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 12월18일 아점편지 ★

    ★ 내 인생 내가 산다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내가 사는 게 아닙니다.
    내 인생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먼저 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 정호승의<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18
  • ★ 12월16일 아점편지 ★

    ★ 찾습니다

    우선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산을 산이라 하고 물을 물이라 합니다.
    몸을 옷으로 감추지도 드러내 보이려 하지도 않습니다.
    물음표도 많고 느낌표도 많습니다.
    곧잘 시선이 머뭅니다.
    마른 풀잎 하나가 기우는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옹달샘에 번지는 메아리결 한 금도 헛보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있을까
    그 기대로 가슴이 늘 두근거립니다.

    이것을 지나온 세월 속에서 잃었습니다.
    찾아주시는 분은 제 행복의 은인으로 모시겠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고요? 흔히 이렇게들 부릅니다.
    .
    .
    .
    .
    童心

    - 정채봉 <찾습니다>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16
  • ★ 12월14일 점심편지 ★

    ★ 모두 다 당신 편

    당신의 재능은
    사람들 머리 속에 기억되지만,
    당신의 배려와 인간적인 여백은
    사람들 가슴 속에 기억됩니다.
    가슴으로 당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당신 편입니다.


    - 이철환의<못난이만두 이야기>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14
  • 예전부터 스포츠 클라이밍에 관심이 많아서 배워보고싶은많은 마음은 많아습니다.
    우선 한달정도 배워보고 적성에 맞의면 계속 배워 볼까 생각중입니다.
    평일은 시간이 대지 않아서 주말에 배워 볼까 생각중입니다.
    한달 강습 비용 및 강습에 필용한 용품 구입 배용은 얼마인지요?
    공지사항에 지도 위치 바도 위치가 어디인지 잘모르게네요 ?
    작성자 꼭이요 작성시간 13.12.13
  • ★ 12월12일 웅`S의 점심편지 ★

    ★ 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 안에고 똑같은 결점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처음 봤을 때 그의 결점이 딱 보이는 건,
    그리고 그의 결점이 두고두고 나를 괴롭히는 건,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12
  • ★ 12월11일 점심편지 ★

    ★ 정답이 없다

    예술이
    다른 학문이나 기술과
    구별되는 점은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예술은 삶과 많이 닮아 있다.
    삶에도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예술에는 스승이라도 있으나
    삶에는 스승조차 없다.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일생을 보내야만 한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11
  • 겨울비가 그치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아침~
    모두들 건강 조심!!!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삽시다~^.*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3.12.10
  • ★ 12월8일 점심편지 ★

    ★ 용서폭 2013쫑바위

    그릇된 자만감 없이
    울 ECC식구들
    즐거운 등반
    안전한 등반
    하시기를...
    소 한마리 삶은 국물에 떡국 말아서
    맛있게 즐기게 오기를...

    - 쫑바위 못간 일인 ㅎㅎㅎ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08
  • ★ 12월5일 아점편지 ★

    ★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05
  • ★ 12월3일 아점편지 ★

    ★ 얼마나 오랫동안 내가
    '아침'의 의미를 오해했었는지 깨닫게 된다.
    서울을 떠나 이곳에서의 아침은
    눈과 코와 귀로 음미되고 스며드는
    어떤 것이다
    다시 하루가 시작되는 것에 대해,
    위대한 우주가 내게 또 한번
    손길을 내밀어 준것에 대해
    저절로 마음으로부터 경배를 올리게 되는
    정결한 순간인 것이다.

    - 오소희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03
  • ★ 12월1일 점심편지 ★

    ★ 말, 어렵지 않다.
    진실하면 힘을 갖는다.
    사람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진실한 마음이 전해지는 눈빛과 가슴
    그 순간을 마주할 때이다.

    - 虛虛堂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2.01
  • ★ 11월28일 눈오는 날 ★

    ★ 하늘에서 눈이 내려요~ 펑펑

    그땐 그렇게나 좋았는데...
    지금은...
    그때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긴하다 ㅋㅋ

    기분좋게 약속도 하고
    차도 함께 마시고
    넘나 행복한 오늘 되세요~~~
    아~~운전하시는 분들 안전운전요^^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1.28
  • 중고 벼룩시장 전문카페 다음마트 오픈

    회원간의 중고거래 및 사업자의 유통마진을 줄여

    저렴하고 유용한 제품을 공급위해 오픈하였습니다

    인터넷 최초 포토 벼룩시장이 탄생하였습니다

    http://cafe.daum.net/mart1000


    작성자 곰돌이 작성시간 13.11.28
  • ★ 11월26일 점심편지 ★

    ★ ... 그러나 조금 더 현명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역전도 좋지만
    인생의 여전함 이야말로 소중한 거라고

    여전히 건강하고,
    여전히 일할 수 있고,
    여전히 음악을 듣고,
    여전히 저녁을 맞을 수 있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행복임을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고

    - 송정림 <감동의 습관>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1.26
  • ★ 11월25일 월요편지 ★

    ★ 스스로 변화하라

    사람들은 시간이 모든 것을 바꾸어 준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당신 자신이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한다.

    - 앤디 워홀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1.25
  • ★ 11월23일 아점편지 ★

    ★ 네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도현 <외롭고 높고 쓸쓸한> 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1.23
  • ★ 11월20일 늦은 아침편지 ★

    ★ 밝은 기운을 지닌 사람이란...
    그사람 자체가 밝게 보이는게 아니라
    그사람 주위가 환~해지는 거야

    -요시다 슈이치 <여자는 두번 떠난다>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1.20
  • 승록아 넘넘 맘에들고 좋당!!! 감사해~^.*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3.11.18
  • ★ 11월18일 점심편지 ★

    ★ 기분 좋은 향기

    빵가게 앞을 지나면 부드럽고 달콤한 빵 냄새에
    왠지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실험을 통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빵 냄새,커피 향등이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사람도 그런 것 같습니다.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늘 밝고 온화하며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람
    사랑의 마음으로 선을 베푸는 사람
    그 사람 곁에 있으면 왠지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1.18
  • ★ 11월14일 점심편지 ★

    ★ 술한잔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
    겨울밤 막다른 골목 끝 포장마차에서
    빈 호주머니를 털털 털어
    나는 몇 번이나 인생에게 술을 사주었으나
    인생은 나를 위해 단 한번도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
    눈이 내리는 날에도
    돌연꽃 소리없이 피었다
    지는 날에도

    - 정호승 시집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1.1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