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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하루종일 약먹은 병아리 마냥 비실비실 거리다가 밤만 깊어지면 눈이 말똥 거려지고
아침해가 떠야만 잠이 들수 있는 이게 뭔지..?
더군다나 날이 무더웠던 며칠은 더 심했는데...
비가온 오늘 밤에는 제발 일찍 잠들수 있기를 바래 보면서 오늘은 일찍 집으로 가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7.03 -
^^안녕하세요~회원님~
가수 최남식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타이틀곡"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신곡을 발표하면서
더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면서 회원님의 가정엔 언제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가수 최 혁~~~♬♬♬ 작성자 가수 최 혁 작성시간 13.07.03 -
오늘 급식소 봉사자 없다고 어제 못생겨지는 머리하러 간 저에게 오늘 나오라고
지령을 내리십사...옙~!! 넵~!! 하고 신랑이랑 평소보다 조금 일찍 갔지요..
본인이..카스에 이젠 양치기 소년이라 칭해서 걱정 했더니..항상? 걱정보단 안심으로
급식하고 왔네요..
부천시청에도 글 남길께요...임아무게성택오빠 파이팅~!!ㅍㅎㅎ(임아무게성택님이 누군지 아무도 모르시겠지요?) 작성자 이쁜맘 작성시간 13.06.29 -
이번주 토요일에 봉사자가 전혀 없네요..
그나마 조문숙님도 이번주에는 참여를 하실수 없다고 하시니 이번주 토요일에는 아직 오실 분들이 안계시네요..
시간 가능 하신 분들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6.27 -
머리에 쥐가 나네요....ㅎㅎ
기껏 공사 하시는 분들과 노점과 합의 해서 하라고 해서 다 합의를 하고 어젯밤에 소장님과 일을진행 하기로 합의를
봤는데..
오늘 담당 공무원이 나와서 다시 원점으로....ㅎㅎ
그럴려면 합의해서 잘하라고나 하지 말지...
다시 이야기는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진행을 해야 하네요...
에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6.27 -
이번주 토요일이 5째주네요..
5째주는 봉사자가 없는주입니다.
5째주는 가끔 돌아 오다보니 봉사자가 없는주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이번주 토요일 급식봉사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6.27 -
오늘 무대공사 하는 곳의 소장님을 만났습니다.
무대 외관은 우리가 요구 하는데로 해 주기로 하였고.
전기계량기와 등은 우리가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꽃가게는 옆면을 막는 대신 베너를 만들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음주까지 공사를 마무리 하기로 하였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6.26 -
오늘부터 공연장 공사가 들어갔습니다.
우선 컨테이너박스를 옮기는 작업을 하였는데...
아무래도 내일 옮길 자리 때문에 이야기를 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야기 한것 보다 무대 크기가 많이 줄어 들것 같아서 아무래도 조율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6.24 -
^^ ~러브~소중한 한주의 시작 월요일 저녁입니다~러브~
회원님~하시는 일 계획하시는 모든일들 잘 되시고
곁에는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멋지게 펼쳐지는 고운날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3.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