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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사진은 빼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대신 어르신들 식사 하시는 모습을 넣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행사 출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5
  • 근데요,,,투나 거너편.....오타났어요,,,,수정 요망!!!ㅎ고생 많으시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5
  • 스케줄 잡은데로 이번주 공연 참석 하겠습니다... 작성자 피터팬 이재명 작성시간 11.05.05
  • 일을 애써 줄이는 중입니다,,,덜 벌어서 덜쓰고 살죠,뭐.....머리가 다 빠지고,,,,새치까지 났네요,,별일입니다,,,,살도 살짝 빠진듯합니다,,,,요즘 같아선 어찌됐건 빨리 늙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울엄마한테 혼날 소리~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5
  • 경로잔치 포스터를 만들긴 했는데 조금 어색하죠..? ㅎㅎ
    다음주 초에 인쇄해서 각 경로당과 공원에 게시할 것입니다.
    다음주 화요일쯤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함께 포스터 작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5
  •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피로가 겹쳐서리....ㅠㅠ
    이번주 공연은 아직 잘 모르겠네요~
    몸 상태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04
  • 피곤함을 핑계로 점심에 칠면조훈제를 이마트에서 사다가 마구 뜯었답니다..ㅎㅎ..
    글구 몸살약 두번먹고~~ 아직 손님관리중~~~ 그래도 낮에 한가한틈을 타서 살짝 자고일어났더니 견딜만 하네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 내일은 아홉시 손님 마치고 열한시쯤 갈수있어요^^ 울 아가들 둘도 그시간에 향기네 간답니다..
    어린이날 별다른 계획 없으셔서 봉사활동 하시겠답니다.. 짜식들 ..나름 기특한 놈들이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 죄송 합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계절의 여왕 5월에 접어들었는데도
    일이 점점 더 쌓여만가네여. 휴~~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1.05.04
  • 노느라 일하느라 이것저것 하느라 하루도 쉬지않고 아침부터 밤까지 강행군이었더니 오늘은 무쟈게 피곤이 몰려오네요..ㅠㅠ
    에공~!! 찌~~~인한 카페인이 필요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 에휴 오늘 밤은 유난히 소란스럽네요...
    다들 평소에 감정들이 안좋았나 봅니다..
    맨정신에 할수 없었던 말들을 많이들 털어 놓네요..
    난 시끄러워서 이어폰을 끼고 있는중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4
  • 5일간의 행사준비 하느라 바빴네요.
    내일부터는 다소 강행군입니다.
    ...

    그나저나 14일 잔치때..
    공연내용이 걱정입니다.
    비비님과 그 일행분들 외에는
    그냥 향기네 식구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야할것 같아요.
    다음주 초경에 순서를 짜서 올려 보겠습니다.
    일단은 진행은 청석님...
    시작을 알림과 함께 노래몇곡 해 주시고..
    모금공연팀에서도 가수분들이 지원좀 해주시리라 믿고..
    그 뒤엔.. 이렇게 저렇게 주물딱 고물딱.. $#@*&^%)... ^^

    참, 향기네 식구들 훌라후프 시합도 생각중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3
  • 황사가 있건말건 월곶의 해안도로를 운동화신고 걷다가....이것도 바다라고 밀물이랍시고 물들어오는거 보다가,,,,집구석에 들어왔어요,,,,하하,,,출근하기전에 망치랑 삼겹살이나 먹으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3
  • 정신없이 바쁘게 ~~..
    밖에서 돌아 다니다 보니 벌써 여름인가 싶게 덥더라구요...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03
  • 이제 조금 봄기온이 느껴집니다 ..
    짧은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03
  • 오늘 저는 피붙이를 국가를 위해 보내는 날 입니다!~~
    데려다 주고 오겠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03
  • 월곶으로 다시 돌아온후,,,,아침형 인간이 되다시피했는데...간밤엔 너무너무 우울한데다 시비붙는 분이 있어서,,,시원하게 저도 한 성깔부려봤습니다,,,,푸하하,,,근데....더 우울하네요,,,,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3
  • 술집이 아니어도 술을 팔게되면 주사를 부리는 손님이 꼭 있게 마련입니다.
    제가 아직 인격수양이 덜되어서인지 그런 손님을 만날때 마다 곤혹스럽습니다.
    오늘도 어디서 술을 마시고 와서는 해장국을 먹으며 이리저리 자리를 돌아 다니며 큰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결국에는 일하시는 분에게 시비를 걸더니 나에게까지 ..
    경찰을 부르니 또 경찰에게 시비를 걸고...
    일단 돌려 보내긴 했는데 아직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3
  • 일산 동구 설문동.. 중화요리집 오픈행사현장 답사 다녀오는데
    오후가 되면서 황사가 걷히니 전형적인 봄날씨라 드라이브 하는 기분이었어요.
    향기네 식구님들...보람찬 월요일 저녁 되시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2
  • 즐거운한주 되세요 ..
    요즘 쪼끔바쁩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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