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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가을내음이 온누리에 가득한 금요일 저녁입니다.
하시는일 모두가 잘 풀리시길 바라면서 가족과 함께 정겨운 주말 맞으시고
언제나 건강과 사랑이 가득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10.26 -
향기네 회원님들..
큰 잔치를 치루고 뿌둣함과 허전함이 함께 하시지요?
모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저는 참 마음이 씁쓸합니다.
좋지않은 일이 생겨서 추석 명절에 엿 나누기 하려던 계획도 못지키고...
가을 잔치에도 함께 못하고...
유명무실한 회원인것 같아서 말입니다.
요즘 나오는 엿이 유난히 맛이 좋은 때입니다.
조만간 어르신들과 봉사자분들께 엿먹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추워지지만
아름다운 꽃들도 이제 씨로 결실을 맺는 시기입니다.
실속이든 보람이든...
무엇이든 잘 맺는 계절을 만들어 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0.2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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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반나절이 지났군요~~ 오후에는 일산으로 출장갑니다.ㅋ
아유~~ 이렇게라도 길 나섬은 해방같기만 하다는...ㅋㅋ
드뎌 어제는 혈관주사까지 맞고. 기력 회복중입니다요.ㅎ
금욜이면 하던 공부 종강이고 수료합니다. 토욜과 일욜은 설악산 단풍구경하고 강릉길 걷다 옵니다.
그러려면 약먹고 주사맞고 컨디션 조절 필요하겠죠? ㅎ 저 없는 동안 모두 무탈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25 -
이틀동안 열심히 돕는 손길였는데 사진이 한장도 없다는..ㅎ
그래서 정말 성공했다는...ㅋㅋ
워낙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하는터라.. ^^
그런데 정말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거의 보이질 않는군요.
향기님이 너무 바빠서 (아니. 음식 만드는 장소에서는 맛보느라고? ㅋㅋ)
아마도 그분들도 숨은 봉사이길 원할거에요.ㅎ
제가 핸폰으로 찍은 사진에서도 절대로 자기 얼굴 알리지 말아달라는 예쁜 여인이 있어서..
모든 사진이 거의 다 그 여인이 들어 있어서.. ㅎㅎ 오늘도 마구마구 행복~!!^^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23 -
이제야 향기네 카페에 인사를 내려 놓습니다.ㅎ
금욜, 토욜, 신나게 돌아치고.. ㅎ
아유~ 큰일이 별로 없는 인생이라서 이렇게 힘든 노동(?)의 연속은 흔하게 겪는 일이 아닌지라.ㅋㅋ
어제는 강화 산과 들을 헤집으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고..ㅎ
어제 저녁은 침대에 뻗어뻗어.. 겨우 아침을 열고 나와 앉아 있는 일터..
아주 오랜만에 만난듯한 내 친구들(장애인)의 모습도 정겹고..ㅎ
역시 제 자리를 박차고 일어섬은 대단한 용기이며 일탈입니다.ㅋ
향기님.. 이외 향기네를 돕는 모든 손길들 맘길들 큰일 치루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많은 얼굴들도 익히고 인연도 쌓아가고 아주 매력있는 일에 동참한 행복한 날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22 -
새벽에 집에 들어 올때 비가 내리는 것을 보았는데 몇시간째 비가 그치지도 않고 내리네요..
오늘도 3~4시간 잠을 자는 동안 두번아나 깨워서 어떻게 잠을 잔건지..?
오늘 같은 날은 따뜻한 아랫목에서 배깔고 늘어지게 자면 좋겠구만 오눌은 좀 바빠서 그런 꿈만...ㅎㅎ
이제 시장에 갔다오고...
오전에 그릇도 반납하러 가야 하고..
오후에는 차도 수리하러 가야하고...ㅎㅎ
암튼 분주한 월요일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2 -
경로잔치 행사사진을 올리려고 여지껏 작업했는데..
컴이 꼬져서 너무 버벅되네요..
벌써 8년 정도 사용 한것 같은데....
요즘 점점더 느려지는듯..ㅎㅎ
벌써 사진작업을 5시간을 한거 같은데 오늘밤에 올리기는
힘들듯 하네요.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2 -
어제행사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끝까지 함께못하고 일하러가는 바람에 아쉬웠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와 사랑에 감격했습니다 즐거운하루되십시요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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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봉사로 오늘 힘드실텐데 향기네 점심 봉사는 그레도 하셨겠지요,,하루도 거를 수없는 일,,,참으로 대단들 하십니다...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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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잔치 준비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내역을 올렸으니 보시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