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날도 많이 덥고 어르신들도 넘~ 많이 오셔서 많이 당황스럽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솔향기님 완전 존경스러웠어요 .. 하루일손 돕는데도 힘들고 어려운데 어찌 365일 매일.. 아마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이신듯... 오늘오신 봉사자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주에 또 뵐께요 파이팅!!작성자하늘작성시간10.08.04
오늘 대단한 날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너무 많이 오셔서 두번을 꽉 채우고 한분이 남았습니다..ㅎㅎ 여름휴가로 다른 급식소들이 문을 닫는 바람에 향기네로 다들 오셨습니다. 아마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상황일것 같은데.. 내일도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8.04
급하게 준비를 해서 학생봉사 교육을 마쳤습니다. 처음 해본 봉사교육이었지만 한번 해 봄으로써 다음을 좀더 완벽하게 준비할수 있을것 같아서 미흡한 준비 속에서도 실시를 하게되었습니다. 오늘 교육을 받았던 학생들과 함께 해주었던 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저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경험이 되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올 겨울방학때 부터는 모든 학생들은 봉사교육을 이수한 학생들만 봉사 신청을 받을 것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7.26
내일은 닭 백숙을 하려고 합니다. 복날 닭을 못 먹었으니 늦었지만 내일이라도... 경희씨가 엄나무도 넣고 끓이자고 해서 엄나무를 가져 왔는데.. 그거 자르고 뽀개느라 칼하나 망가트렸네요..ㅎㅎ 다른 봉사자가 약재도 가지고 온다고 하니 내일 백숙은 아주 특별한 백숙이 될것 같아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