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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년아.
    넌 짐승보다 못한 년이니까 분노의 신을 만나야 할 거야.
    인간 아니
    짐승 아니
    그 이하
    쓰레기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9.26
  • 살면서 긴시간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이런적 없는데... 아침에 눈뜨고 저녁에 잠들때까지 ... 생각이 나는건 병인거 같다.이 병은 못고치겠지.... 나 이런사람 아닌데..... 항상 웃움많고 밝은 아이였는데 이젠 틀린듯 싶다. 오늘도 니년 생각하며 아침에 눈떴어.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09.25
  • 바보처럼 너무 믿고 살아서 1년의 한번씩 똑같은 일을 당하고 그세월이 5년이나 지났네요.. 바보에서 내자신 챙기고싶습니다 작성자 유늬♡ 작성시간 17.09.24
  • 남에 눈물로 니 욕심 채우니 좋던..눈물의 무게가 언젠가는 니 숨통을 조를꺼다..한두놈도 아니고.. 작성자 울짐ㄹ자 작성시간 17.09.24
  • 잊지 말아라.... 너가 한만큼 곱으로 똑같이 당하게 해줄테니...... 꼭 기억해둬.
    오늘다시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있다.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09.24
  • ㅇㅅ아 독사뱀처럼 지독한 년 니가 남의가정깨고 첩으로 들어가서 ㄴㅍ도 죽으니 또 남의 가정을 깰려고 여우짓 다 떨고 개지랄 해봐라
    내가 20년 넘게 지켜온 울타리를 넘본 죄 톡톡히 치루게 할거야 내가 아무리 겁이 많아도
    내새끼 지킬 힘은 있다. 시간싸움이다 너 또
    다른 놈 만난다고? 벌써 하 진짜 니네 친정애비도 니네 언니들도 다 미쳤다
    우리 직원이랑 바람피는 니 넷째언니도 세번이나 바람폈다구? 에라이 천벌받을 인간들아 퉷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23
  • 남들 보기엔 부러운 부부로 비춰지나
    실속은 빛좋은 개살구...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09.23
  • 남의 물건이든
    남의 사람이든
    아무리 욕심이 나고 탐이 나서
    갖고 싶더라도 혹여 호기심에라도
    손대면 안되는거다.
    조금이라도 잃어버린 주인을 생각한다면
    그러면 안되는거다.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9.22
  • 뒤가구린년 잘지내더라
    미안하지만 니딸이 그벌받을꺼야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7.09.22
  • 하루에도 몇번씩 내가 받은만큼 아픈만큼 돌려주라고 기도합니다. 마음에서 내려놓기 참 힘드네요 ...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9.21
  • 돈 많이 벌어
    10년 동안 뼈빠지게 일해도 못 모을 돈
    올해 빚내서 앞으로 열심히 갚어라
    니 아들한테까지 니 빚을 물려 주면 더 고맙구
    집 대출 만땅에 올해 몇 천만원 쓰고 거지 되게 해서 난 목표 달성~~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9.20
  • 이 미친 발정난 과부년아 니가 믿고 있는
    개새가 언제까지 너를 보호해줄거라 생각하냐
    예상치못한 선물에 둘다 멘붕왔지 ㅋ
    나두 회피잘하는 인간이 어찌 나올지 궁금하다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19
  • 아침부터 또 눈물 흘리며 업무 시작하네요...ㅠㅠ
    내가 왜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 내 자신을 위로하며 하루업무 시작합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09.19
  • 뭘 잘했다고 아직도 그리 뻔뻔스러운지..
    애들봐서 이 악물고 버틴다만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꺼다.

    니 잘못 인정하고 내 발밑에 납작 엎드려 통곡하게 되는날까지 난 꿋꿋히 버틸꺼야.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9.18
  • 상간년아~
    남의 남편 도둑질하려던 도둑년아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진실이야.
    넌 죽을때까지 죄책감과 고통으로 살아야 마땅하지
    니 아들새끼 ㅇ ㅇ ㅇ 도 너같은 년 만나서 인생 한 번 제대로 하수구로 빠지면
    니가 했던 일을 뒤돌아보고 반성이라도 하고 땅을 치고 후회를 할까 모르겠다.
    에미란 여자와 다른거란다.
    이 미친년아.
    아들을 키우면서 그렇게 살면 니 업보가 어디로 가겠니?
    니 아들. 며느리가 너 같은 상간년 사이에서 박살나는 가정으로 너처럼 살겠지
    니가 결혼 초반에 박살난 가정이었듯이
    니 아들 새끼 두고 보자.
    난 니 아들놈 절대 못 잊어
    하느님이 기억하시고 계시거든
    너 개년이랑 니 개새끼를
    경외하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9.18
  • 상간녀 소송 들어가면 얼마만에 판결날까요?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7.09.18
  • 저 ㅅㄲ는 잘만 퍼질러 자네요. 취업자리 보다가 글올려요. ㄴㅍㅅㄲ 생활비 갖고 자꾸 장난질이네요. 뭐가 잘났다고 ㅈㄹ인지. 작성자 ㅈㅇ 작성시간 17.09.18
  • 나만 왜 이리 괴로워해야하나....죄진놈은 잠도 잘자 잘먹고다니는데....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9.18
  • 하루 하루가 지옥이네요.
    점점 이상해져 가는것 같아요.
    그년은 여전히 프사질에 잘처먹고
    아무일 없는듯 잘 돌아다니는데
    나는 하루 하루 지옥속을 걷고 있네요.
    벼락맞아 디질것들..
    작성자 겨우리 작성시간 17.09.17
  • 다시 노력한다지만...이젠 회사.집.가정만본다지만..믿음과신뢰가 깨졌는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까.. 작성자 들들이 작성시간 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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