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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길에선 무슨 일들이 계속 터지는지 바쁘게 지나가는 구급차 싸이렌소리가 들려오고...
    출근길에 보인 가로수들은 밤새 몸살을 앓았나 봅니다..부러지고 심지어는 뿁혀져 있는것 까지..ㅠㅠ
    어서어서 지나가 주기만 기도합니다..우리 향기네 가족에겐 아무런 피해가 없게 해달라고도 ...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9.02
  • 행복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천사조폭 작성시간 10.09.01
  • 언제 부터인가 일년의 달력을 한꺼번에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것도 휘딱 지나가 버린다는~~..
    이제 2010년이 1/3 남았어여....
    자자..연말 되어 후회 되지 않게 오늘도 열심히~~.....
    조금 더 힘들고 덜 힘들뿐...누구나 힘들지 않을까요..
    서로 서로 맘으로 위로 하믄서...홧팅 입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9.01
  • 오늘은 유난히 정신이 없는 날입니다. 어르신들이 계속 자리때문이 다투시고... 식사 하러 오신분들도 많으시고.. 아뭇튼 여러가지로 시끄러운 하루였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01
  • 9월6일 (월요일) 오전9시 KBS아침마당 생방송 출연합니다 ! 미쎄스비비(민재연)의 음악과노래 열정 눈물 웃음으로 아침시간을 채워드릴께요 요즘~ 뻥이야!!타이틀곡으로 전국에~흥미진진함을 퍼트리는 빅 신인여가수! 라이브만을 고집하는 미쎄스비비(민재연)를 많이 주목해주세요~많은시청 ! 홍보바랄께요~월요일아침에만나요!!!(홍보하시면 아마도 울 향기님네 어르신들께서 젤많이보실듯?)ㅎ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8.31
  • 아직도 덥네여~언제 이더위가 가실려나.....
    그래도 밤엔 좀 선선해진것같져?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08.30
  • 저녁도??...언넝 던 마니 벌어서 향기네 근처로 이사를 가던지 해야 할것 같아여..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30
  • 오늘 봉사교육이 있었습니다. 봉사교육중 학생들의 학년 차이가 너무 나다보니 교육이 엉망이 된듯 합니다. 중1 학생들에 입장에서 설명하자니 내가 하는 말이 너무 어려울것 같고... 그렇다고 어린 학생들 위주로 하자니 고등학생들은 지루할것 같고.. 진행하는 동안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교육중에 한가지라도 얻어 간것이 있다면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29
  • 어제 향기네 마을에 다녀왔어염~ 역시 모두 따뜻한인상이였습니다
    맛있는것도 먹고 사랑의 향기도 맘껏 마시고 정말 즐거웠어여~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08.29
  • 향기님 저녁 식사까지 계획을 잡으셨네요...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은 그래도 항상 함께 합니다..모든분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함향길 작성시간 10.08.28
  • 무더운여름봉사하시는아름다운님들모두건강하세요~~~~ 작성자 국화향기 작성시간 10.08.27
  • 비는내리는데 공사장안은 아직도 찜통이네여~헥헥
    하루종일 미팅하랴 공사장 들여다보랴 이래저래 바쁘게 보냅니다
    일마치고 들어오니 이시간이네여~ㅎㅎ
    막판더위 잘 이겨내시고 봉사활동에 여념없으신 울향기하우스의 모든님들 화이팅!입니다~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08.27
  • 저녁급식까지? 힘드실텐데~또다시~향기님의 마음이~움직이기시작햇군요~~저녁시간이니까~나도 시간 한번 맞춰보도록할께요(암튼 못말리는 향기님)ㅎㅎㅎㅎ팟팅ㅇㅇㅇㅇ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8.27
  • 갑자기 먹구름이 밀려 오더니 빗방울이 희안하게 우박처럼 떨어지네요(이런비 처음 봐) ^^ 오늘 같은 날은 업무 접고 드라이브나 갔음 좋겠다 ~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8.27
  • 어제 밤 10시쯤 잠들어 12시쯤 깨 TV랑 씨름하다 새벽력에 다시 잠듬. 7시 반에 일어나 아침 준비 하면서 출근 준비하고... 아침을 먹으려다 시계를 보니... 헐 9시 2분 이게 뭔 일이람... 8시 반을 착각 한거였어요 . 우~ 씻! 헐레벌떡 옷 챙겨 입고 출근해서 처리해야 할 업무 택시에서 전화로 지시하고... Go Go ㅠㅠ 30분 지각... 오늘 아침에 무지 바빴네요. 우째 이런일이...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8.27
  • 오늘 날씨 정말 좋죠..? ㅎㅎㅎ 여러분 모두의 마음도 오늘 이시간의 햇살마냥 이렇게 맑고 깨끗하고 시원 스럽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27
  • 아침 출첵 날려봅니다..
    오늘의 하늘은 진짜 티끌 없이 맑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는거 같습니다...
    집안이 점점 데워지는 느낌이...^^;;
    주말을 목전에 둔 금요일....다들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0.08.27
  • ㅋㅋ 복받으려고 출첵합니다...^^
    2차 수술 후에 집에서 벽 보면서 정신 수양중입니다...
    10월까지 이러고 있으라고 하니..참..미치겠네여...
    벌써 우리 애기들도 보고싶은데...쩝..
    조금있으면 9월이군여....9월에는 봉평의 메밀꽃이 알흠답답니다...ㅎㅎㅎ
    시간되시는 분들은 봉평으로 메밀 부꾸미와 메밀 국수 한그릇..그리고, 메밀 동동주 한잔 추천하렵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0.08.26
  • 하루에 다녀 가시는 분들은 꽤 많은데 남겨지는 글들은 하루에 몇개 되질 않네요..
    흠. 앞으로 이렇게 기도해야 겠어요...
    향기네 다녀가시는 분들중에 흔적 남기고 가시는 분들만 복 딥따 많이 받으시라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26
  • 오늘 진짜로 긴팔 입고 출근 했는데... 오늘은 비바람이 안치네요... 젠장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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