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더위를 먹었나 정신을 못 차리는군요... 어제 그동안의 봉사확인서 전체를 다 날려 먹었네요.. 파일 정리 하다가 그만 .. 휴지통에 있겠지 했는데.. 없네요..ㅜㅜ 에휴....그래서 확인서도 새로 만들고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ㅜㅜ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8.14
오후에 느닷없이 쌍욕이 가득한 문자를 받았다. 전화 번호도 처음 보는 번호이고... 일단 무슨 일 때문에 욕을 하였는지 물어 보려고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중이고... 그래서 문자로 무슨 일 때문에 이런 문자를 보냈는지 물어 보아도 답이 없다. 결국 12시쯤에 겨우 통화가 되었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 전화 번호로 욕설 문자를 보내서 지금 몇시간째 그 전화 받느냐고 죽을 맛이란다.. 참 별 스런 장난인지... 아니면 복수인지...?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8.14
더워도 너무 덥네요! 오늘 월차내고 어디가서 머리좀 식히려고 했는데 밖에 한발짝도 못나가고 방에만 박혀 있었네요. 하루가 허무하게 흘러가버렸어요. 향기네 분들 복날에 몸보신 좀 하셨는지요! 저는 풀만 뜯었지요 ㅎㅎㅎ 무더위에 지치고 쓰러지지 않도록 좀 더 잘 드시고 좀 더 쉬면서 일하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작성자개구리작성시간13.08.12
어제 15회 소사복숭아축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행사장에서 만난 금요팀 총각님이 넘 반가웠고 그역시 금요일에 향기네서만 보았던 통장들을 한꺼번에 만나게 되니 아주 반가워 합니다 ㅎ ㅎ 함께 막걸리와 맥주로 건배를 하며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카메라 들고다니며 여러 사진 찍어 주시느라 바쁘셨던 향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통장단에서 판매했던 떡볶이와 오뎅이 일찍 떨어지는바람에 맛난 음식을 맛을 보여드리지 못했던점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ㅎ ㅎ ㅎ 어제 빌려갔던 물품들 오늘 오전에 제자리에 잘 갖다놓고 왔습니다 다만 떡볶이판을 꺼냈던 창고가 잠겨있어서 냉장고옆에 세워두고 왔네요 점검해 보시기 바래요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08.11
내일은 여주에 가족과 함께 다녀 오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버님 산소에 다녀 오려고 하는데. 내일 급식때 생면과 수제비를 나누어 드려야 하는데 혹시 이글 보시고 급식 봉사에 참석 하시는 분은 잊지 말고 식사후에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봉사확인서는 다녀와서 끊어 주도록 하겠으니 출석명단만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8.07
천둥 번개에 비가 무섭게 대지를 적시네요 일이 약일때 인생은 즐겁고 일이 의무일때 인생은 노예입니다 마음은 돈주고 살수도 없고 팔수도없습니다 그러나 줄수 있는게 마음입니다 회원님들 오늘도 사랑과 배려속에 마음을 줄수있는 그런 아름다운 날이길 바래봅니다 ^___^♥♬작성자백가마(윤병선)작성시간13.08.06이미지 확대
안녕하세요 백가마 이제서야 향기네 무료급식소에 회원 가입해서 인사드립니다 바쁘게 삶에쫒겨 살다보니 온다 온다 하면서 이제야 가입을해서 죄송합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네가 나서 찿아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천사분들이 많아서 너무 좋으네요 한끼의식사가 어려운 분들이 우리주위엔 많습니다 따뜻한 손길속에 많은 분들께 사랑이 전해지길바래봅니다 ^____*♥작성자백가마(윤병선)작성시간13.08.05이미지 확대
죄송하게도 차를 너무 오래 향기네에 주차시켜놓고 있네요 어제아침에는 차를 가지러 가서보니 가방에 들어있을줄 알있던 차키가 없어서 시간에 쫓겨 도보로 볼일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이띠 오후에 들르겠습니다 오눌도 봉사하눈 분들 흘리실 땀이 두어말은 되겠네요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3.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