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님을 비롯하여 향기네공연단.후원회를 이끌어주시는 분들,아름다운 모습의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향기네 사람들처럼 따뜻한 분들이 계시어 이세상은 살 만 하다는 생각은 하게됩니다..진심으로 손 잡아 드리고 싶습니다. 애쓰셨어요.._()_작성자엉클제이작성시간13.12.10
지난 경노잔치에서 뵈었던 희주씨를 비롯한 많은 분들과 뜨거운 재회(?)를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아름다운 통기타를 위해 행사 있을때마다 달려와주시는 솔향기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배둘레햄님을 비롯한 여러 카수분들께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빠샤~~~~ㅎㅎ 담번엔 앞치마를 두르고 함께 한다는 약속과 함께 즐거운만남 기억하며 올해를 자알 보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작성자윤비(이윤경)작성시간13.12.08
오늘 향기네 들렀다가 과메기랑 막걸리 잘 먹고 왔습니다 ^^ 어젯밤 일일찻집 티켓 10장 가져갔었는데 오늘 암튼 어찌어찌하여 소화를 시키고 입금 완납했습니다 ㅎ ㅎ 이번 일일찻집이 성공리에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저 개인적으론 그날 1박2일 송년회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게 되어 아쉬움이 있어요 ㅠ 저에게 있는 쿠폰은 내일 금요일 급식 봉사 갔다가 미리 쿠폰 사용할까봐요 ㅎ ㅎ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