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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도 검열기준에 미달이라,,,싹 정비했고만....추석날 친정 아버지랑 주방 바닥 작업만 하면 끝입니다..우리도마는 너무나도 커서 어덯게 해야 할지......갈수록 태산입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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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구청 사회복지팀장님이 쌀을 준다고 오라시네요...
기쁜 마음으로 넹~~~하고 달려갑니다...
11시까지 오라니 준비해서 가려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7 -
요즘처럼 날씨가 청아하고 고우면 삶이 저절로 살찔텐데요.. ^^
너무 예쁜 날씨탓에 자꾸만 눈은 창문밖 세상으로 향해 달음박질 칩니다..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25 -
봉사두 못해 드리구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늘마음만은 늘함께 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구 휴일 편안한 저녁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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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불이 꺼져있어서 켜놓구 갑니다~파주행사다녀서 안산 행사다녀서 카페손님들과 어우러지다 이제야 집에왓네요 에효~피곤타~~좋은꿈꾸시라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