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애써 줄이는 중입니다,,,덜 벌어서 덜쓰고 살죠,뭐.....머리가 다 빠지고,,,,새치까지 났네요,,별일입니다,,,,살도 살짝 빠진듯합니다,,,,요즘 같아선 어찌됐건 빨리 늙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울엄마한테 혼날 소리~ㅋ)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1.05.05
그나저나 14일 잔치때.. 공연내용이 걱정입니다. 비비님과 그 일행분들 외에는 그냥 향기네 식구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야할것 같아요. 다음주 초경에 순서를 짜서 올려 보겠습니다. 일단은 진행은 청석님... 시작을 알림과 함께 노래몇곡 해 주시고.. 모금공연팀에서도 가수분들이 지원좀 해주시리라 믿고.. 그 뒤엔.. 이렇게 저렇게 주물딱 고물딱.. $#@*&^%)... ^^
술집이 아니어도 술을 팔게되면 주사를 부리는 손님이 꼭 있게 마련입니다. 제가 아직 인격수양이 덜되어서인지 그런 손님을 만날때 마다 곤혹스럽습니다. 오늘도 어디서 술을 마시고 와서는 해장국을 먹으며 이리저리 자리를 돌아 다니며 큰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결국에는 일하시는 분에게 시비를 걸더니 나에게까지 .. 경찰을 부르니 또 경찰에게 시비를 걸고... 일단 돌려 보내긴 했는데 아직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