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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두밤만 자믄 향기네 가는날입니다..ㅎㅎ.무지 오랫만에 뵙는듯한 ~~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05
  • 슈퍼스타케이 8월6일 밤 11시 (금) 비비 3차 예선통과방송 나옵니다 많은시청바랄께요 아이들틈에서 50대의멋진모습으로 우리도 할수있는걸 보여준 슈퍼스타k꼭 시청하시고 응원박수 마니 보내주세요!!15일부터는 4차예선 슈퍼위크합숙 들어갑니다 최선을 다할께요!!아자~팟팅ㅇㅇ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8.05
  • 솔향기님 청소년봉사활동시청각교육교재가 있는데 필요하신가요??? 작성자 송명숙 작성시간 10.08.04
  • 오늘 정말 날도 많이 덥고 어르신들도 넘~ 많이 오셔서 많이 당황스럽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솔향기님 완전 존경스러웠어요 .. 하루일손 돕는데도 힘들고 어려운데 어찌 365일 매일.. 아마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이신듯... 오늘오신 봉사자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주에 또 뵐께요 파이팅!!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 10.08.04
  • 오늘 대단한 날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너무 많이 오셔서 두번을 꽉 채우고 한분이 남았습니다..ㅎㅎ 여름휴가로 다른 급식소들이 문을 닫는 바람에 향기네로 다들 오셨습니다. 아마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상황일것 같은데.. 내일도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04
  • 향기님...그럼 우리 안가도 되남요? 낼 도 운동가시는거죠?.....봐서 낼 저만 빠질게요....금요일에 운동 빼먹고 매립지 꽃보러갑시다용 작성자 그대들과함께 작성시간 10.08.03
  • 더워서 그런가 모두들 휴가를 가셨나 홈피가 활기기 없네..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10.08.03
  • 내일 어른봉사자가 없다고 들었는데.. 내일 도와드릴까요?? 학생 2명 어른 둘이나 셋가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 10.08.03
  • 우왕~~몇일만 꾸욱 참으면 될듯한데..그 몇일이~~...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02
  • 화요일 시간나는데 가도 민폐가 안되면 가도되는지요......... 작성자 앤드 작성시간 10.08.01
  • 참 좋은일 하시는 분들이 많어서 세상 삶이 좋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작성자 천사조폭 작성시간 10.08.01
  • 휴가를 받았습니다...갑자기 급하게 잡으라 해서 잡힌것이 한창 피크인 8월초네요...근데 올해는 마땅히 계획도 없었습니다..그래서 향기네 들어왔습니다...8월 3일쯤 보니... 많으시네요 ^^;; 아이들 방학숙제로 가족봉사활동을 해야해서 휴가때 움직여볼까했는데 역쉬나...힘들겠어요...아이 아빠가 3일까지거든요...혹시나 취소되시는분들 있으면 말씀해주세요..8월 2일까지 매일저녁 답글 확인할께요... 더운데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시간 10.07.31
  • 어제 어떤 할아버님이 그러시더군요.. 복날인데 뭐 없냐고... 저도 맘이 복날도 되고 했으니 몸보신 시켜 드리고 하면 좋은데..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가게가 쬐금 힘들거든요..ㅎㅎ 그러던 차에 어제 오랜만에 오신 후원회장님께 삥좀 뜯었습니다. 복날이 지났지만 내일 닭좀 삶을려고 10만원 후원 받았습니다. 닭집 사장님도 20마리에 12만원인데 2만원 깍아 주시네요..ㅎㅎ 암튼 내일 닭백숙을 합니다. 5섯째주라 봉사자도 부족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셨으면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30
  • 잠깐 들러서 출첵만 하고 갑니다.
    무더위에 봉사하시는 분들께 박수 세번 보냅니다. 짝 ! 짝 ! 짝 !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0.07.30
  • 습도와..더위에..맞서 힘들어 하지 마시고.. 하실수 있다면 살짜기 피해 가세여~~~..
    더위의 중심..중복날..몸 보하는 음식 많이 드시고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7.29
  • 오늘 바라본 하늘엔 가을의 느낌이 쬐끔~~..ㅎㅎ..더운 여름 잘~견뎌내고 계신거져??...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7.27
  • 급하게 준비를 해서 학생봉사 교육을 마쳤습니다.
    처음 해본 봉사교육이었지만 한번 해 봄으로써 다음을 좀더 완벽하게 준비할수 있을것 같아서 미흡한 준비 속에서도 실시를 하게되었습니다.
    오늘 교육을 받았던 학생들과 함께 해주었던 부모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저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경험이 되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올 겨울방학때 부터는 모든 학생들은 봉사교육을 이수한 학생들만 봉사 신청을 받을 것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26
  • 앙~~날씨가 무척 덥더니 오늘은 꽤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네여...ㅎㅎㅎ 더위에 지치시져? 힘내자구여~~^^ 작성자 필레오 작성시간 10.07.22
  • 내일은 닭 백숙을 하려고 합니다. 복날 닭을 못 먹었으니 늦었지만 내일이라도... 경희씨가 엄나무도 넣고 끓이자고 해서 엄나무를 가져 왔는데.. 그거 자르고 뽀개느라 칼하나 망가트렸네요..ㅎㅎ 다른 봉사자가 약재도 가지고 온다고 하니 내일 백숙은 아주 특별한 백숙이 될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22
  • 오늘은 그래도 비가 올려는지 시원 하네요~~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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