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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곧 가을이 오나요? 하 .. 슬픈계절이네요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7.08.29
  • ㅎ... 가슴위에 커다란 돌 하나를 올려놓은 느낌...
    ㅠㅠ
    작성자 수앤수 작성시간 17.08.29
  • 사람은 변하지 않는구나...구역질난다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8.29
  • 친한 후배와 바람난 ㄴㅍ
    이년을 어떻게 해
    작성자 B해피 작성시간 17.08.29
  • 당신이 그동안 어떤일을 겪었든..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작성자 맑은아이 작성시간 17.08.29
  • ㅅㄱㄴ을 어떻게 죽일까 가
    내인생 최대의 과제입니다
    포 떠서머을까?
    회 처서 먹을까?
    지져먹을까?
    말려서 먹을까?
    끓려 먹을까?
    작성자 어깨동무 작성시간 17.08.29
  • 떳떳한 독립을 꿈꾼다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8.28
  • 수컷들은 뇌가 없나보다
    아님 양심이란게 없거나
    그일을 잊자하면 잊혀지나
    평생 못잊지 (씨벌넘아 내가 너처럼 하고다녔음 넌 금방있을수 있냐)
    내게있어 ㄴㅍ이란놈의 존재는 개똥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난 이제 나를위해 나만사랑하고 맛난건 내가먼저 좋은거 내가먼저 좋은곳 내가 먼저로 살기로했다
    작성자 가면 작성시간 17.08.28
  • 몇날며칠째 잠도 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머리속엔 온통 고통스런 기억에 죽었다 살았다하니 드뎌 몸이 아파오네요. 젠장.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8.27
  • 증거 수집하려고 포페중인데
    너무 힘드네요
    너무나 가정적이고 다정했던 남편이라고
    믿고 10년을 살았는데
    알수록 이 사람의 추악한 면이..
    너무 힘들어요
    다 놓고 끝내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작성자 토토로2 작성시간 17.08.27
  • 넷이서 실컷 나가서 놀다 들어와 몰래 놀터에서
    녹음 듣고 있는데 당분간 조심하자고 애들이라면 껌벅 죽으니...애들하고 바람쬐고 온다!
    아 증말
    중거수집 하다가 먼저 죽일수도 있겠다 싶고.
    저걸 애비라고 20살짜리 아들은 저리 좋아라 하고~약이라도 먹여서 죽일까봐요 ㅜㅜ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8.27
  • 긴 세월 함께 했던 사람이 맞나 싶습니다....나를 기만하고 그탓을 나에게 돌리는 ... 씻을 수 없는 큰 상처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밍밍밍 작성시간 17.08.27
  • 지금 이밤 무척 힘드네요...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8.27
  • 인간관계는 힘들다.혼자 살고 싶다.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8.26
  • 자기가 뿌린 씨는 자기가 거두고 가는거지..그씨가 맺은 부정의 열매가 니 목을 짓누르길 바란다.. 작성자 울짐ㄹ자 작성시간 17.08.26
  • 오늘도 잠자긴 틀렸네요.
    살풋 잠이 들었다가도 꿈자리가 뒤숭숭하니
    몇번씩 깨다 설치고.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8.25
  • 비가 그쳤네요.
    그러나 비맞은 맘은 계속이네요.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8.25
  • 다시 피해자 코스프레 ! 다른사람 모두 자기편이아니라서 혼자 싸워한데요. 적반하장도 작성자 총총사랑 작성시간 17.08.25
  • 오늘도 난 너를 속으로 수십번을 죽여본다
    그래 부부가 어찌 매일 좋겠냐 더군다나 지금
    이상황에...그러나 딸바보였던 네가 이시간까지
    프로젝트 하느라 늦는 딸까지 관심없는 것에
    더 치가떨린다 사람이 이렇게도 변하는구나
    여자에 미치면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8.24
  • 살기싫다~~정말로 작성자 ㅊㅊ 작성시간 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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