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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변정리 언능 끝내구 동참하고싶습니다.
    향기네가족들 늘 그자리에 계심이 아름답
    습니다.언제나 화이팅하시구요^^
    작성자 일산이동훈 작성시간 14.01.23
  • 내일은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가볼려구 마음먹은 그날입니다 ~~~
    철도파업 이후, 혼란 스러운 뒷 수습에 시간들이 나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지나가구 있네여...
    송내역 인근에 봉사활동 가실분 ~~~ 처음으로 조심스럽게 직장 동료분들한테 노크합니다...
    저요, 저요 ~~~ 시작이 반이라 5-6명에 동료들 ...고마운 봉사에 마음먹은 손길이 행여나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시는 기존 일꾼들에게 방해는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조금은 드는군요..
    그래두 내일 가볼랍니다 ^^** 고운 밤 되십시요 ^^
    작성자 기차여행 작성시간 14.01.22
  • 여유있는 토요일 오전입니다 ^^
    어제 동 주민센터에서 치러진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는 무사히 잘 마쳤고 수익 또한 제법 짭짤하여 이번 설날에 이웃에 어려운 분들께 도움을 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택했던 짜장밥 역시 인기 짱이었고 30k에 쌀을 직접 압력밥솥에 해가면서 500 여분이 다녀가는 큰 행사를 성공리에 마칠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안했던건 마무리쯤에 정산 하느라 돈을 세고 있을 즈음 오셨다가 차한잔도 대접을 못하고 가시게된 혜선씨와 총각님 등등 향기네 가족님들께 정말로 죄송했습니다 제가 맡은 역활은 늘 접수처이다보니 하는일도 돈을 받고 세고 적고 뿐입니다 ㅎ ㅎ 정말로 죄송했습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4.01.18
  • 연일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내일부턴 조금 풀린다고 하는데 그래도 방심말고 감기들 조심 하세요.
    추위는 등으로 파고 듭니다. (풍혈)
    가슴을 펴고 살아야 추위가 덜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1.16
  • 한주가 숨가쁘게 지나가는듯 합니다
    이번주 금요일엔 송내1동 주민자치회에서 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가 있어서 불참을 할수밖에 ㅠㅠ
    잘하지는 못해도 출석만큼은 하는게 저에 임무인데 죄송합니다
    유독 바쁜 금요일인데 어쩌지요? 울 총각님 혜선씨 양근님 등등 수고가 많으시겠군요
    그리고 참 ! 향기님 김치 안익은걸로 1박스 부탁 드려요 제가 금요일 오전에 일찍 가지러 갈께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4.01.15
  • 수요일 아침도 밝았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수고하실 향기네 봉사자님들께 화이팅을 전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1.15
  •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
    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힘차게 월요일에 문을 엽니다 ^^
    참 ! 향기님 ! 이따가 오후에 주민자치회의 오실때 자원봉사자 목걸이 챙겨서 갖다주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4.01.13
  • 겨울은,,,,추운 계절...
    이웃의 손을 많이 잡아주는 어여쁜 계절 되셔요..
    내 손이 시려울수록...손잡으면 따뜻해지잖아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4.01.12
  • 사돈댁 (여동생네 시댁)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친정 7남매 모두 만나게 되었네요 ㅎ
    수다삼매경에 빠져 실컷 이야기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
    설날 전에 엄마가 계신 추모관에 미리 다녀올 날짜도 정하고 행복한 만남을 뒤로하고 헤어졌습니다
    토요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네요
    모두들 편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4.01.11
  • 출근길...

    날씨는 춥고 시간은 바쁘고

    하얀 입김을 쏟아내며 걸음을 재촉하는데

    suv 차량 한대가 고장이 나서

    혼자 뒤에서 밀며 씨름을 한다..



    어떻게 하지...하고 걸음을 멈추고

    손은 주머니에서 빠지지 않는데..

    길을 가던 택배 오토바이가 멈추더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 차로 다가가

    뒤에서 밀어준다



    내가 한 일은 아니지만 흐뭇..

    나는 그냥 갈 길을..

    추운 아침이었지만 기분이 좋았다
    작성자 인천 김종희 작성시간 14.01.10
  • 향기님, 베너에 새로 들어갈 사진 올렸습니다.
    바쁘신 중에 신경 쓰시게 해서 송구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1.09
  • 세월..
    모든걸 낡게 하지만
    생각은 깊게 해 주는거 같습니다.
    저만 빼고요...
    요즘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모르겠네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1.08
  • 사무실 컴퓨터가 며칠 말썽을 부려서 뜯어 보니 냉각팬이 돌다서다를 하더군요..
    예전에 컴퓨터 고치러 갔을때 고치시는 분이 중고로 공짜로 교체해 줬던 부품인데...
    그러고 보니 컴퓨터도 10년이나 되었고...
    일단 냉각팬을 사서 교체를 하고 청소좀 해주니 다시 씽씽 돌아가네요...ㅎㅎ
    에구 기계들도 오래되니 다들 손좀 봐줘야...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1.08
  • 프린트기를 사용한지가 어느덧 7년이 되었더군요..
    수리를 보냈더니 그 기종은 단종이 되었고 아답타가 언제 부품이 들어 올지 몰라서
    아답타 수리비용으로 프린트기를 교체해 준다더군요..
    32000원에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기로 해서 모레쯤 올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1.08
  • 오늘 기부금 영수증 국세청에 신고합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1.06
  • 엊그제 동생네서 가져온 김치만두속을 오늘 일찍부터 해치웠습니다 ^^
    저는 만두속은 만들지를 못하지만 밀가루를 반죽하여 만두피를 잘 만드는 재주가 있는지라 어제 미리 찰밀가루를 반죽하여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었다가 오늘 꺼내니 만두피를 밀기에는 안성맞춤이었지요
    혼자서 밀고 만들고 찌고를 반복하여 모두 완성한뒤 사골국물에 떡국 끓여서 딸네집에 갖다주고 왔네요 ㅎ
    저녁은 우리집에서 모여서 먹기로 하였기에 등뼈 사다가 김장김치 깔고 지금 푸~욱 끓이는 중입니다
    울남편은 그리도 딸이 좋은지 청소기 돌리며 흥얼흥얼 콧노래까지 나옵니다 ㅋ ㅋ
    오늘도 모든님들 행복한 일요일이 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4.01.05
  • 오늘은 봉사자가 부족할거 같네요..
    특히나 마무리 하고 뒷정리 할분이 부족할거 같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1.03
  • 2014년도 부지런히 흘러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1.03
  • 마음이 따뜻한 향기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하얀바다 작성시간 14.01.02 '마음이 따뜻한 향기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향기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동안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기쁨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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