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긴시간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이런적 없는데... 아침에 눈뜨고 저녁에 잠들때까지 ... 생각이 나는건 병인거 같다.이 병은 못고치겠지.... 나 이런사람 아닌데..... 항상 웃움많고 밝은 아이였는데 이젠 틀린듯 싶다. 오늘도 니년 생각하며 아침에 눈떴어. 작성자아우라작성시간17.09.25
ㅇㅅ아 독사뱀처럼 지독한 년 니가 남의가정깨고 첩으로 들어가서 ㄴㅍ도 죽으니 또 남의 가정을 깰려고 여우짓 다 떨고 개지랄 해봐라 내가 20년 넘게 지켜온 울타리를 넘본 죄 톡톡히 치루게 할거야 내가 아무리 겁이 많아도 내새끼 지킬 힘은 있다. 시간싸움이다 너 또 다른 놈 만난다고? 벌써 하 진짜 니네 친정애비도 니네 언니들도 다 미쳤다 우리 직원이랑 바람피는 니 넷째언니도 세번이나 바람폈다구? 에라이 천벌받을 인간들아 퉷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09.23
상간년아~ 남의 남편 도둑질하려던 도둑년아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진실이야. 넌 죽을때까지 죄책감과 고통으로 살아야 마땅하지 니 아들새끼 ㅇ ㅇ ㅇ 도 너같은 년 만나서 인생 한 번 제대로 하수구로 빠지면 니가 했던 일을 뒤돌아보고 반성이라도 하고 땅을 치고 후회를 할까 모르겠다. 에미란 여자와 다른거란다. 이 미친년아. 아들을 키우면서 그렇게 살면 니 업보가 어디로 가겠니? 니 아들. 며느리가 너 같은 상간년 사이에서 박살나는 가정으로 너처럼 살겠지 니가 결혼 초반에 박살난 가정이었듯이 니 아들 새끼 두고 보자. 난 니 아들놈 절대 못 잊어 하느님이 기억하시고 계시거든 너 개년이랑 니 개새끼를 경외하라작성자라윤맘작성시간1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