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길에선 무슨 일들이 계속 터지는지 바쁘게 지나가는 구급차 싸이렌소리가 들려오고... 출근길에 보인 가로수들은 밤새 몸살을 앓았나 봅니다..부러지고 심지어는 뿁혀져 있는것 까지..ㅠㅠ 어서어서 지나가 주기만 기도합니다..우리 향기네 가족에겐 아무런 피해가 없게 해달라고도 ...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10.09.02
언제 부터인가 일년의 달력을 한꺼번에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것도 휘딱 지나가 버린다는~~.. 이제 2010년이 1/3 남았어여.... 자자..연말 되어 후회 되지 않게 오늘도 열심히~~..... 조금 더 힘들고 덜 힘들뿐...누구나 힘들지 않을까요.. 서로 서로 맘으로 위로 하믄서...홧팅 입니다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10.09.01
오늘 봉사교육이 있었습니다. 봉사교육중 학생들의 학년 차이가 너무 나다보니 교육이 엉망이 된듯 합니다. 중1 학생들에 입장에서 설명하자니 내가 하는 말이 너무 어려울것 같고... 그렇다고 어린 학생들 위주로 하자니 고등학생들은 지루할것 같고.. 진행하는 동안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교육중에 한가지라도 얻어 간것이 있다면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8.29
어제 밤 10시쯤 잠들어 12시쯤 깨 TV랑 씨름하다 새벽력에 다시 잠듬. 7시 반에 일어나 아침 준비 하면서 출근 준비하고... 아침을 먹으려다 시계를 보니... 헐 9시 2분 이게 뭔 일이람... 8시 반을 착각 한거였어요 . 우~ 씻! 헐레벌떡 옷 챙겨 입고 출근해서 처리해야 할 업무 택시에서 전화로 지시하고... Go Go ㅠㅠ 30분 지각... 오늘 아침에 무지 바빴네요. 우째 이런일이...작성자베라작성시간10.08.27
ㅋㅋ 복받으려고 출첵합니다...^^ 2차 수술 후에 집에서 벽 보면서 정신 수양중입니다... 10월까지 이러고 있으라고 하니..참..미치겠네여... 벌써 우리 애기들도 보고싶은데...쩝.. 조금있으면 9월이군여....9월에는 봉평의 메밀꽃이 알흠답답니다...ㅎㅎㅎ 시간되시는 분들은 봉평으로 메밀 부꾸미와 메밀 국수 한그릇..그리고, 메밀 동동주 한잔 추천하렵니다...^^작성자하느리작성시간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