데..ㅠㅠ.. 흑~!! 가고싶어도 못가는 맘이
아픕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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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뵈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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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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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시간이면 졸리네요.
소풍날 앞둔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취침모드에 들어 갑니다.
솔향기님, 피곤치 않게 조금 일찍 주무셔요.
정오에 송내역으로 가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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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봉고랑 콩가 세트도 챙겨 갈께요.
노래하는 사람들은 자기 연주외에는 다른 소리가 섞이는걸 원치않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뮤즈님이야 제 가게에서 가끔 어우러져 봤지만요..
청석형님이 원하시면 생수통이든 주걱장단이든 어울리는것으로 두드려 드릴께요.^^
공연 후.. 좁아서 불편하시겠지만 일단 향기네 맡겨 두었다가
윤아님 가게 오픈하면 그리로 옮겨놓을까 하는데.. 윤아님.. 괜찮으실는지요.
아시겠지만 공간은 그리 많이 차지하지는 않아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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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님 카페들어오면 대문입구에서 다뜻한 향기가 풍겨나와요~대문상단에 한송이 피어나는 꽃 화려하진 않아도
깨끗한 향기......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당~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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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님이 퍼커션좀 두들겨 주신댔으니...공연이 더 재미나겠네요^^..야호^^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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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행히 봉사나와주신 분들이 계셔서 힘들지않게 오전보내고 왔네요..
근데 늦게 오셔서 식사못하고 가신 할아버지 한분이 아직도 맘에 쨘..하게 남네요..
힘드신지 물만 몇컵 드시고 가셨는데 ~~ 지금 생각하니 냉장고에 빵이라도 데펴서 드릴껄..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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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연락이 없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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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지금 울 삼실(을지로 입구역) 앞엔 경찰이 쫙 깔렸습니다. 오늘 저녁에 등록금 시위 있다고... 부상자가 없어야 할텐데요 ㅠㅠ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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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안와여. ..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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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호답지근 합니다.
호답지근 = 후덥지근보다 약한 의미..^^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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