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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의 초대로 인천 송도에서 았은 락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들국화의 메인 무대...
    엄청난 규모와 열기에 아직도 그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8.03
  • 인연은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가꾸는 것 입니다.
    최선을 다하여 아름답게 피워야 하는 내 삶의 소중한 부속들..

    사랑해야 할것들이 너무도 많은게 삶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8.02
  • 기분좋은 만남에 시원한 생맥....
    모두가 휴가를 떠난 조용한 도시에서 라디오 음악 소리를 들으면 호젓한 밤을 보내고 있네요..
    이밤만 같으면 굳이 휴가가 필요치 않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8.02
  • 하고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내스스로에게 침을뱃지 않으려 합니다 재주많은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작은것이 모여 큰것이 되는과정만을 반복하십시요 결과를 바라본다면 우리도 모르는 "이기"에 스스로 가둘수도 있습니다 그저 길에서 만나 웃고싶습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3.08.01
  • 하루하루가 습한 날씨인데다 경제는 또 왜이리 살얼음판을 걷는듯한지 지치고 기운빠집니다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8.01
  • 향기네는 하루하루가 기도 속에 치뤄지는 선한 전쟁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8.01
  • 오늘은 잘 넘어 갔는데....
    내일또 비상입니다.
    내일 목요일팀이 못나오신다고 지금 오셔서 말씀하시네요..
    내일도 인원이 한분 밖에 없습니다.
    도와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7.31
  • 수요일 급식에 지장은 없는지,,,
    말일이라 처리할 일들이 많아서 도와주시는 못하고
    수고하시는 봉사자님들 복받으실겁니다..홧팅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7.31
  • 이렇게 오래. 비가 내리고 이렇게 오래 후덥한 여름...
    견디기 힘들 만큼 땀방울 흘리시는 향기네 가족들...
    오늘도 힘 받아 함박웃음 웃는 날 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7.30
  • 수요일 햇살나눔 봉사단에서 휴가라 나오질 못한답니다.
    현재 수요일에 나오실분이 안계시는데..
    시간 되시는 분들은 수요일 참석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7.29
  • 새로생긴 시흥 평택간 고속도로
    송산포도 휴게소에서 도시락 까묵타임..
    휴게소 음식은 너무 싫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7.27
  • 하늘이 이제 물이 다 떨어졌나 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7.27
  • 토요일 봉사교육이 있는데 제가 아이들과 야외 나들이가 있어서 향기네를 지키지 못할것 같습니다.
    봉사교육은 지난번에 해 주셨던 조문숙님이 진행을 해 주실건데...
    보조로 도움을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이 계시면 조문숙님을 도와서 진행을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7.26
  • 오랫만에 해님이 나왔네요.
    얼른 빨래를 내다 널었습니다.
    할짝 웃는 하루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봄햇살정혜윤 작성시간 13.07.24
  • 공연사진들 주욱 잘 보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멋진 분들...
    무대 때문에 속상해도 힘들 내시구요
    막바지 장마의 발악에 건강들 잘 지키세요.
    자주 함께못해 죄송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7.24
  • 오늘이 벌써 중복이라네요
    비때문에 그리 덥진않치만 보양되는 음식으로 잘 챙겨드세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7.23 '오늘이 벌써 중복이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일은 난타교실 어울림이 시흥시 안현동으로 야유회 가는 날입니다.
    회원님이 거주하는 산자락 아래 원두막 마당에서 야외수업을 겸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주소는 시흥시 안현동 30 1-1 오전 11시부터 모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누구나 놀러 오셔도 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7.20
  • 요즘은 일도 않는데 쉬이 지치네요.
    휴식의 주말들 만드세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7.20
  • 모처럼 비없는 아침을 맞이하세요
    모두 행복한 불금보네세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7.19
  • 날씨가 정말 장난 아닙니다.
    습도가 높아서 긴장을 시키더니.. 이제 장마권이 벗어나면서 무더위와의 한판 승부가 남은 듯..
    봉사자분들이 날마다 밥 짓고 어르신들 공경하랴. 얼마나 힘이 드실까요?
    내 한몸 간수하기도 버겁다고 허우적 거리는데...^^
    오늘도 더위의 기승이 꿈틀입니다.. 모두 이겨내시고 승리하시는 날 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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