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먹고자고 자고먹고 또 먹고 놀다가 일좀 거들었다고 허리가 꼬부랑 할머니자세가 됐어요 ㅠㅠ
    걱정되넹 너무 아퍼서 찜질팩으로 지지는중 ㅠㅠ
    님들은 저처럼 골골대지 마시고 행복한 명절되세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9.29
  • 오랜만이네요 향기네 가족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2.09.28
  •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위하여 분주한 날들입니다.
    기나긴 연휴동안 무얼할까... 어디 엿장수라도 나가야 할텐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9.28
  • 솔향기님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여전히..잘지내셨죠?
    추석명절 풍요로운 명절 되십시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9.28
  • 연습날이네요 즐겁기보다는 극도의 긴장감이 흐른는 차가운 진행으로 다들 긴장속에 연습합니다 ㅠㅠ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09.27
  • 장강도 검열기준에 미달이라,,,싹 정비했고만....추석날 친정 아버지랑 주방 바닥 작업만 하면 끝입니다..우리도마는 너무나도 커서 어덯게 해야 할지......갈수록 태산입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9.27
  • 오늘 아침에 구청 사회복지팀장님이 쌀을 준다고 오라시네요...
    기쁜 마음으로 넹~~~하고 달려갑니다...
    11시까지 오라니 준비해서 가려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7
  • 수요일 소사구청 위생과에서 위생검열을 나왔습니다.
    그동안 계속 거부를 하다가 지난 분기에 처음 받았는데..
    점점 강도가 심해지네요.
    일단 칼과 도마 그리고 봉사자의 손의 위생상태를 점검하였는데..
    도마가 문제였습니다.
    사용후 소독을 해야 하는데 소독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칼은 지난번 세척을 했어도 칼 보관대가 나무로 되어 있어서 오염 상태가 안좋았는데..
    일단 불편하고 기분은 나쁘지만 지켜야 할 부분은 지켜야 하니...
    조만간 형편이 되는 대로 자외선 소독기를 하나 더 장만해야 할것 같습니다.
    칼과 도마 그리고 행주를 소족할수 있도록..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7
  • 며칠전 파랑새에서 양말을 가져 오셨는데...
    오늘은 최종문님이 밀가루를 가져 오셨네요..
    한분에 500그램 정도 나눠 가실수 있도록 낱개 포장이 되어 있네요..
    쿠폰이 있어서 바꾸어 오셔서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라고 가져 오셨네요...
    이런저런 나눔의 손길로 따뜻한 명절이 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7
  • Why the heck Korean is off-course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09.26
  • 추석 명절 기간동안 급식 봉사 가능하신 분들은 신청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6
  • 솔향기님 힘내세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9.25
  • ^^가을의 정취가 더욱 영그는 화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회원님의 가정엔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하시는일
    바라시는일 모두가 알찬 보람과 결실로 채워가시는 멋진하루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9.25
  • 요즘처럼 날씨가 청아하고 고우면 삶이 저절로 살찔텐데요.. ^^
    너무 예쁜 날씨탓에 자꾸만 눈은 창문밖 세상으로 향해 달음박질 칩니다..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25
  • 오늘은 유난히 졸립네요..
    여지껏 꾸벅꾸벅 졸다가 세수 한번 하고 다시 카운터 앞에 앉았습니다.
    내일도 할일은 많고....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여야 할텐데 이밤은 거의 아침 까지는 올라 갈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내일도 하루종일 졸면서 다니는건 아닌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5
  • 하루하루..
    일용할 양식에도 감사하며 웃음짓는 향기님.
    그속이야 탈대로 다 타버려 무슨 색인지 누가 알랴만...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9.23
  • 3주만에 굽식소에 가보니 어르신들은 늘었는데 쌀이 바닥을 보이고 여분이 하나도 없네요. 급식 마치고 새로운 단체에서 쌀 5포대와 추석명절 어르신들 양말을 선물로 가져오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향기네급식소 쌀이 부족하지 않도록 지원해 주실분들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9.23
  • 봉사두 못해 드리구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늘마음만은 늘함께 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구 휴일 편안한 저녁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9.23
  • 수다방 불이 꺼져있어서 켜놓구 갑니다~파주행사다녀서 안산 행사다녀서 카페손님들과 어우러지다 이제야 집에왓네요 에효~피곤타~~좋은꿈꾸시라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9.23
  • 딸과 사위를 미국으로 보내고 나서 지역의 면민의 날 행사 참여하고.. 우와~~ 먼가를 배운다고 저녁마다 빠지지 않고 열공하고 집에 도착하면 열시쯤...ㅜ 몸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ㅎㅎ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데 여유를 부릴 틈 조차 나지를 않는듯.. 이렇게 살아야만 하나요? ㅋㅋ
    누가 그렇게 살라고 했으면 아마도 큰 쌈 날겁니다.ㅎ.
    오늘도 태평성대를 누리소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21
이전페이지 76 현재페이지 77 78 79 8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