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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말 좋은 일들만 가득 채우세요...^^*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3.26
  • "목표 없이 시작하지 말고 노력 없이 기대하지 말고 성과 없이 포기하지 말자"
    항상 향기네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도장만 꽝 찍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1.03.26
  • 오늘은 토요일. .오후에 예약이있어서 느긋하게 아덜이랑 산을갈까? 아님 향기네를 갈까?
    토요일은 봉사자님들이 많을것같아 패슈~~^^
    대공원관모산이나 잠시 들렀다가 샵에가야겄네요. .
    향기네 식구 주말 행복한 시간 마구마구보내세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6
  • 아침에 윤아님의 전화로 향기네공연 해주시던 어느분이 일주일에 세번정도 송내역 2층 베스킨라빈스에서 공연 한다는 베너 광고판을 보았다고 연락을 주었다.
    어느분인가 하고 가서 보니 차명훈님...
    공연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분이신데...
    앞으로 자주 볼수 있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25
  • 또다시 겨울이 ......
    춥지만 옷을 한겹 더 입으면 견딜수있겠죠 ..
    따스한 오후시간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5
  • 며칠전서부터 전기선 타는 냄새가 나더니 오늘은 온풍기 뒤에서 펑 소리와 함께 전기가 다 나가 버렸네요..
    일단 밥솥이며 세척기 등 중요한 전기용품은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기 고치시는 분이 저녁에 와 보신다고는 했는데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25
  •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일이 마구 생길것같은 느낌.........ㅎㅎ
    자~~~ 눈을 감고 조용히 제가 날려드리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보실래요? 정말 좋은일이 생긴답니다..........
    이상 포비였습니다......킥킥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5
  • 향기님저오늘가입했어요..이쁘게봐주세요 작성자 밸리퀸 작성시간 11.03.25
  • 아름다운밤입니다 ..
    행복의꿈 가득품고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4
  • 향기님이 세탁기 옮겨주신대서 기다리는중,,,,야홋 2주간 하던 손빨래 이젠 안한당,,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3.24
  • 갑자기 찾아주신 향기님, 그리도 일행분들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행사하고 온 날이라 피곤에 젖어 잠시도 마주하지 못해 송구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24
  • 윤아님 말씀처럼 햇살은 봄입니다 .
    기온이 겨울이니 아직 봄은 도착하기전인가봐요 ..
    옷 따시게 입고 외출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3
  • 날씨가 너무 좋아요..햇살이 정말 봄이랍니다^^
    겨울내내 찌워뒀던 살들도 살짝 거둬서 장롱속에 박아야할텐데.........ㅠ
    요구르트를 능가하는 유산균 음료랑 칭구먹기를 끝내야할까봐요~ 안그럼 절대 안도망갈 살들......나뽀..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3
  • 이따 세시에 평생교육원으로 출강나가요..
    여자분들만 모아놓고 강습해야하면 반은 남자스텝 반은 여자스텝을 가르쳐야하건만
    다들 남자하기 싫어할텐데..ㅎ
    파트너춤이 이래서 힘들기는 하다니까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3
  • 다녀가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3.23
  • 행사있는 날은 늘 추워요.
    마지막 추위.. 북소리로 확실히 몰아내고 올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23
  • 벌써 하루해가 저물어버렸네요 .
    하루종일 한일도없이 ....
    이곳에 오면 사람냄새가 폴폴나니 부지런히 움직여볼려고 다짐을 해보지만 ....
    또다시 원위치 .....
    즐거운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2
  • 이번주에 향기네 가는 날이라 잠시 들렸네요^^
    마음은 시간날때마다 자주 함께하려고 했는데,
    정해진 날짜마저도 가기가 참 벅찬 것 같습니다.
    바쁜 건 핑계고, 게으른 탓입니다.
    다른 봉사자분들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저도 함께하면서 많이 닮아가겠죠...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맘좋아 작성시간 11.03.22
  • 글 올려놨으니 연락 올껍니다요~~ ㅋㅋ..며칠 뜸한 죄로 한줄 도배질이나?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2
  • 앗...제가 요즘 하는일도 별로없음서 바쁜척을 무지했나벼요..
    향기님한테 경고전화받고 후다닥 글 남깁니다..ㅋㅋ...
    베드는 열심히 구하고 있는데 요즘이 개업시즌인지 사는사람은 많은데 파는 사람이없어요..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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