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소사구청 위생과에서 위생검열을 나왔습니다. 그동안 계속 거부를 하다가 지난 분기에 처음 받았는데.. 점점 강도가 심해지네요. 일단 칼과 도마 그리고 봉사자의 손의 위생상태를 점검하였는데.. 도마가 문제였습니다. 사용후 소독을 해야 하는데 소독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칼은 지난번 세척을 했어도 칼 보관대가 나무로 되어 있어서 오염 상태가 안좋았는데.. 일단 불편하고 기분은 나쁘지만 지켜야 할 부분은 지켜야 하니... 조만간 형편이 되는 대로 자외선 소독기를 하나 더 장만해야 할것 같습니다. 칼과 도마 그리고 행주를 소족할수 있도록..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9.27
며칠전 파랑새에서 양말을 가져 오셨는데... 오늘은 최종문님이 밀가루를 가져 오셨네요.. 한분에 500그램 정도 나눠 가실수 있도록 낱개 포장이 되어 있네요.. 쿠폰이 있어서 바꾸어 오셔서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라고 가져 오셨네요... 이런저런 나눔의 손길로 따뜻한 명절이 될것 같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9.27
오늘은 유난히 졸립네요.. 여지껏 꾸벅꾸벅 졸다가 세수 한번 하고 다시 카운터 앞에 앉았습니다. 내일도 할일은 많고....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여야 할텐데 이밤은 거의 아침 까지는 올라 갈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내일도 하루종일 졸면서 다니는건 아닌지..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9.25
3주만에 굽식소에 가보니 어르신들은 늘었는데 쌀이 바닥을 보이고 여분이 하나도 없네요. 급식 마치고 새로운 단체에서 쌀 5포대와 추석명절 어르신들 양말을 선물로 가져오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향기네급식소 쌀이 부족하지 않도록 지원해 주실분들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ㅜㅜ작성자용하다 용해작성시간12.09.23
딸과 사위를 미국으로 보내고 나서 지역의 면민의 날 행사 참여하고.. 우와~~ 먼가를 배운다고 저녁마다 빠지지 않고 열공하고 집에 도착하면 열시쯤...ㅜ 몸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ㅎㅎ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데 여유를 부릴 틈 조차 나지를 않는듯.. 이렇게 살아야만 하나요? ㅋㅋ 누가 그렇게 살라고 했으면 아마도 큰 쌈 날겁니다.ㅎ. 오늘도 태평성대를 누리소서...^^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