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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부천 촌사람이 서울 한복판에 있는 프레지던트호텔31층엘 다녀왔습니다 ^^
    운이 좋았는지 오늘 안행부장관 표창을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약간에 시상금(?) ㅋ ㅋ 도 들어 있네요 ㅎ ㅎ
    2007년도에 지역민방위대장(통장)으로 행자부표창을 받고 6년만에 또 안행부장관표창 ㅎ ㅎ기분이 좋더라구요 ^^ 축하해 주실꺼지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2.18
  •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있는것 같아요
    12월달엔 특히 더더욱 빠르게 시간이 흐르는듯하여 아쉬움만 쌓입니다
    향기네 가족 여러분 올해 못이루셨던 소망 내년에는 모두 성취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빌어드립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2.17
  • 올해 마지막날..
    공연을 하고 싶습니다.
    향기님 장비지원을 부탁 드립니다.
    음향은 제것으로 할께요.
    조명과 모니터 스피커만 빌려 주세요.
    올해도 단독공연이 될거구요..
    구체적인 진행내용이 세워지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2.14 '올해 마지막날..공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종일 잘 쉬다가 모처럼 형님 형수님과 저녁 먹으며 한잔 했습니다.
    제겐 아버지 같은 한분 뿐인 형님입니다.
    가족들과 좋은 연말들 보내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2.13
  • 눈..
    오늘 눈에
    원없이
    제대로 치였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2.13
  • 그동안 기부를 해 주신 분들중에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실 분들은 이번달 25일까지 신청을 바랍니다.
    2013년분이니 잊지 말고 신청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2.12
  • 어젯밤 눈 내린다고 좋아했더니만 눈은 하나도 안보이네요..ㅎㅎ
    소복히 쌓인 첫눈을 보고 싶었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2.11
  • 솔향기님을 비롯하여 향기네공연단.후원회를 이끌어주시는 분들,아름다운 모습의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향기네 사람들처럼 따뜻한 분들이 계시어 이세상은
    살 만 하다는 생각은 하게됩니다..진심으로 손 잡아 드리고 싶습니다. 애쓰셨어요.._()_
    작성자 엉클제이 작성시간 13.12.10
  • 이시간...날씨가 급격히 추워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2.10
  •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시간속에서
    많은행사를 툭딱 치른것같아요
    준비하고 진행하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12.08
  • 지난 경노잔치에서 뵈었던 희주씨를 비롯한 많은 분들과 뜨거운 재회(?)를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아름다운 통기타를 위해 행사 있을때마다 달려와주시는 솔향기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배둘레햄님을 비롯한 여러 카수분들께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빠샤~~~~ㅎㅎ
    담번엔 앞치마를 두르고 함께 한다는 약속과 함께 즐거운만남 기억하며 올해를 자알 보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윤비(이윤경) 작성시간 13.12.08
  • 초장부터 반가운 분둘을 만나 술 절제를 못하는 바람에 마취가 되어 먼저 왔습니다
    한숨자고 이제 깼네요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2.07
  • 바람불지않어 따스합니다
    향기네도 열기로 가득차있겠지요
    눈에 션해도 맘만 살짝 다녀왔답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12.07
  • 지금 이시간에도 급식소에서 풍선작업을 하고 계시는 이랑(성기봉)님,,,,천사의 얼굴이었습니다,,,저는 천사와 식사를 하고 마악 귀가했습니다,,,
    언제 잠이 들런지,,,,오후에 향기네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12.07
  • 뿌연게 신통치않아요
    하늘도 뿌옇고
    내맘도 뿌옇고
    맑은하늘 보고싶네요ᆢ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12.06
  • 오늘 향기네 들렀다가 과메기랑 막걸리 잘 먹고 왔습니다 ^^
    어젯밤 일일찻집 티켓 10장 가져갔었는데 오늘 암튼 어찌어찌하여 소화를 시키고 입금 완납했습니다 ㅎ ㅎ
    이번 일일찻집이 성공리에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저 개인적으론 그날 1박2일 송년회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게 되어 아쉬움이 있어요 ㅠ
    저에게 있는 쿠폰은 내일 금요일 급식 봉사 갔다가 미리 쿠폰 사용할까봐요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2.05
  • 내일 오전9시부터 공연무대에 벽화를 그리기로 하였습니다.
    전문으로 해 주시는 분이 오시기로 하였는데 그래도 함께 돌아 보아 주시면 좋을거 같아서요..
    그리고 난로나 장비도 설치를 해 줘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2.02
  • 이번주 수요일 김장 나눔을 하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지원을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12.02
  • 날이 참 따습네요...다들 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3.12.01
  • 티켓없이 일일찻집 가도 되나여?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여?
    시간되면 꼭 가보고 싶어서여~~~~!!! ^^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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