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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또 많이 왔습니다.
    새해 첫날이라고 차에 실린 장비들 정리하며 눈도 치웠는데
    말짱 도루묵 됐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1.02
  • 내일아침 오전 8시20분 kbs 아침마당 시청해주세요~~대단한아줌니들편에 나갑니다~! 홍보해주시면 더욱 감사할께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3.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향기네를 찾으시는 어르신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향기네를 돕는 손길들도 대박나는 행운이 함께 하세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1.01
  • 2013년 새해임다. 향기네 가족 모든분들 행복하시고 건강한한해가되시고 대박나시길....^^! ♥♥♥♥♥♥♥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3.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사랑 고맙고 감사합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가수가 되겟습니다
    다녀가시는 고운님 모두 사랑합니다 ^*^
    작성자 색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12.31
  • 오늘도 변함없이 수고하실 향기네 천사님들
    남은 오후.. 어느시간보다 값지게 보내시고
    복된 새해 맞으십시오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31
  • 러브~러브~送 舊 迎 新~러브~러브~
    회원님~임진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희망찬 새해엔 더욱더 가정과 직장에서
    좋은일들만 일어나는 마술같은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12.31
  • 2012년 드뎌 마지막날이 왔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2.12.31
  • 고 황수관 박사님의 명복을 빕니다....세상에 웃음을 많이주신분이신데..안타깝군요..좋은곳으로 가셧을겁니다..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12.31
  • 한해동안 몸으로..마음으로..물품으로 봉사하고 수고하신 모든분들 정말정말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하얀바다 작성시간 12.12.29
  • 이틀남은 올 한해... 행복으로 잘 마무리 하시길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2.12.29
  • 안녕하세요 올해도 고생들많이 하셨어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2.12.28
  • 올 한해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모든 업무 종료~!! 종무식을 끝으로 제 일터에는 달랑 저 혼자만 남아 있습니다.ㅎ
    사진 정리해서 카페에 올리고 가야 할 막중한 임무(?)가 남았기에..ㅋㅋ
    향기네도 2012년 알차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워지셨죠?
    앞으로도 더욱 기쁜일로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28
  • 어찌나 추운지~~어찌나 추위에 떨었는지~~~
    에고 코에서 기름이 세어 나오네요~
    로인인 하기 귀찮아 가끔 눈팅만 하고 가는데~오늘은 집에 아이들이 없는관계로
    편하게 로그인해서 글남깁니다.
    올해도 몇일 안남았읍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향기네 식구들께 인사드리며
    올한해 마누리 잘하시고 내년엔 대박나는 한해 만드세요~
    그리고 향기형처럼 아프지들 마시고요~건강하게 새해 맞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유인호 올림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2.12.27
  • 박문수를 아끼고 애용해 주시는 거래처 중에
    수산물 매장 백일도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체인점을 늘려 갈때마다 전속으로 불러 주시는 곳인데
    새해 1월 4일 부천 신흥시장 행사의뢰와 함께
    향기네에 쌀을 지원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주소와 향기님 연락처 전달하고 봉사자님들을 대신해서
    우선 심심한 감사의 말씀도 전했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27
  •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듯 합니다
    내일 금욜날 통장단에서 급식봉사 하는날인데 통장19명중에 청일점인 남자통장님(부회장)이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언젠가 그 통장님에 칼솜씨에 주위에서 놀랬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내일 그분에 칼솜씨가 제대로 발휘되리라 믿습니다 ㅎ ㅎ 내일 뵈어요 ^^ 내일 통장협의회에서 오전에 9시30분 송내고등학교 장학금 전달식이 있어서 잠깐 들렸다 갈께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2.27
  • 여기저기서 송년회로 부르지만 몸이 하나인데다 주머니가 비어서 다 쫓아댕기지도 못하는 연말입니다 모두 힘내서 내년준비하시자구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12.27
  • 기부금영수증 신청 안하신분 이번주까지 신청 바랍니다.
    이번에 안하시면 국세청에 신고를 할수 없습니다.
    잊지 마시고 필요하신분은 곡 신청해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27
  • 빙판길 조심조심 걷다보면 문득문득 떠오르는 ..향기네 찾아오시는 그 어르신분들...
    이 추위를 무사히 잘 견뎌 주셨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따시한 향기네 풍경 생각하면 어느새 빙그레 미소가 집니다...
    몸은 일터에 있지만 마음은 푸근한 향기네로~~...오늘도 이렇게 잠깐 다녀갑니다
    몇일남지 않은 2012년 알뜰살뜰 잘 사용해야겠어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27
  • 그 추운 날.. 모금 공연 현장에서...
    공연을 시작 하기도 전에 가장 먼저 모금함에 만원 한장을 넣어 주신 분은
    향기네 무료 급식소에 식사하러 오시는 꼬부랑 할머니셨습니다.
    맨날 맛있는 밥을 먹는데.. 이 추운날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을 주고 싶다고..
    늘 고맙고... 임사장님 건강하시길 기도한다고 힘주어 말씀 하시던 할머니...
    그 다음에는 맨 우측에 오뎅집 사모님이 모금해 주셨고..
    중간 중간에 그날 문을 열었던 노점상 주인분들이 모금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홀애비 사정은 과부가 안다는 말이 생각나는건 왜 일까요...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은 어려운 사람들이 먼저 챙기는거 같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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