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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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애써 줄이는 중입니다,,,덜 벌어서 덜쓰고 살죠,뭐.....머리가 다 빠지고,,,,새치까지 났네요,,별일입니다,,,,살도 살짝 빠진듯합니다,,,,요즘 같아선 어찌됐건 빨리 늙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울엄마한테 혼날 소리~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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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있건말건 월곶의 해안도로를 운동화신고 걷다가....이것도 바다라고 밀물이랍시고 물들어오는거 보다가,,,,집구석에 들어왔어요,,,,하하,,,출근하기전에 망치랑 삼겹살이나 먹으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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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으로 다시 돌아온후,,,,아침형 인간이 되다시피했는데...간밤엔 너무너무 우울한데다 시비붙는 분이 있어서,,,시원하게 저도 한 성깔부려봤습니다,,,,푸하하,,,근데....더 우울하네요,,,,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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