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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6시에 홍어번개 있습니다.
향기네 회원분들중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연락 주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느껴보자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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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네 회원님들..
큰 잔치를 치루고 뿌둣함과 허전함이 함께 하시지요?
모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저는 참 마음이 씁쓸합니다.
좋지않은 일이 생겨서 추석 명절에 엿 나누기 하려던 계획도 못지키고...
가을 잔치에도 함께 못하고...
유명무실한 회원인것 같아서 말입니다.
요즘 나오는 엿이 유난히 맛이 좋은 때입니다.
조만간 어르신들과 봉사자분들께 엿먹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추워지지만
아름다운 꽃들도 이제 씨로 결실을 맺는 시기입니다.
실속이든 보람이든...
무엇이든 잘 맺는 계절을 만들어 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0.2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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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행사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끝까지 함께못하고 일하러가는 바람에 아쉬웠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와 사랑에 감격했습니다 즐거운하루되십시요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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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봉사로 오늘 힘드실텐데 향기네 점심 봉사는 그레도 하셨겠지요,,하루도 거를 수없는 일,,,참으로 대단들 하십니다...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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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잔치 준비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내역을 올렸으니 보시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