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산을 산이라 하고 물을 물이라 합니다. 몸을 옷으로 감추지도 드러내 보이려 하지도 않습니다. 물음표도 많고 느낌표도 많습니다. 곧잘 시선이 머뭅니다. 마른 풀잎 하나가 기우는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옹달샘에 번지는 메아리결 한 금도 헛보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있을까 그 기대로 가슴이 늘 두근거립니다.
이것을 지나온 세월 속에서 잃었습니다. 찾아주시는 분은 제 행복의 은인으로 모시겠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고요? 흔히 이렇게들 부릅니다. . . . . 童心
예전부터 스포츠 클라이밍에 관심이 많아서 배워보고싶은많은 마음은 많아습니다. 우선 한달정도 배워보고 적성에 맞의면 계속 배워 볼까 생각중입니다. 평일은 시간이 대지 않아서 주말에 배워 볼까 생각중입니다. 한달 강습 비용 및 강습에 필용한 용품 구입 배용은 얼마인지요? 공지사항에 지도 위치 바도 위치가 어디인지 잘모르게네요 ?작성자꼭이요작성시간13.12.13
예술이 다른 학문이나 기술과 구별되는 점은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예술은 삶과 많이 닮아 있다. 삶에도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예술에는 스승이라도 있으나 삶에는 스승조차 없다.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일생을 보내야만 한다.
★ 얼마나 오랫동안 내가 '아침'의 의미를 오해했었는지 깨닫게 된다. 서울을 떠나 이곳에서의 아침은 눈과 코와 귀로 음미되고 스며드는 어떤 것이다 다시 하루가 시작되는 것에 대해, 위대한 우주가 내게 또 한번 손길을 내밀어 준것에 대해 저절로 마음으로부터 경배를 올리게 되는 정결한 순간인 것이다.
빵가게 앞을 지나면 부드럽고 달콤한 빵 냄새에 왠지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실험을 통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빵 냄새,커피 향등이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사람도 그런 것 같습니다.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늘 밝고 온화하며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람 사랑의 마음으로 선을 베푸는 사람 그 사람 곁에 있으면 왠지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작성자아싸작성시간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